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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클베리 핀의 모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
마크 트웨인 지음, 김욱동 옮김 / 민음사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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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주인공은 전작의 톰의 벗인 허클베리핀이다.그는 톰과 보물을 나누어 부자가 되지만 곧 그의 술주정뱅이 아버지가 돌아와서 행패를 부리는 바람에 그 돈도 자기가 가지지 못하고 아버지가 빼앗아 버린다.허클베리핀은 아버지가 자신을 가두자 계획을 세워서 도망쳐 버리고 만다.그리고 나서 도망쳐 나온 검둥이 노예를 만나서 같이 모험을 떠난다.그들은 같이 다니면서 여러가지 일에 대한 토론도 해보고 모험에 부딪히면 재치를 발휘하며 그 위기를 모면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그들은 자신들이 왕과 귀족이라 자칭하는 이들을 얼떨결에 돕게 되는데,그들의 사악함과 이기주의심을 알고 당황해한다.그러나 그들은 나중에 벌을 받게 되어 허클베리와 검둥이도 안심한다.그리고 허클베리는 톰을 만나게 되는데....이 책은 마크 트웨인의 소설인 모험담 두번째이다.톰소여의 모험을 읽은 사람은 거의 이 책을 읽을 것이다.흥미진진한 모험에 찬사를 표하는 바이다.꼭 읽어볼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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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 중앙문고 19
마크 트웨인 지음, 한수진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199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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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의 모험은 매우 중요한 소설이다.마크 트웨인은 풍자를 잘 하는 작가라 들었는데,모험 방면에도 뛰어난 소질을 보이는것 같았다.그는 톰소여의 모험에서 진짜 어릴적의 소년을 실제로 그리는 것 같이 나타낸다.나도 신기할 정도였다.몇번을 보더라도 결코 지겨워지지 않을것 같은 책이다.톰소여는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이 이모 손에 길러지게 된다.그는 말썽을 잘 피우곤 해서 이모에게 혼나는 날이 많은데,그래도 착하고 순진하다.그는어른들이 나쁘다고 하는 허클베리 핀과 어울려 다닌다.그러다가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된다.그리고 후에 보물을 찾아낸다.정말 영원히 명작으로 남을 것 같은 모험소설이다.나는 이 소설을 읽고 난 후에 매일 마크 트웨인의 소설만 찾아다녔고 허클베리핀과 톰소여의 아프리카 모험을 다 샀다.물론 난 아주 만족해한다. 매일 보면서 톰소여와 함께 여행을 같이 즐기는 현실적인 소설의 경지를 느끼는것도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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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파수꾼
J. D. 샐린저 지음, 조용남 옮김 / 하서출판사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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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보면 시원하고도 슬퍼진다.이 책에서는 홀든이라는 주인공이 사회를 비판하고 욕하면서 사는 이야기가 나온다.그는 자신이 다녔던 학교에 대해서 화를 내며 모순성을 말한다.학교의교장선생님의 인간성을 기분나쁘게 여기면서 친구들에 대해서도 비판을 서슴지 않는다.물론 글쓴이가 이처럼 비판한 것이지만 말이다.홀든은 섹스라는 것에 대해 더욱더 비판적으로 생각한다.그리고 이 사회를 경멸하면서 절망한다.그는 집으로 가서 그의 동생을 만나 조금의 위안을 받으나 동생은 그가 학교에서 쫓겨난것을 알고 불안해하여 그의 불안을 더해준다.동생은 그러나 명량하여 그를 따라오려 하고,그는 동생에게 힘을 얻지만 곧 또사회에 실망한다.

아무튼 사회에 화가 나거나 기분나쁜 일이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는것이 좋을듯 싶다.이 작가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다던데,하지만 그들도 허례허식만을 차릴줄 아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아무튼 읽어서 해가 될 내용은별로 없다.그러나 너무 어린 아이들은 이해하지 못할것 같다. 중~대학생이 가장 적합한 나이대인것 같다.그 나이때 읽는게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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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 청목 스테디북스 69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 청목(청목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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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을 읽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이 소설은 굉장히 유명하다.이 소설을 쓴 저자 셰익스피어도 영국의 굉장히 유명했던 작가이다.나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으며 눈물이 나오거나 흥분하진 않았으나 두 원수가문의 두 남녀의 사랑을 보며 너무 아름답다고 느꼈다.둘은 원수가문이라는 생각때문에 사귀지는 못하고 몰래 만나 약혼을 한다.물론 주례를 서는 사람은 그리 달가워하지는 않는다.비밀결혼을 한 것이었으니말이다.로미오는 줄리엣과 가면무도회에서 만나게 된다.둘은 첫눈에 서로에게 반했으니 운명의 상대라 함에도 어긋남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운명의 사람이 원수의 가문이라는것을 알게되자 고민하게 된다.자신이 사랑하는 이를 원수가문이라는 이유 하나때문으로 만나지 못하며 제한된다고 여기니 너무 슬픈 것이다.난 이 이야기를 꽤 옛날에 읽었지만 참 감명깊은 이야기였다.그래서 셰익스피어의 여러 소설을 읽어 보았다.나도 그처럼 다른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유명한 작가가 되어서 사람들을 위해 동화를 많이 써주고 싶다.아무튼 이 이야기는 낭만적인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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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31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35
안네 프랑크 지음, 주유경 옮김 / 지경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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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유태인을 학살한 이야기는 거의 모든 나라가 알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1등민족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유태인을 죽여야 한다며 유태인 대학살을 저지른다.그 중에서 꽃피어난 어린 안네의 이야기가 그때의 일들을 생생히 말해주고 있다.안네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또 항상 위협을 느끼면서도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일기를 쓴다.그녀는 친구가 많고 남자친구도 많다,

그런데 난 안네가 좀 잘난척하는듯 싶다.웬지 남자아이들이 모두 자신의 것처럼 행동하곤 하는것 같으니까 말이다.물론 그나이의 여자아이들은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싶어하니까 무리는 아니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 일기를 보면 나치가 유태인을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수 있다.안네는 나치에게 잡혀가도 버틴다.그녀는 정신력이 매우 뛰어나다.도이칠란드는 자신들이 벌인일에 대해 부끄러워하면서 다시는 벌어지면 안된다고 여간다고 한다.아무튼 전쟁이란 무서운 일이고,나라간의 싸움이랑 인종들의 싸움은 참혹한 일에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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