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 부동산을 이야기합니다. 주식은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쉽게 시작하지요. 하지만 주식으로 큰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보기 힘든데요. 예측할 수 없는 시장의 흐름과 마음이 급한 투자자의 심리가 한몫하겠지요. 그렇다면 부동산은 어떨까요. 부동산 불패 신화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는 하나 지역 간에 차이도 있고, 예전에는 인기 있던 매물이 지금은 주인을 찾지 못해 방치되기도 합니다. 정부에서는 부동산 정책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데 그에 따라 집값의 상승과 하락은 시간을 두고 반복됩니다. 주식과 부동산으로 웃는 사람이 있으면 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웃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방법을 알아야 할까요.
이 책에서는 부동산과 주식 투자의 가장 중요한 점은 수익률이라고 말합니다. 부동산과 주식을 성공적으로 매수하는 방법은 다르게 보는데요. 부동산은 '언제' 사는지가 중요하고, 주식은 '무엇'을 사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부동산은 좋은 물건을 '하락'했을 때 사야 수익률을 높일 수 있겠죠. 주식은 좋은 주식을 '꾸준히' 사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배당주도 눈여겨볼만하겠죠.
최근 몇 년 동안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부활, 주식 시장의 변동을 눈앞에서 보다 보니 좋은 물건을 잡지 못하고 좋은 주식을 알아보지 못한 것에 후회가 되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후회를 하지요. 손에 쥔 재산은 한정적인데 제대로 된 정보를 가리는 눈이 부족하다 보니 인터넷에 난무하는 정보들에 흔들리다가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됩니다. 시장의 흐름을 아는 사람은 좋은 부동산과 주식을 눈여겨보고 있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매수하겠지요. 이를 위해서는 평소에 꾸준한 공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 책에 나오는 투자 코칭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