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위한 중학 수학 오리엔테이션
이중권.한상선 지음 / 지성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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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중학수학 오리엔테이션>

 

중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을 중학수학으로 초대합니다.

 

 

수학의 재미를 심어주는 도서!

 

<초등학생을 위한 중학수학 오리엔테이션>

 

수학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 가져보아요.

 

 

수학에 조금 더 가까이 가는 시간!

 

생각 주머니에 '?' 라는 호기심을 던져보아요.

 

수가 없는 세상!

 

여러분은 상상이 되시나요?

 

세상에 기본이 되는 수에 대해

 

<초등학생을 위한 중학수학 오리엔테이션>

 

여행을 떠나 보아요.

 

수의 개념과 연산, 원리까지~

 

수학의 언어로 수학의 눈을 키워볼까요?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필즈상!

 

이 멋진 상을 거부한 수학자가 있는데요.

 

 

러시아의 수학자 '그레고리 페렐만'2002,

 

세계 7대 난제 중 하나였던 '푸앵카레 추측'을 증명했는데,

 

상도 인터뷰도 거부했다고 하네요.

 

덕분에 오직 수학만을 사랑한 수학자로 남아있답니다.

 

 

*푸앵카레 추측: 3차원 공간에서 닫힌 곡선이 한 점으로 모일 수 있다면,

 

그 공간은 구로 변형될 수 있다는 추측

 

 

수학에서 중요한 한 가지는 아는 것도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고,

 

질문하고 답을 찾는 것인데요.

 

이런 수학에도 지켜야 할 규칙과 법칙이 있답니다.

 

. 괄호가 있을 때, 괄호 안의 식을 먼제 계산해야 한다.

 

. 분수의 나눗셈을 할 때는

 

나누는 수의 역수 (분모와 분자를 바꾼 수)를 곱해야 한다.

 

. 덧셈과 곱셈이 함께 있을 때,

 

순서에 상관없이 곱셈을 먼저 계산한다.

 

'항상 질문하는 자세' 그게 수학에 핵심이네요.

 

여기서 잠깐,

 

수학은 참을 찾아가는 과정인 만큼

 

약속과 규칙!은 필수랍니다.

 

하지만 이런 약속과 규칙에도 이유가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가장 중요하고 멋진 숫자를 고르라면 여러분은 어떤 수를 고를 건가요?

 

<초등학생을 위한 중학수학 오리엔테이션>의 저자가

 

이야기 해주는"O "에 대한 이야기 들어볼까요?

 

0 '없다'라는 의미의 영!

 

분수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o으로 나눌 수 있느냐고 물어보는데요.

 

나누는 수가 작을 수록 값이 커지는 ~~

 

그렇다면 분모가 0에 가까워지면 가장 큰 수를 얻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같은 수를 같은 수로 나누면 1,

 

그렇다면, 00으로 나누면 어떤 값이 될까요?

 

0에 대한 재미난 상상과 결과를 즐겨볼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네요.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과목이었다니~~

 

<초등학생을 위한 중학수학 오리엔테이션>

 

수학의 재미를 느껴보아요.

 

 

나라와 문명에 따라 수를 표기하는 방법도 다양한데요.

 

바빌로니아 숫자, 중국 숫자, 로마 숫자, 이집트 숫자, 마야숫자까지

 

숫자와 함께 즐거운 수의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시간!

 

<초등학생을 위한 중학수학 오리엔테이션>

 

수와 친해지는 시간 가져보아요.

 

이제 수학은 재미있는 학문이랍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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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 쉼표 없이 달려온 인생을 위한 행복 내비게이션
이정민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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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없이 달려온 인생을 위한 행복 내비게이션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고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라는 좌우명으로 살아온 작가의 열정적인 삶이 담긴도서~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하지만 50이 넘는 어느 날,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지도 못하면서

 

너무 애쓰고 살고 있다는 걸 깨달은 작가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데요.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기위한 작가의 메시지 함께 들어볼까요?

