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할걸 - 바른 인성 정직한 마음 처음부터 제대로 13
가수북 지음, 정가애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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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권장도서 / 키위북스 /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바르고 곧게 나를 세우는 힘, 정직!!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껴봐요.


   13. 솔직하게 말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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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 #처음부터제대로, #교과연계, #교과연계도서, #초등권장도서, #자녀교육, #필독서, #다독도서,

#독서습관, #책읽기, #인성교육, #정직, #거짓말하는아이, #어린이를위한정직


 


 

 

가장 좋은 교육 방법은 스스로 깨닫는 거라고 하죠!?

아이 스스로가 마음으로 느끼고 알아갈 수 있도록 [처음부터 제대로]시리즈가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게다가 키위북스 제대로 시리즈는, 2017년 교과서에 수록된 초등필독서로

초등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있으니, 미리 읽어 두면 교과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혼날 게 뻔해.

그래도 솔직하게 말할까?


한번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커져. 그럼, 마음의 짐도 켜져.

처음부터 솔직히 말하면, 혼 날 수도 있고 안 날 수도 있지만,

거짓말하다가 들키면, 거짓말 한 잘못까지 더해져서 더 많이 혼나!

엄마는 거짓말 하는 거 싫어하니깐.....

역시 엄마에 대해 너무나도 잘하는 우리 딸이에요.

그리고 덧붙이기를, 학교 선생님은 혼내지 않으시니깐 거짓말 할 필요가 없어.ㅎㅎㅎㅎ


 

그렇다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 모두 정직일까?

심훈이 눈에는 천년 묵은 불여우로 보이는 박미호!

심훈이 받아쓰기 점수가 매번 형편없다는 것이나 친구들이 몰랐으면 하는 민수의 고민 등을 반 아이들이 모두 듣는 데서 이야기하죠.

박미호의 말에 거짓은 없어요. 하지만, 박미호의 행동이 참으로 얄미운건 사실이죠?

요즘 유행하는 말로, 팩트폭력이라고도 하죠. 정직한 태도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어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말까지 하며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정직이라고 하기는 힘들어요.

그리고,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남에게만 떠넘기는 행동 역시 정직하다고 할 수 없을 거 같아요.

 


 

또 다른 시험.

형들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던 민수가 심훈이를 보자 도망을 갔어요.

친구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서 였을까요?


실은 민수는,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고 윽박지르는 아빠가 무서워서, 형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을 숨기고 싶었대요.

괴롭힘 당하는 것보다 아빠가 더 무서운가봐요.


솔직하게 말할 수 없다는 건 굉장히 외롭고 슬플 거 같아요.

민수도 솔직하게 말하면 좋을 텐데 말이요.



쓰레기를 뒤집어 쓴 채 경비아저씨의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온 심훈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홧김에 쓰레기 수거함 속으로 던지 받아쓰기 공책을 찾기 위해 쓰레기 수거에 들어갔는데,

나오려고 보니 내 키보다 깊어서 수거함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었어요.

비록 잠시 엄마를 속이려는 나쁜 마음을 먹긴 했지만,

양심의 소리를 듣고 잘못을 뉘우치고, 엄마에게 솔직하게 말하게 되어 다행이다 싶었어요.

혼날 것을 알면서도 솔직하게 말한다는 거! 어른들도 굉장히 힘든 일이잖아요.

심훈이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거짓말하면 안돼, 정직해야 해~ 라고 말하면서

가끔씩 미호같은 행동을 하면 그런 말은 굳이 하지 않아 돼.

가끔은 정직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이랬다 저랬다 하는 엄마로 비출 수도 있고, 아이가 헷갈려 하기도 해요.

바른 마음, 인성 디딤돌을 읽으면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정직>에 대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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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말이 있어! - 바른 인성 소통하는 마음 처음부터 제대로 14
김혜원 지음, 최정인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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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권장도서 / 키위북스 /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말 한 마디의 힘!

친구들과 제대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요.


   14. 나도 할 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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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 #처음부터제대로, #교과연계, #교과연계도서, #초등권장도서, #자녀교육, #필독서, #다독도서,

#독서습관, #책읽기, #인성교육, #친구관계, #교우관계, #소통방법, #소통의중요성


 


자기 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소극적인 면이 있는 큰 애에게

제일 먼저 읽혔던 책이 바로 <나도 할 말이 있어!>에요.

올 1월에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책을 받자마자 <나도 할 말이 있어> 책부터 읽혔는데~~ 그때는 아직 입학 전이라 그런지 크게 공감하지 못하더라구요.


 초등학교 입학한지 한학기가 지난 지금 다른 책보다도 격하게 공감하며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시리즈를 읽고 있어요.

외향적인 성격인 엄마는 내향적인 아이의 마음은 잘 이해하지 못했던 지라,

엄마의 직접적인 조언보다는 슬쩍 내민 키위북스의 처음부터 제대로 책의 효과가 더 큰 거 같아요.

 

 



지금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해 주고 있으면서
초등교과와도 연계 되어 있으니 꼭 한번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어느 날, 선생님께서 하나를 불렀어요.

