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시계와 달력을 잘 읽기를 바라며 시작했는데 어느새 완북했네요. 유아용이라 구성도 재미있고 내용도 비교적 쉬워서 아이가 잘 풀었어요.
초등학교에 가면 급식표나 요일별 시간표도 볼 줄 알아야 하고,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제대로 준비하려면 시계도 볼 줄 알아야죠. 특히 시계는 등교할 때 꼭 필요한데요. 전자시계보다 아날로그시계를 손목에 차고 다니면 자연스럽게 시침, 분침, 초침의 역할을 알게 됩니다. 초등 입학 전에 시계와 달력 보기는 마스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 문제집에서는 시계 읽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보여주는데요. 그림도 귀엽고 문제 수도 적당해서 어렵지 않게 잘 풀었어요.
달력은 요일과 숫자를 읽을 수 있으면 쉽게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