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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31 ㅣ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35
안네 프랑크 지음, 주유경 옮김 / 지경사 / 200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나치가 유태인을 학살한 이야기는 거의 모든 나라가 알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1등민족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유태인을 죽여야 한다며 유태인 대학살을 저지른다.그 중에서 꽃피어난 어린 안네의 이야기가 그때의 일들을 생생히 말해주고 있다.안네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또 항상 위협을 느끼면서도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일기를 쓴다.그녀는 친구가 많고 남자친구도 많다,
그런데 난 안네가 좀 잘난척하는듯 싶다.웬지 남자아이들이 모두 자신의 것처럼 행동하곤 하는것 같으니까 말이다.물론 그나이의 여자아이들은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싶어하니까 무리는 아니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 일기를 보면 나치가 유태인을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수 있다.안네는 나치에게 잡혀가도 버틴다.그녀는 정신력이 매우 뛰어나다.도이칠란드는 자신들이 벌인일에 대해 부끄러워하면서 다시는 벌어지면 안된다고 여간다고 한다.아무튼 전쟁이란 무서운 일이고,나라간의 싸움이랑 인종들의 싸움은 참혹한 일에 아닐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