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취향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건조한 개그가 완전 취향저격ㅋㅋㅋㅋㅋㅋㅋ 개그코드 맞는 작가님 찾기가 은근 힘든데 잘 맞아서 오랜만에 읽으면서 빵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 착각물 좋아한다면 아마도 취향에 맞으실듯? 계략물이기도 한데 이렇게 응원하게 되는 계략물은 또 처음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