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상황에 눌려 의기소침한 수였는데 남편 죽고 아이 잃고 죽으니 회귀한 후 더이상 후회는 없다! 라는 맘으로 불도저 직진하는 수입니다. 스무살초반이라 말랑콩떡 애기같구 묘하게 어설픈 것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