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수의 생활환경이 너무 힘겨워서 좀 짠했어요 에휴..... 본인 탓도 아닌 빚잔치 열려서 그거 갚는다고 어휴ㅠㅠㅠㅠㅠㅠㅠㅠ마지막 결말은 열린문 닫힘 결말이라 저까지 어....? 했네요. 그래도 이젠 빚생각은 안하겠지만..... 햇살이 쏟아졌다는 희망적인 문구로 끝나지만.....사채업자 공이라서 좀 불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