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로드에서 만나 텍스트T 4
이희영.심너울.전삼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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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로열 로드에서 만나

-글쓴이 : 이희영, 심너울, 전삼혜

-업체명 : 위즈덤하우스

-후기내용 :


로열로드에서 펼쳐지는 메타버스의 세계가 어떻게 소설 속에서 각색될지 많은 기대가 되는 바였다.


로열 로드는 현재 메타버스의 세계가 구현되어있고 앞으로 점점 더 업그레이드되어서 대중화 되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속으로 그려낸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메타버스의 가상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의 이중으로 마주치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마치 우주의 작은 멀티버스와 같은 개념으로도 생각되어질만큼 신선하고 신비롭기만 하다.


메타버스에서는 내 자신의 자아가 현실에서보다 더 쉽게 분출되고 표출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세상이 점점 진화하면 할수록 컴퓨터, 스마트폰, VR기기 등 유래가 없는 발전의 부산물과 신기기 문명들, 그리고 통신 네트워크의 발달로 2G, 3G, 4G에 이어 사물에까지 아이피가 부여되는 5G 시대에 도래되었고 실제를 가상처럼 구현하려는 버츄어 시대에 돌입하여 VR과 더 나아가 VR의 혁신적인 업데이트 및 이를 뛰어넘거나 대체하는 새로운 가상 접속 기계가 개발될 것이다.


흥미진진하면서도 재밌는 가상의 세계 로열로드에서 만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로열 로드에서 만나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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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그만하고 싶습니다만 - 고민 속에서 헤매는 당신을 위해
가토 다이조 지음, 이정환 옮김 / 나무생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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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민을 그만하고 싶습니다만


-글쓴이 : 가토 다이조


-업체명 : 나무생각


-후기내용 : 


고민을 그만하고 싶습니다만_나무생각 기대평입니다.


고민이라는 것은 난관에 부딪히거나 어떤 것을 선택해야하거나, 해결할 답지가 주어지지 않았을 때 생기는 전조 증상이자 필수적으로 거치게 되는 심리 과정 중에 하나인데 가토 다이조 작가가 쓴 고민의 성찰에서 그에게는 어떤 식으로의 성찰 과정을 쓰게 됬는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고민이라는 것은 인생의 고뇌라는 시계 바퀴와도 같다.


하루에도 인생의 고민을 수십번 수백번 고뇌이는 직업을 가지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일반적으로 고뇌의 찰나에서 비롯되는 운명의 여러가지 수 들을 겪고 있노라면 고민을 왜 하게 되는지, 고민을 그만하고 싶을 때가 여럿 번 있기도 하였다.


책에서는 그 모든 고민에 대해서 최대한의 심리를 파악하여 상세하고도 세부적으로 옮겨 놓은 점이 상당히 인상 깊었다. 저자 자체도 그의 심리에 대해서 써놓았지만 많은 인간 관계를 겪으면서 다분하게 세밀하게 관찰하여 적은 듯한 느낌이 상당히 인상 깊었으며, 그의 저술 기법은 대체적으로 겉과 속의 인간의 외면과 내면을 기준으로 고민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놓았는데 모든 것에 다 공감할 수는 없겠으나 대체적으로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선에서 최대한 분석되었다고 생각되어진다.


이 책은 실제 나의 고민에 대한 그동안의 인생 과정이 저자가 써놓은 제3자적 관점에서 본 심리적 추론과 이론이 상당히 객관성을 띌 만큼의 논문적인 느낌과 문학적 느낌이 동시에 느껴졌을만큼이니 본 책을 통해서 내 자신과 가족, 타인의 삶에서 많이 공황을 느끼거나 내 자신 조차도 모르거나, 가족, 타인에 대해 유심히도 몰랐던 분들을 위해서 상당히 인상깊고 배려깊은 듯한 책으로서 적극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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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잠든 계절
진설라 지음 / 델피노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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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억이 잠든 계절  

-글쓴이 : 진설라

-업체명 :  델피노

-후기내용 :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색상과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리개를 쓴 여자의 모습


사랑에 빠진 순간 잠든 기억이 깨어났다. 로맨스와 스릴러를 교묘하게 넘나드는 강렬한 사랑 이야기!


