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브레비티 -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 바이블
짐 밴더하이 외 지음, 윤신영 외 옮김 / 생각의힘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마트 브레비티식 리뷰(1분, 366자)



✍️짧게, 하지만 얕지 않게 글쓰는(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스마트 브레비티를 읽고 나서 없던 것들이 생겨났다."



💵스마트 브레비티를 통해 얻는 것들💵


● 인스타그램 좋아요 수 증가 → 자신감 및 인싸력 증가

● 업무 이메일 활용 능력 향상 → 보고능력 향상 →진급 및 연봉 인상 기회

● 프레젠테이션 능력 증가 → 보고능력 향상 →진급 및 연봉 인상 기회



❗️ 방법 


● 6단어 제목 사용

● 이모티콘 사용

● 직설적인 서술문으로

● 불릿(●)을 자주 활용



🔖 참고사항


🔘일반적인 사람은 하나의 글이나 정보에 26초만 사용함

🔘독자설문조사결과 5%만이 긴 이야기를 중요하게 생각함

🔘클릭한 웹페이지 읽는데 평균 15초 미만 사용함



⛔️ 잘못된 예


❌ 이 책은 좋습니다.

❌ 이 책은 좋은데, 왜 좋으냐고 물으신다면 마치 이런 것과 같습니다...(중략)

❌ 이 책 참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 일단 한 번 읽어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마트 브레비티 -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 바이블
짐 밴더하이 외 지음, 윤신영 외 옮김 / 생각의힘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마트 브레비티식 리뷰(1분, 366자)

✍️짧게, 하지만 얕지 않게 글쓰는(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스마트 브레비티를 읽고 나서 없던 것들이 생겨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과학 4.0 - 인공지능(AI)에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까지
박재용 지음 / 북루덴스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린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종목 선정 가이드북이 있을까 싶다. 책을 보는 내내 한 챕터 읽고 관련 산업과 기업들에 대해서 찾아보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다. 예를 들면 달에서 자원을 채취하는 민간기업에 대해 미국은 정부차원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는 내용(85P, 아르테미스 프로젝트)과 말라리아 모기를 근절시키기 위해 불임 유전자 모기를 실험한 내용(241P, 유전자 드라이브)는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달에서 자원을 채취하는 것은 아직 비싸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불임 유전자 모기를 통해서 4세대가 지나면 75%의 모기가 불임이 되지만, 실험이 25세대가 되면 변이가 생겨서 모기 개체수가 다시 늘어난다는 내용은 아직 아쉽기만 하다. 


1. 자율주행, 초고속 모빌리티


2. 우주, 로봇, 소재


3. 반도체, 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


4. 합성생물학, GMO, 미래식량, 바이오칩, 항암제


5. 태양광/풍력/원자력/핵융합/우주 태양광발전, 수소경제


챕터별로 이어지는 내용이 없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목차에서 골라서 보면 좋을 것 같다.


최대한 쉽게 정리해서 분류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읽어보기에 어려운 내용들도 많았다. 두 번 세 번 읽어보고도 이해가 안 가서 넘어간 챕터도 있다. 그래도 종목은 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8분' 태양이 폭발한다면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다. 왜 태양이 폭발했는데 8분이 주어졌는지 알고 싶다면 당신도 과학에 관심이 생긴 것이다. 그 이유는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에 오기까지 8분이 걸리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실시간이 아닌 8분 전의 태양을 보고 있다. 과학은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했고, 아는 사람에게만 그 이유를 설명해 주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과학 보충학습 교재이다. 

 

1. 과학의 언어 수학
과학에서 어떤 정도를 표현하는 언어는 수학이다. 1-10까지 중에 2만큼 아프다는 것은 내가 아픈 것을 과학적으로 잘 표현한 예이다. 우리가 쓰는 숫자의 표현법은 10진법이다. 시간은 12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12진법을 사용한다고 할 수 있고, 컴퓨터(디지털)에서는 2진법을 사용한다. 

 

2. 생활 속의 과학
- 포토샵 같은 사진 보정 프로그램에서는 누끼 따는 기능이 있는데 미분을 활용한다.
- 지진 강도 측정에서 진도 4와 진도 6의 충격 차이는 1,000배이다.
- 푸리에가 고안한 함수를 쓰면 군중들 속에서 특정인의 목소리를 찾아낼 수 있다.

 

3. 헷갈리는 것들
- 무게와 질량 : 무게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도 무중력상태에서는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로 변한다. 질량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고윳값이다.
- 가속도는 속도가 증가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감속까지 포함한다.

 

가볍게 보다가 생각보다 광범위한 과학을 다루어서 놀랐다. 과학과 조금 더 친해지길 원한다면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을 보고 피자를 먹으면서 미분 적분을 떠올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과학의 위로 - 답답한 인생의 방정식이 선명히 풀리는 시간
이강룡 지음 / 한빛비즈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8분' 태양이 폭발한다면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다. 왜 태양이 폭발했는데 8분이 주어졌는지 알고 싶다면 당신도 과학에 관심이 생긴 것이다. 그 이유는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에 오기까지 8분이 걸리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실시간이 아닌 8분 전의 태양을 보고 있다. 과학은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했고, 아는 사람에게만 그 이유를 설명해 주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과학 보충학습 교재이다. 

 

1. 과학의 언어 수학
과학에서 어떤 정도를 표현하는 언어는 수학이다. 1-10까지 중에 2만큼 아프다는 것은 내가 아픈 것을 과학적으로 잘 표현한 예이다. 우리가 쓰는 숫자의 표현법은 10진법이다. 시간은 12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12진법을 사용한다고 할 수 있고, 컴퓨터(디지털)에서는 2진법을 사용한다. 

 

2. 생활 속의 과학
- 포토샵 같은 사진 보정 프로그램에서는 누끼 따는 기능이 있는데 미분을 활용한다.
- 지진 강도 측정에서 진도 4와 진도 6의 충격 차이는 1,000배이다.
- 푸리에가 고안한 함수를 쓰면 군중들 속에서 특정인의 목소리를 찾아낼 수 있다.

 

3. 헷갈리는 것들
- 무게와 질량 : 무게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도 무중력상태에서는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로 변한다. 질량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고윳값이다.
- 가속도는 속도가 증가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감속까지 포함한다.

 

가볍게 보다가 생각보다 광범위한 과학을 다루어서 놀랐다. 과학과 조금 더 친해지길 원한다면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을 보고 피자를 먹으면서 미분 적분을 떠올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