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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스페셜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0년 8월
평점 :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놀이북은 계속 나오네요. 이번에 나온 놀이북은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스페셜 스티커 색칠놀이'입니다. 스티커북과
색칠놀이북이 함께 나는 놀이북이라 유아용으로 참 좋아요.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우리 아이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놀이북이죠. 스티커 색칠놀이북이라 스티커가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무려 90개나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죠. 신비아파트 놀이북은 워낙 종류가 많아서 아이에게 이것저것 줬는데 다 좋아하더라고요. 아무래도 TV에서 재미있게 보던 내용들이
나오니 더 친숙한가 봅니다. 그러고 보면 신비아파트는 참 재미있게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이렇게 캐릭터를 활용한 놀이북도 계속 출판하면서
아이들이 신비아파트 캐릭터를 잊지 않게 해
주네요.
사실 시중에 스티커북,
색칠놀이북이 많지만 신비아파트 놀이북을 따라갈 수 없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캐릭터가 함께 나와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신비아파트
주인공과 귀신들이 총출동합니다. 각 귀신의 이름과 특징도 알려주는데 아이들은 금방 다 외우네요. 책 속에 신비아파트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자유롭게 색칠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재미있게 놉니다.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외에도 미로 찾기, 스티커를 붙여 같은 그림 만들기, 엠블럼 딱지 만들기 등의 다양한 미션이 있어요. 스티커는 미션에 맞게 붙이고
나머지는 자유롭게 붙이고 놀면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긴 방학을 보내고 개학하자마자 또 방학을 했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
연장되고 있는 요즘, 이런 놀이북이라도 많아야 아이들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요. 집에서만 심심하게 지내는 우리 아이를 위해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놀이북을 계속 사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