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엄청 인상쓰길래 과거에 뭔일 있었나했더만 부끄러워서 그랬다는게 귀엽네요ㅋㅋㅋㅋ 페이지 수가 작아서 그런지 질질 안 끌고 빠르게 진행되는게 좋았습니다. 감정자각과 고백 그리고 연애까지 순탄하게 둘이 알콩달콩 연애하다가 중간에 살짝 위기가 오긴하지만 형의 극약 처방으로 해결되는데 암만 생각해도 넘 극단적임ㅋㅋㅋㅋ 무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