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을 어겨 추방된 천사가 우연히 친절한 구두장인을 만나 동거하며 인간계에 익숙해지는 내용으로 큰 사건없이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그림이 유려해서 눈이 즐거웠어요. 내용이 더 있을거같이 끝나서 둘이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