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커플의 달달한 이야기가 보고 싶었는데 서브남 등장해서 공 눈치주고 도발하고 그러다 오해풀고 사랑이 더 단단해진 이야기로 흘러가니까 굳이....? 싶음...... 셋의 단란한 일상을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