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과학 6개월(초등 전학년) (2023)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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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 2022년 3월 우등생 과학과 월간 우등생 학습>


우리 아들! 학습 도우미!

엄마보다 꼼꼼하게 챙겨주는 홈스쿨링 교재!

바로 천재교육의 월간 우등생이랍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 2022년 3월 우등생 과학과 월간 우등생 학습>

아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줍니다.


국어/사회/과학/수학 

단원평가와 기초연산

스마트 개념북까지~

아이와 스케쥴 표에 맞춰서~~ 도전해 보았습니다.

학습을 가이드해주는 스케쥴표가 있어서

저학년 부터 고학년까지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는데요.

학습 습관까지 길러줍니다.

"All work and no play makes Jack a dull boy."

공부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는 속담처럼~~

열심히 공부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우등생 잡지! 과학과 논술 중~~~

울 아들은 과학에 한 표!!

신나게 공부하고 상식까지 업그레이드~~해주네요.



스마트 개념 북!


과목별 개념 동영상은 물론!

용어로 개념도 익히고

핵심개념 정리부터 확인까지~~

이젠 학습 걱정 NO~~~


과목별로 국어/수학/과학/사회까지

꼼꼼하게 살펴 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아이들에게 이해도를 높여줄 수 있어서 유용하네요.



개념도 익혔으면 본격적으로 문제 풀어볼까요?

아이와 스케쥴 표에 맞춰서  매일 매일 도전해 보고 있는데요.

교과 과정에 맞춰서 학습을 점검해 주니 

코로나로 부족한 학습을 보충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주요한 국어/ 수학/과학/사회 외에요.

수학적 사고를 넓혀주기 위해서

기초연산 2000이 추가되어 있는데요.



우리 아들! 새학기!

< 2022년 3월 우등생 과학과 월간 우등생 학습>

덕분에 즐겁게 학습력! 키워가고 있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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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면 어때? 난 치키치키 춤을 출 테야!
조 위텍 지음, 모렌 푸아뇨넥 그림, 곽노경 옮김 / 다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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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면 어때? 난 치키치키 춤을 출테야!>





하나의 그림책에 참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어른과 아이, 자유와 평등, 편견, 고정관념......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입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사서 선생님을 바라보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다리는 모습이

눈 앞에 선한데요~~

< 공주면 어때? 난 치키치키 춤을 출테야!>에서는

 여자 사서 선생님이 등장합니다.

그러고 보니 주변에 흔히 만나게 되는 사서 선생님은 여자분인가요?

아니면 남자분 인가요?

생각하지 못 했는데 이야기 책에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이야기를 멋진 남자 사서 선생님이 들려주신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 공주면 어때? 난 치키치키 춤을 출테야!>

 우리에게 우리가 그 동안 가지고 있던 잔잔한 생각 연못에

톡하고 돌맹이를 던집니다.

자~ 이제 시작인데요.

모두들 < 공주면 어때? 난 치키치키 춤을 출테야!>에서 

돌맹이 세례를 받을 준비가 되셨나요?



" 옛날에 왕이랑 왕비 그리고 공주가 살았어요."


이야기가 시작되자, 아이들은 질문을 쏟아냅니다.

"왕국이 뭐예요?

요즘에도 왕, 왕비, 공주가 있어요?

왕국은 어떤 모습일까?

......"

그리고 이젠 고양이 까지 질문을 하네요~


< 공주면 어때? 난 치키치키 춤을 출테야!>에는 

현실감이 넘치면서도

상상력이 가득하고

상상력 속에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현실감 넘치면서도 상상 가득한 멋진 그림동화를 읽고 싶으신가요?

아직도 공주하면 레이스 달린 드레스에 뾰족 구두를 생각한다면

< 공주면 어때? 난 치키치키 춤을 출테야!>를 읽어보세요.

우리가 생각한 아니 생각하지 못한 멋진 공주님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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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모양일까? 2 공부는 크크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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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크크 시리즈

< 왜 이런 모양일까? 2 >




원리와 이유 그리고 재미가 담겨져 있는 도서!

모든 모양에는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요.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과학 도서!

올드스테이즈의 과학 상식 만화에서

57가지의 물건에 담긴 비밀을 알아볼까요?




맨홀은 왜 동그랄까?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팝콘은 왜 이런 모양일까?

왜 스티로폼은 알갱이가 잔뜩 모여 만들어졌을까?

......

그 동안 궁금했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까요?


우리가 길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맨홀!

여러분은 맨홀이 왜 둥근 모양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왜 이런 모양일까? 2 >에는 우리가 생각했던

아니 생각하지 못했던 삶의 지혜를 선물하는데요.

세상을 보는 시야를 밝혀주는 도서로

우리의 삶을 조금 더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시선으로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인류가 만든 모양 외에 자연이 만들어낸 벌집 모양은 어떨까요?

왜! 벌집은 육각형 모양일까요?

무리지어 사는 벌에게는 많은 공간이 필요합니다.

꿀도 보관하고 여왕벌이 낳은 알도 키워야 하고......

그렇다면 공간을 낭비하지 않고 많은 방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세모, 네모,....

세모는 방이 너무 좁고, 

네모는 무게에 약하고,

그렇다면  육각형은 어떨까요?

육각형은 벌집 무게의 30배나 되는 꿀을 저장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하니

무게는 통과~ 공간 효율도 굿~

그런데 벌들이 어떻게 육각형을 만들 수 있을까요?

