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쇼타된건줄 알았는데 진짜 쇼타였을줄이야.... 어쨌든 나이차 많은 형아를 책임지고 싶어 열심히 크고 있는 공의 일상물입니다. 아직 어려서 가슴 따뜻해지는 일상 힐링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보면서 얼른 자랐으면 하는 마음 반, 이대로 귀엽게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 반으로 나눠지네요. 2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