반장 준서가 다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하나가 천사 반장이 되어달라고 부탁을 하셨어요.
친구들이 떠들지 않도록 하고, 시간표에 맞춰 교과서와 준비물을 책상에 꺼내도록 돕는 게 천사 반장의 역할이에요.
평소 교실 구석구석 누비며 활약하는 준서를 하나를 포함하여 친구들 모두 부러워 했었기에
하나는 선생님의 부탁이 굉장히 기뻤어요.

그런데 천사 반장이 된지 며칠 지나지 않아~~ 하나는 너무 힘들고 더는 못 참겠다며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
천사 반장이 쉬운 일은 아니죠.




천사 반장이 되었으니, 진짜 천사인 것처럼 행동하겠다고 마음 먹은 하나!
수업 시간에 떠들고 딴 짓하는 해찬이, 커다란 덩치로 쉴 새 없이 의자를 앞뒤로 흔드는 도진이,
연필을 빌려 가서는 어금니로 꽉꽉 깨무는 가을이.....

의자 까딱거리지마!
수업시간에는 조용히 해!
어서 내 연필 내 놔!

당장이라도 이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왠지 꾹 참아야만 할 것 같았어요.
이렇게 꾹꾹 참다가 엉엉 울음을 터뜨리게 된 거였어요.

 

하나는 천사 반장 역할을 척척 잘 해내는 비결이 궁금해서 준서의 병원을 찾았어요.
그런데 도진이에게서 의외의 대답을 들었어요.
도진이도 천사 반장이 힘들었었대요. 마치 화가 조금씩 차오르다 끓어 넘친 김치끼개 같았다는 군요.

"찌개 냄비는 눈으로 볼 수 있지만, 네 마음은 보이지 않잖아.
네가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걸?"

오호~ 우리 룰루양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이었는데, 비유가 너무 멋진걸요.


 



준서는 천사 반장 하면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고양이 인형 통이에게 애기했대요.
내 마음을 어떻게 말하면 좋을 지 연습도 하구요.

내향적인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방법같아요.
 
 



 
하나 선생님도 굉장히 현명하게 하나의 사건을 잘 대처해주셔서 감탄했어요.
"선생님은 한꺼번에 서른 명을 돌봐야 해서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다 읽기는 힘들거든.
앞으로 어렵거나 속상한 일이 생기면 일기장에다 편지 써서 알려 주면 좋겠다."
 


하나가 친구들에게 마음에 담아 놓고 있던 말을 모두 털어놨더니,
오해였던 부분도 풀리고, 친구는 배려하지 않은 점에 대해 바로 사과를 하니
비온 뒤 땅이 더욱 단단해 진다고 하죠?
친구들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짐을 느끼게 된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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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맨! 삼분이를 지켜 줘 - 바른 인성 책임을 다하는 마음 처음부터 제대로 15
선자은 지음, 이경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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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권장도서 / 키위북스 /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바른 인성, 책임을 다하는 마음을 키워요.


   15. 화분맨! 삼분이를 지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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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 #처음부터제대로, #교과연계, #교과연계도서, #초등권장도서, #자녀교육, #필독서, #다독도서,

#독서습관, #책읽기, #인성교육, #책임감, #바른인성

 



 

화분 키우고 싶다. 햄스터 키우고 싶다. 강아지 키우고 싶다~~~

동물 좋아하고 식물 좋아하고 관찰하기 좋아하는 아이라 집에서 동식물을 엄청 키워보고 싶어 해요.

 

강아지 키우게만 해주면 목욕도 응가치우기도 밥주는 것도 다 내가 할 수 있다며!! 호언장담하는데~~

그래?

강아지 키우기 전에 화분 먼저 키워보기로 하자. 여름까지 잘 키우면 내년에 생각해 볼께.

그래서 3월에 우리 가족 이름으로 하나씩 화분을 키우게 되었어요.


결과는요?

5월 길었던 황금연휴에 할머니댁에서 푹~~ 쉬고 왔더니 화분 4개 모두 죽어 버렸어요.

꽃이 아니라 강아지였다면 어땠을 거 같니? 생각만해도 끔찍할 일이지요.

(극단적인 예라는 건 알고 있지만.... 화분도 거의 제가 4개다 관리하고 있었거든요)


 

화분 사건을 계기로 뭔가를 키운다는 건 엄청난 책임과 관심 부지런함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게 되었어요.

<화분맨! 삼분이를 지켜 줘>를 읽으며 진짜 책임이란 게 무엇인지 더 알아보도록 해요.


 가장 좋은 교육 방법은 스스로 깨닫는 거라고 하죠!?

아이 스스로가 마음으로 느끼고 알아갈 수 있도록 [처음부터 제대로]시리즈가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키위북스 제대로 시리즈는, 2017년 교과서에 수록된 초등필독서로

초등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있으니, 미리 읽어 두면 교과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오늘 해우네 반은 <1인 1역>이라는 걸 정하기로 했어요.

