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기가 내는 수수께끼가 아리송하면 빵빵가족의 힌트를 읽어보면 됩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정답을 봐도 좋겠지만, 될 수 있으면 혼자서 풀어보면 좋겠죠. 답이 몇 글자인지는 정답칸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즐겁게 읽고, 그 후에도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더라고요.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재미있는 구성입니다. 빵빵 시리즈는 참 재미있죠. 지금까지 수수께끼, 속담, 맞춤법, 관용어에 대한 책이 나왔는데요. 아이가 집에 없는 빵빵 시리즈 책도 사달라고 해서 바로 사줬어요.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고 공부에도 도움이 되니 앞으로도 빵빵 시리즈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입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