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일기 - 잘 아는, 그러나 알지 못하는
문탁 네트워크 지음 / 느린서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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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참 재밌다. 개인적인, 각각의 몸의 경험들에 대한 고백이 나의 경험들과 교차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그렇지 그렇지 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지혜를 주워 담으며 내 몸과 마음도 살펴본다. AI시대에 꼭 필요한 것은 내 몸과 마음을 살피고 돌보는 일임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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