 

누군가 나에게

 

"'자신의 삶에 만족하나요?" 라고 묻는 다면 나는 뭐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과연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마져드는데요.

 

2023220일 조선일보에 보도된

 

한국인의 삶의 만족도는 OECD 39개국 중 37위라고 하는데요.

 

명품 소비는 1등 하지만, 행복도는 그렇지 못한 현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렇다면 과연 작가가 말하는 애쓰지 않아도 편안하고 행복한 삶은 무엇일까요?

 

너무 애쓰지 않아도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에서

 

조금은 편안한 삶을 위한 인생 선배의 조언을 들어 볼까요~

 

 

나태주 시인의 시집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에는

 

'실패한 당신을 위하여' 라는 시가 담겨 있는데요.

 

'실패한 당신을 위하여' 들으며 나를 위한 시간 가져볼까요?

 

<실패한 당신을 위하여>

 

 

화가 나시나요

 

오늘 하루 실패한 것 같아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시나요

 

그럴 수도 있지요

 

때로는 자신이 밉고

 

싫어질 때도 있지요

 

그렇지만 너무 많이는

 

그러지 마시길 바라요

 

자기 자신을 미워하더라도

 

끝까지 미워하지 마시길 바라요

 

생각해보면 모두가 다

 

당신 탓만은 아니에요

 

세상일이란 인간의 일이란

 

그 무엇 하나도 저절로

 

저 혼자만의 힘으로는

 

되지 않는다는 걸

 

당신도 잘 아시잖아요

 

여러가지 일들이 서로 만나고

 

엉켜서 그리된 거예요

 

실패한 날 화가 나더라도

 

내일까지는 아니에요

 

밤으로 쳐서 열두 시까지만

 

그렇게 하시길 바라요

 

내일은 새로운 날 새로 태어나는 날

 

내일은 당신도 새로운 사람이고

 

새로 태어나는 사람이에요

 

부디 그걸 잊지 마시길 바라요

 

내일 우리 웃는 얼굴로 만나요

 

 

작가는 이 글을 통해서

 

인생을 살다보면 아무리 완벽하게 잘 살아보려고

 

애를 써도 성공하는 일보다 실패하는 일이 더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실패한다고 세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너지지만 않으면 다시 기회가 올 것이고

 

그때를 놓치지 않고 더 잘하면 되는 것이라고 말이지요.~^^

 

 

 

삶을 살다보면 가끔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과감하게

 

힘들면 '힘들다" 라고 말해야 합니다.

 

무작정 참고 버티면 모든 것이 멈춰버리는 순간이 올지도 모릅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가 나를 힘들게 하는 순간이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간관계에 정답이 있을까요?

 

 

 

 

저자는 인간관계는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무엇보다 상대를 좋게 생각하면 나한테 좋다.

 

물론, 정답은 아니지만 소중한 내 인생을

 

나를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힘들게 방치 하지는 말자~~

 

 

내삶의 작은 쉽터 같은 도서!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로 나를 위한 시간 가져 보았는데요.

 

사람에 조금 지쳐 계신가요?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를 읽으며 나를 위한 힐링 타임 가져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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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멋진 경주 (본책 + 만들기 책) 내 손으로 완성하는 어린이 여행 플랩북
이향안 지음, 안아영 그림 / 다락원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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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완성하는 어린이 여행 플랩북

 

<나의 멋진 경주>

 

 

경주 여행 가기 전, 진짜 경주를 경험해 보는 시간!

 

<나의 멋진 경주>와 함께 즐거운 경주 여행을 떠나 볼까요?

 

<나의 멋진 경주>에는

 

경주에 대한 역사와 문화,먹거리와 주요 관광지까지~

 

경주이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데요.

 

본책으로 지식의 바다에 풍덩 빠져 보아요.

 

키워드로 미리 경주에 대해 알아볼까요?

