아끼던 병원이 재정난으로 폐업하고 아는것도 없이 이세계에 떨어져서 제정신이 아닐거같은데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는 수가 웃김ㅋㅋㅋㅋㅋㅋ 앞에 사람이 황제라 해도 기껏해야 죽기밖에 더있나하고 맞받아치는데 이상하게 이 소설에선 그게 안 답답하고 웃기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