사실 벌은 의도적으로 육각형을 만든 것 아니고

처음에 원형으로 만든 방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절로 육각형으로 변한 거라고 하네요.


원리와 이유 그리고 과학적인 재미까지 배울 수 있는 도서!

 올드스테이즈의  <왜 이런 모양일까? 2 >

신나는 일상으로 아니 과학 세상으로 떠나볼까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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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하늘 아래
신현수 지음, 최정인 그림 / 스푼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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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공 하늘 아래>




전쟁이 일어난 베트남!

베트남 전쟁은 누구에 의해 일어난 전쟁일까요?

베트남 전쟁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을까요?

베트남 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무엇일까요?



1955~1975

어떤 사람들은 베트남 전쟁을 내전이라고 부릅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냉전 시대에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라는 두 이념이 대립한 

대리 전쟁이라 부릅니다.


1883년에 베트남은 프랑스의 식민지 였고

2차 세계대전 중인 1940년 부터 베트남은 일본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1946년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하면서 

베트남은 독립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베트남 공산당이며 독립 운동가인 호찌민은

 베트남 민주 공화국을 세워 독립을 선언하지요.

하지만 프랑스는 베트남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응우옌 왕조의 마지막 황제 바오다이를 내세워  베트남국을 세우지만

제 1차 인도차이나 전쟁을 일으키고 

8년 간의  긴 싸움에서 프랑스의 참패로 종결됩니다.

(제네바 협정 체결)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 1차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미국은 1954년까지 총 80% 나 되는 전쟁 비용을 

프랑스를 대신해서 지불합니다.

과연 왜 그랬을까요?


부정 부패와  미국의 원조와 간섭!으로 

남베트남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농민들 위주로 '남베트남 민족 해방 전선' 지지 자들이 늘면서 

크고 작은 시위와 무장 봉기가 일어납니다.

'남베트남 민족해방 전선'은 베트남 공산주의자 (Vietnamese Communist)로

일명 베트콩 (Vietcong)이라 불리었습니다.



북 베트남과 남 베트남으로 나뉘어 있던 베트남은 

남베트남 민족 해방 전선이 북 베트남의 지원을 받아,

미국과 싸워 이깁니다.

그리고 1975년 남베트남 정부를 무너뜨리고 베트남을 통일합니다.





그 참혹한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미국의 요청으로 1965년 부터 1973년 까지

32만명이나 되는 국군을 베트남으로 보냅니다.

파견 협정에는

파병 상한선은 5만명 이내로 할 것이며

한국군의 현대화를 지원하고

북한의 침공시 미국이 즉각 출병하도록 한미방위조약을 개정합니다.

저는 제일 눈에 띄는 내용인데요.

남베트남에서 사용할 군수품 공급 등 

한국의 남베트남 시장진출을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파병 이후, 대한민국의  GNP는 5배 성장했습니다.


참담하리만큼 아픈 역사네요~~



< 사이공 하늘 아래>은 

대한민국 군인  김수동 병장과

베트남 아이 뚜언을 통해서 베트남 전쟁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신현수 작가는 베트남 전쟁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구상했다고 하는데요.

이 아픈 역사에서 우리가 느낀 것은 무엇이며

배울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 사이공 하늘 아래>을 읽고 나면 

베트남을 더 이해하는 시간이 뵐 것 같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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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책마중 문고
질 티보 지음, 이정주 옮김, 마리 클로드 파브로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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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캐나다 무슈 크리스티 아동문학상 수상작!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

좋은 것만 보여주고 키우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알고 대처할 수 있다면

조금 더 당당하게 세상을 향해 걸어 갈 수 있겠지요.


아동 성폭력! 

단어만 들어도 그 무게감이 느껴지는데요.

작가 질 티보는 민감한 사회 문제를

 아이의 시선에서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교육자도 교사도  아동 성폭력 문제의 전문가도 아니지만 ,

아이들이 겪고 있는 끔찍한 공포를 알고 있는 아버지로

끔찍한 비밀을 멍에로 안고 살아가는 모든 어린이를 생각하며 온 마음을 담아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나탈리에게는 

엄마도 있고, 아빠도 있고, 선생님도 있고

친구들도 있고

그 친구들 중에 단짝 친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습니다.

나탈리 마음 속에만 꼭꼭 숨겨둔 비밀!


"여자아이는 퍼즐 판 같아요.

아저씨가 여자아이의 방으로 올 때마다 퍼즐 판은 산산조각이 나 버려요.

여자아이는 빈 퍼즐판이 되고 말아요......

그 안에는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작가는 나탈리라는 소녀를 통해서 

말하기 힘든 아동 성폭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여자이이가 소리쳐요. 하지만 아무도 듣지 못해요."

아이의 외침! 하지만 아무도 듣지 못합니다. 

아니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습니다.

상처 받은 아이는 오히려 자신의 입을 틀어 막고 

스스로를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가둔 채 자신의 삶을 잃어갑니다.

하지만 그 감옥에서 나올 수 있는 것!

바로 자신입니다.

스스로 용기를 내서 비밀을 털어놓은 것이지요.


<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이 책의 제목처럼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




<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마지막 구절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따뜻한 햇살 아래 예쁜 꽃밭을 신나게 달리는 여자아이를 말이죠."


이 책을 통해서 아동 성폭력 예방,

그리고 아픔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하루 빨리 상처와 아픔에서 벗어나

그림처럼 환하게 웃으며 세상을 달려 나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아이들의 미소가 넘치는 세상!

건강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세상!

그런 세상이 되길 소망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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