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상권이 연애시작!으로 끝나서 두근두근한걸 기대했는데 하권에 나오는 전남친이 뒷목 잡게하는 캐릭터라 약간 빡쳐서 읽게 됨.....작가님 후기는 연애의 즐거운 면을 그리고 싶어서 만든 이야기라 하셨는데 왜죠.....근데 작가님 작품 중 가장 밝고 해피한 커플이라길래 그냥 이해하기로 했습니다......과거부분 빼면 밝고 해피한건 맞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