『기억이 잠든 계절』은 아련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당신의 첫눈 같은 사랑을 그린 연애소설이면서 동시에 언니를 죽인 살인범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책이라고 하니 어떤 형식으로 내용이 전개될지 많은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기억이 잠든 계절_델피노

저자 진설라님의 기억이 잠든 계절 책을 보면서

로맨스 스릴러의 진정한 묘미를 알 수 있게 해준 책이자


혜선, 혜선의 낯선 남자 도훈, 혜선의 과거 첫사랑이자 남편인 두홍, 죽은 혜선의 언니의 연결고리에서 펼쳐지는 기묘하고 미묘한 이야기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가는 혜선의 모습이 잘 그려낸 로맨스 스릴러 소설로서 흥미진진함이 스펙타클하게 느껴지기에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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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질문 경영 - 가장 단순하고 가장 강력한 성과 전략
박병무 지음 / 라온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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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300% 질문 경영

-글쓴이 : 박병무

-업체명 :  라온북

-후기내용 :  


기업을 300% 발전시키는 질문 경영의 질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그것은 바로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소통을 두 개 분류로 보자면, 책에서 말하는 지시와 질문을 대입하자면 지시는 일방향 소통이지만 질문을 하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정보 교류와 의견 제시가 가능하다.


정말 사소할 것 같지만 이것은 엄청나게 큰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기도 한다.


교류가 되지 않으면 분명 언젠가는 병목 현상인(고인목), 고인물 현상이 가져오게 되고 이것은 잠재되어있다가 엄청나게 큰 패착을 일으키게 되기도 한다.


일반적 사회현상의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문제와 크나큰 성공을 거뒀던 기업들 중에 한 순간의 몰락을 가져온 기업들의 전말 과정도 이와 연관이 아예 없다고 볼 수 없다.


역사적으로 보면,


제갈량과 사마의가 있는데 전자는 제갈량을 당대의 가장 위대한 사람으로 꼽고, 나 또한 이에 동의한다. 하지만 후자는 사마의의 어떠한 부분을 더 높게 치기도 한다. 그 둘의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었는데 제갈량은 하나부터 열, 백까지 모든 일을 자신이 하고자 했다는 것이고, 사마의는 모든 일을 다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닌, 핵심적인 일 외에는 다 분배하여 비록 실수가 있더라도 이해를 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즉, 완벽주의자형과 방임주의형의 두 차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것은 더 나아가서 소통의 과정에서 지시형과 질문형의 두 분류로 나뉘어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야구는 선수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한국시리즈 4연패를 했던 류중일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를 맡으면서 했던 말인데, 결국에는 인재의 육성을 얘기하는 것이기도 하다.


인재를 육성하려면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해야되는데 그에 맞게 잘 발전된 환경과 시스템도 중요하겠지만 그것을 유지하고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일깨워서 교류할 수 있도록 뇌의 잠재된 영역을 확충시켜나가기 위해서는 질문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고 해도 뇌의 5%밖에 쓰지 못한다는 사실은, 배운것만 열심히 하고 암기만 잘한다고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영역을 초월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이고, 다양한 시각의 관점에서 소통을 하고 교류를 하여 집단의 다양성과 확충, 크나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질문이라는 것을 통해서 깨우치고자 한다는 점에서 본 책이 가져다 주는 의미는 크나큰 성찰을 자아내게 만든다.


어떤 사람은 서양인은 창의적이고, 동양인은 모방과 모방에 이은 답습을 하여 재창조한다고 한다.


서양인들중에서 특히 유태인이 노벨상이 많은 이유는 창의적일 뿐만 아니라 그 이면에는 질문이 습관화되고 교육이나 사회, 기업 간의 소통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엄청나게 혁신적인, 아예 새로운 창조의 개념의 의미를 구상하고 생각하고자 한다면, 기업가, 관리자, 직원들 모두가 질문의 중요성을 꼭 알아뒀으면 좋겠다.


