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청산하고 딴 일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몸 팔고 사는 건데 여긴 다른 곳들보다 잘 대해준다고 긍정하는 꼴을 보니 어지러움....... 미화 무슨 일임...... 뭔가 전체적으로 나사빠진 스토리라서 대여하길 잘 했네요...... 수도 혼자 흥분했다 반성했다 혼자 막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