 

경주의 위치와 면적, 그리고 지형과 날씨, 인구와 경제까지~~

 

꼼꼼하고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데요.

 

지붕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경주 여행~~

 

출발~

 

 

 

 

경주 여행 가기 전 아이와 함께, 그리고 붙이고 만들면서

 

오감 만족!

 

<나의 멋진 경주>을 떠나 볼까요?

 

 

200012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경주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문화 유산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불국사와 석굴암, 양동마을과 옥산서원까지~~

 

경주 곳곳에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는데요.

 

알록달록 아름다운 경주의 경치가 매력적인데요.

 

열차를 타고 경주의 아름다운 자연 (강과 산)을 볼 기회가 열렸네요.

 

형산강과 토암산, 남산과 단석산, 구미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네요.

 

여기에 만들기 책으로 아이들의 재미에 상식까지 UP!

 

시켜줍니다.

 

<나의 멋진 경주>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가 직접 내 손으로 만들고 그리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인데요.

 

신나는 경주 여행!을 내 손으로 뚝딱 뚝딱 완성해 보아요.

 

아이의 손에서 완성되는 여행 책자!

 

<나의 멋진 경주>의 가장 큰 매력이랍니다.

 

 

여기서 잠깐!

 

천년 전 사람들은 경주를 무엇이라고 불렀을까요?

 

'서라벌''금성'

 

 

신라 시대, 왕은 어떻게 불리웠을까요?

 

거서간 (귀한 사람),

 

차차웅 (신의 뜻을 전해주는 사람),

 

이사금 (나이가 많고 지혜로운 사람),

 

마립간 (최고 우두버리)

 

 

경주의 재미있는 사투리도 배워볼 수 있는데요.

 

어서 오세요 & 어서 가세요는

 

'어서 오이소''가입시더'

 

 

경주 여행에 가장 좋은 계절이 언제 일까요?

 

/여름/가을/겨울

 

언제 가도 좋겠지만, 벚꽃이 만개하는 봄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는데요.

 

경주에는 보문 호수 주변으로 아름다운 벚꽃 명소가 가득한데요.

 

안강 풍산 벚꽃길, 금장대와, 첨성대 유채꽃 단지, 암곡 벚꽃 터널, 보정문 벚꽃, 불국사 겹벚꽃, 황룡원과 월성 벚나무 숲,,,,,

 

이렇게 많은 벚꽃 단지가 있었다니~~

 

책을 보면서 아이가 깜짝 놀라더라고요~~

 

 

한 가지 아쉬운 건~~

 

이 아름 다운 곳에 안타까운 시설 (원자력 발전소와 처리장)

 

함께 있다는 것인데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로 시끄러운 요즘~~

 

우리 나라 안에 ~

 

그것도 이 아름다운 문화와 자연을 가지고 있는 경주에

 

세워진 원전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스티커로 아름다운 경주의 벚꽃 단지를 꾸미면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나의 멋진 경주>와 함께 즐기는 경주 여행!

 

쓰고, 오리고, 붙이고 만들면서

 

나만의 경주 여행 책자를 완성해 보아요.

 

즐기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아이들 교외체험학습 신청서와 보고서 어떻게 써야 할지 걱정이 되신다면~~

 

<나의 멋진 경주>의 특별한 꿀TIP!놓치지 마세요.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나의 멋진 경주>을 보면

 

내가 경주에 와 있는 듯 하답니다.

 

경주 여행 책~~~추천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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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블랙홀 청소년 문고 26
차무진 지음 / 블랙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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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마녀의 태블릿>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 낼 수 있을까?

 

살면서 소중한 사람을 잃어본 적이 있나요?

 

여기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있게 도와 줄 태블릿 마녀가 있답니다.

 

~ 지금 부터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찾아 여행을 떠나볼까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에는 상처를 극복해내는

 

청소년들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데요.

 

 

누군가에게 어느 날 문득,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을 때,

 

우리는 낙담하고 흔들리고, 혼란스러워 합니다.