꼭 창조적인 일이 아니더라도 사회의 병폐, 병목, 악습에 대해서 정비하고 개선하고자 한다면 소통을 통한 정보 교류는 꼭 필요한 것이며 이를 묵과할 경우에는 엄청나게 큰 재앙으로도 번질 수 있지만, 이를 미리 견지하고 식견을 발휘한다면 초가삼간 다 태우기 전에 짚으로도 작은 불씨 하나만 제거해도 될 작은 일에 불과할 것이다.


이것은 일명 일반적인 일련에 있었던 인간의 활동사항은 통상적인 사회 현상, 잠재적 의식으로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다른 견해나 시선에서 보면 분명 크나큰 문제이지만 운이 좋아서 아무 일이 없었던 상황이었으며, 작은 일로 덮을 일이 큰 일로 번지는 것처럼 점점 균열이 가고 결국은 재앙을 초래했던 역대 사건들을 보면 그렇다.


300% 질문 경영 책에 보면 어떤 항공사의 직원이 당연한 것 같던, 통상적인 일을 자신의 시선으로 제안하여 약 500억의 유류비용을 절감했던 사례가 있었다. 이는 즉, 잠재의식 속에 쌓인 우리 인간의 내면을 일깨워주기 위해서라도 질문과 양방향 소통은 꼭 필요하다는 점에서 질문을 주제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본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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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존재 자체로 낙인이었어
오현세 지음 / 달콤한책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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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자는 존재 자체로 낙인이었어

-글쓴이 : 오현세

-업체명 : 달콤한책

-후기내용 :  


갑골문의 한자에서 여자녀 옛날에는 계집녀로 불리웠던 글자의 의미부터 시작해서 여자들의 한 서린 이야기와 현재의 남녀의 관계에 대한 전반적인 대두까지 상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다.


책을 보면 여느 한자책의 설명보다 더 자세하게 나와있는게 새삼 놀라웠다.


한자의 기원인 갑골문, 금문, 초계간백, 전문부터 시작해서 설문해자, 설문해자를 만든 허신의 이야기를 필두로 남자와 여자에서 비련의 상징이었던 여자의 의미가 새겨진 옛 한자의 기원인 갑골문, 금문과 현재 한자를 추적, 추리, 분석하여 저자의 생각과 함께 세세하게 해석해낸 점이 흥미로웠다.


무의미하게 해석되었던 한자의 뜻도 맨 처음 글자의 기원부터 역사의 과정을 거쳐서 고대 한자 바이블의 선생인 허신 선생 등 여러 주류 학자들의 손을 거쳐서 왜곡되었던 부분도 있고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제대로 해석이 안되었던 것들, 초월적인 생각까지 결합하였다.


책 제목과 책을 만든 저자의 기조와 신념에서 보듯이 먼 옛날부터 기구하게 살아온 여자들의 한 맺힌 삶을 재조명해보고자 하는 선택지 가운데 한자를 선택하였고, 가장 오래된 글자이면서 옛날에는 그림이 시초였던 한자의 역사를 통해 알아보고자 했다는 것이 획기적이고 가장 빠르게 유추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는 것에 책을 읽으면서 새삼 동의했던 부분이자 동감했던 부분이다.


특히, 책의 내용을 찬찬히 읽다보면 없을무(無)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거기에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있다는 사실은 시크릿 코드로 남겨놓고 싶다. 그 외도 다양한 한자에 대한 시크릿 코드가 담겨져있으니 추적하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여자는 존재 자체로 낙인이었어 책을 통해 딱딱한 한자의 공부에서 탈피하고 싶은 분들, 남성 중심의 역사관에서 빛을 보지 못했던 여성들의 고대때부터 이어져내려오던 문화와 관습, 풍습, 삶의 의미가 담겨진 여성들의 한 맺힌 역사를 제대로 파훼쳐보고 재조명하여 책에서 그려낸 여성 원형에 가까운 역사관을 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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