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선 배틀호모의 느낌이었는데 2권은 서로 마음이 통해서 알콩달콩합니다~ 해피엔딩과 달달물 좋아해서 더 맘에 들었어요~~ 무뚝뚝하고 담담하게 보이는 사람이 다정하니 그 갭이 좋아요~~~ 그림도 내용과 딱 맞는 그림체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