 

그 때, 그 순간~~

 

누군가의 손길이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감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단지, 그 경험으로 우리는 조금은 더 성장해 나가갑니다.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가 바로 그런 도서인데요.

 

유미, 현윤, 하린이, 동이와 상미를 통해

 

그들이 그리워하는 이들을 만나볼까요?

 

 

여기서 잠깐!

 

우리가 사용하는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에는

 

특별한 규칙이 있는데요.

 

첫 째, 돈을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둘째, 한 명이 한 번만 사용 가능합니다.

 

셋째, 상상의 인물은 NO, 실존했던 사람만 불러낼 수 있습니다.

 

 

~ <도서관 마녀의 태블릿>를 통해서

 

~ 이제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러 출발해 보아요.

 

 

그 추억으로 우리의 삶이 조금은 더 따듯해 지도록

 

마음 속 아픔이 조금은 치유될 수 있도록 말이지요~~

 

 

"죽지마요, 삶은 소중한 것입니다"

 

딸아이는 책을 읽고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남겨 주었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조금은 무거운 주제일 주도 있지만,

 

이 글을 통해, 우리 내면의 어두움이 조금은 밝게 빛나길 바래봅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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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 - AI를 몰라도 AI로 돈 벌 수 있다
생성형AI연구회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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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몰라도 AI 로 돈 벌 수 있다

 

<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

 

 

 

생성형 AI의 이해와 활용 방법 부터 효율적인 대화법,

 

다양한 비즈니스 응용분야에서의 활용방안,

 

생성형 AI 프로그래밍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

 

시작해 볼까요?

 

 

생성형 AI의 업무 향상을 위해

 

기본 적으로 생성형 AI의 정의 부터 알아보아요.

 

 

과연, 생성형 AI란 무엇일까요?

 

' GTP' 이 낯설지 않은 시대인데요.

 

 

생성형 AI는 가장 넓은 의미에서

 

새롭고 독창작인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 인공지는 분야랍니다.

 

 

생성형 AI는 대화형 검색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변화를 가자다 주었는데요.

 

 

그렇다면 생성형 AI에는 어떤 유형들이 있을까요?

 

첫 번째로 챗 GTP!가 있습니다.

 

GTP는 오픈 AI에서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 챗봇으로

 

, 이야기, 대본,심지어 코드까지 작성할 수있다고 하네요~~

 

정말 신세계네요~~

 

 

두 번째로 달리 (DALL_E)!입니다.

 

DALL- E는 오픈 AI에서 개발한 생성형 AI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인데요.

 

원하는 그림이 있나요?

 

DALL- E에서 내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답니다.

 

 

세 번째로 바드 (Bard)!입니다.

 

Bard는 구글AI에서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 채봇으로

 

, 이야기, 대본 등을 작성해 준답니다.

 

 

네 번째로 GAN (Generative Adversarial Nerworks)!입니다.

 

GAN은 두개의 신경망을 사용하여 서로 경쟁하는 일종의 생성형 AI인데요.

 

하나의 네트워크인 생성자는 새로운 콘텐츠 생성을 담당하며,

 

사실적인 이미지, 비디오와 음악을 만드는데 사용됩니다.

 

 

생성형 AI의 몇가지 유형만 보아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구나~~~

 

변화라기 보다는 혁신!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데요.

 

 

이제 시도 소설도~~그림이나 영화까지

 

컴퓨터가 만드는 세상이 되었네요.

 

 

 

관련 작업을 하기 위해 다양한 생성형 AI 들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을 보면서

 

저도 활용해 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 솟아오르네요.

 

 

창작자의 생각과 생성형 AI 기술을 가미하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네요.

 

여기서 잠깐, GTP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프롬프트!의 올바른 입력방법도 알아보아야 겠네요.

 

 

* 프롬프트 (Prompt) : GPT에 질문이나 지시를 주는 문장이나 단어

 

생성형 AI와의 효과적인 활용기

 

<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로 배워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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