반 친구들 모두가 우리 반을 위해 각자 한 가지씩 역할을 정해서 맡은 일을 하는 거래요.


선생님께서는,

처음에는 어렵고 하기 싫을지 몰라도, 나중에는 우리 반을 위해 뭔가를 한다는 게 얼마나 뜻깊고 재미있는 일인지 알게 될 거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강해우는.... 어떤 일이든 다 힘들고 귀찮기만 했어요.

청소, 걸레질, 책장 정리, 우유 나르기 등등 해우가 좋아하는 일은 하나도 없었어요.


화분 가꾸기! 정성스럽게 화분을 가꾸고 돌볼 수 있는 사람이 하면 좋을 거 같은데......

해우는 손을 번쩍 들었어요. 우리 반에는 작은 화분 세 개밖에 없으니, 물 주는 거 쯤 식은 죽 먹기 같았거든요.


꽃을 좋아하는 송아도 화분 가꾸기를 하고 싶어했지만,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강우가 화분 가꾸기 역을 맡게 되었어요.

 



화분은 화분맨이 지킨다! 게 섰거라!"

해우는 화분맨이 정의의 용사라도 되는 양, 소리를 치며 책상 사이를 겅중겅중 뛰어다녔어요.

화분맨이라더니 화분 다 깨겠다!!!




한창 화분맨 놀이를 하고 있는데, 송아가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내질렀어요.

정말로 화분이 깨지기라도 했나?

다행히 화분은 깨지지 않았지만, 그 안에 있는 식물이 축 늘여져 있었어요.

얼마 전까지 싱싱하게 초록색을 잎을 뽐내던 일분이었는데~~~

해우가 화분맨이 된 첫날 물 주고 한번도 주지 않았던거에요.





그날부터 해우는 학교에 오자마자 무조건 화문에 물부터 듬뿍듬뿍 주었어요.

그런데 일주일 후, 두번째 화분 이분이의 식물도 죽어버렸어요.

이분이는 더운 지역에서 온 식물로, 일주일에 한 번만 물을 줘야 했어요.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죽을 수 있다고 화분에 쪽지까지 붙여져 있었는데,

강우는 쪽지도 읽어보지 않고 화분에 그저 물만 줘서, 이분이가 썩어버린 거에요.


 





선생님께서는 혼을 내거나 화를 내시지는 않았지만,

삼분이를 잘 키울 자신이 없다면, 쓰레기통 비우기 역을 하시라고 하셨어요.

윽~~ 쓰레기통 비우기가 너무 싫은 해우는 삼분이는 끝까지 잘 키우겠다고 선생님, 친구들과 약속을 해요.


"그래, 좋아! 한번 맡은 일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니깐!"


책임감 없는 해우로 인해 화분이 죽은 모습에서 룰루양 자신의 모습이 오버랩되었는지

아주 심각하게 화분맨을 계속 읽어나가요.


해우로 인해 일분이, 이분이가 죽어가는 부분에서 룰루양의 표정이 어찌나 심각하던지.

일부러 그러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책임감 없는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는다는 걸 보니 만감이 교차했나봐요.


그래도 해우의 엉뚱한 상상과 말썽이 만화적 요소로 재미있게 그려져,

피식피식 웃으며 룰루양의 긴장감을 풀어주기도 해요.



삼분이마저 시들어지게 될 위기에 처했었으나,

진심으로 화분들을 사랑했던 송아가 몰래 삼분이를 돌봐 준 덕에 씩씩하게 잘 컸어요.

해우가 말 뿐인 정의의 용사 화분맨이었다면

송아는 진정한 사랑과 정의의 화분요정 화분 우먼이었던 거예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송아에게 화분 가꾸기 역을 양보했으면 좋았을 뻔 했어요.



 

삼분이에게도 송아에게도 미안해진 해우는

삼분이의 특징이 적힌 쪽지 내용을 베껴 집에 갔어요.

노트북으로 검색도 하고 식물기르기 책도 읽으며 삼분이에 대해 공부를 하며 관찰했어요.


해우의 정성을 삼분이도 느낀 건지, 송아를 닮은 예쁜 꽃을 피웠답니다.


 


내가 나의 책임을 다 했을 때와 다 하지 못했을 때 주변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 지

크게 와닿는 계기가 되었어요.

하루아침에 아이에게서 책임감이 생기지는 않겠죠.

집안에서 사소한 일이라도 아이를 믿고 맡겨서 스스로 끝까지 해낼 수 있도록 기회를 자주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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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월간우등생학습(1년) - 2학년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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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천재교육/월간우등생학습]

 2학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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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하고 모든게 낯설어서 두리번거리던 신학기가 지나가고, 꽃피는 5월이 되었어요.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교과서들, 새롭고 낯선 것들과 어느 정도 익숙해졌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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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고 알찬 월간우등생학습만 있으면 학교 공부 역사 걱정 없어요.



#월간우등생학습, #초등문제집, #초등학습지, #우등생과학, #천재교육, 수학,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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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논술 2017.5
우등생논술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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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우등생논술 20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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