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작가님 작품을 읽을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인물들 감정선 살리는게 정말 대단합니다..... 주 서술자가 바뀔때마다 그 인물의 마음에 빠졌다 나오는 느낌..... 마지막 장면에선 분위기가 고조될때 적절하게 끊어버려서 6권 기다리게 만드시네요ㅠ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