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작을 안봤지만 키워드가 산란플 모유플이길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공이 생각보다 온순하네요. 저번부터 착실하게 조교된 덕분일까요. 이정도면 그냥 부부가 컨셉잡고 노는게 아닐까요. 4편만 봤을 땐 달달물로 봐도 되겠어요.물론 수는 반대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어떤 신박한 플레이를 보여줄지 기대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