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학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8
크리스 페리 지음, 정회성 옮김, 손정락 감수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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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실험

<전자기학 -키즈유니버시티>

ELECTROMAGNETISM FOR BABIES

 

공 하나로 어려운 과학 이론을 술술~

과연 ?이라는 물음표를~

아하! 라는 느낌표로 만들어 주는 도서!

<전자기학 -키즈유니버시티>로 신나게 전자기학 세상으로 GO!GO!

 

<전자기학 -키즈유니버시티>

양전하를 띠고 있는 하나의 공으로 시작합니다.

양전하는 전기장을 만들고

전기장과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지요.

 

양전하는 다른 양전하로 밀어내게 되지요.

~ 또 다른 공 하나!

이 공은 음전하를 띠고 있지요.

음전하도 양전하와 마찬가지로 전기장을 만듭니다.

물론, 양전하와는 반대방향인

전자기장과 반대방향으로 말이지요.

전자기학은 바로 전기와 자기 현상을 탐구하는 학문으로

전기와 자기는 전자기장을 만듭니다.

~ 그리고 여기!

전자기학을 단순하게 표현하고 있는 도서!

<전자기학 -키즈유니버시티>가 있는데요.

단순한 그림과 설명이 어려운 과학 이론을 쉽게 설명해 줍니다.

 

음전하는 양전하를 끌어당기고

음전하는 다른 음전하를 밀어내지요.

양전하도 마찬가지고 음전하를 끌어당기지요.

양전하에서 음전하 쪽으로 흘러 전기장을 만들게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자기장은

양전하를 시계반대 방향으로,

음전하를 시계방향으로 돕니다.

자석의 힘을 자기력이라고 하고,

자기력은 전하에 영향을 주고

전하는 자기력에 영향을 주게 되지요.

~ 공하로 배워보는 과학이론!

<전자기학 -키즈유니버시티>

전자기학에 대한 기본 개념들을 배울 수 있는데요.

과학이론을 이렇게 쉽게 설명한 도서가 있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과학 도서로 추천합니다.

<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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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물리학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7
크리스 페리 지음, 정회성 옮김, 손정락 감수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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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

< 통계물리학- 키즈유니버시티>

STATISTICAL PHYSICS FOR BABIES

 

공하나로 어떻게 과학을 이야기 할 수있을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에 대한 기본 상식을

공하나로 쉽게 풀어낸 도서!

< 통계물리학- 키즈유니버시티>

크리스페리가 들려주는 통계물리학의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성공이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

답을 찾아내려는 끈기,

틀렸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회복력을 갖추는 것을 의미합니다.

틀려도 괜찮습니다.

모든 실패는 성공을 향한 걸음이니까요."

 

< 통계물리학- 키즈유니버시티>

통계도 어려운데~ 물리학까지~

나도 이해하기 어려운 통계물리학을

과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커다란 물음표가 생깁니다.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과학도서!

< 통계물리학- 키즈유니버시티>

통계물리학은 통계학저인 방법을 이용하여

물리학의 문제를 푸는 물리학의 기초이론인데요.

우리는 통계물리학을 통해

원자운동을 지배하는 물리 법칙의 관점에서

집합적으로 물질의 속성을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어렵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 통계물리학- 키즈유니버시티>가 우리의 시선을 이끌어 줄꺼에요.

~공하나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여기 공 하나가 있습니다.

이 공이 힘을 받았을 때 입자나 물체의 운동에 시선을 집중해 보아요.

여기~ 여섯개의 공이 있습니다.

이 공들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른 쪽에서 왼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 중에 우리가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모습은

위 그림의 오른 쪽과 같은 그림이지요~

 

< 통계물리학- 키즈유니버시티>

공 하나를 시작으로 공의 수와 색을 증가시켜,

어려운 통계물리학의 개념을 쉽고 간단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공 하나로 시작하지만, 여러가지 개념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이번엔 색이 다른 여섯개의 공을 가지고 이야기를 확장해 볼까요?

 

< 통계물리학- 키즈유니버시티>

우리는 색이 다른 여섯개의 공을 가지고

한개의 공만 오른쪽에 놓는 방법은

여섯가지~

두개의 공을 오른쪽에 놓는 방법은

열 다섯가지~

양쪽에 각각 세개의 공을 놓는 방법은

스무가지~

왜 색이 다른 여섯개의 공을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분류해 놓은 걸가요?

여기서~ 잠깐!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양쪽에 같은 수의 공을 놓는 방법이 가장 많다는 거예요.

 

크리스페리가 들려주는 < 통계물리학- 키즈유니버시티>

공 하나를 시작으로 엔트로피 (Entropy)의 개념까지

질서와 무질서에 대한 개념까지~

! 공으로 배워보는 통계물리학이네요.

가장 흔한 예로,

잉크의 물방울 떠올려 보아요,

잉크 방울이 모여있는 상태를 질서가 있는 상태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

잉크 방울이 흩여져 있는 상태를 무질서한 상태

(엔트로피가 높은 상태)

자연에서 우리가 만나볼 수 있는 상태는

바로 두번째 상태입니다.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에서 엔트로피가 높은 상태로 움지이는것이지요.

이걸 열과 에너지 ()로 본 개념이 바로 열역학 제2 법칙입니다.

어려운 과학적 용어가~~

공 몇개로 설명될 수 있다니~~

아이가 책을 보면서

과학의 개념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데요~~

어려운 과학적 개념~~NO!

쉼고 재미있는 과학개념이~

< 통계물리학- 키즈유니버시티>에 가득하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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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 동화
박영주 지음 / 아띠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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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

 

박영주 작가의 그림책은 참 ~ 색이 고운데요.

고운 빛이 가득 담긴 도서!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

아름다운 그림책 속에 빠져볼까요?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

이번 박영주 작가의 그림책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에는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 사슴 뿔에 무지개가 걸린 걸 본 적 있니?"

어린 아이의 동심과 상상력이 담긴 그림동화~

작가를 통해 내 안에

아름다움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됩니다.

사슴의 뿔이 계속 자라면 어떨까요?

사슴은 제대로 설 수 는 있을까?

긴 뿔 때문에 다니는데 불편하지는 않을까?

사슴 걱정을 하는 듯 하지만~~

작가와 같은 아름다운 상상보다는

걱정 주머니를 먼저 채우게 되는데요.

우리의 마음에 환한 등불을 선사하는 작가를 통해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홀로 고독한 시간을 보내는 사슴에게 찾아온 고마운 친구는

바로 구름 있답니다.

파랑 네모 구름, 주황동그라미 구름, 노랑 세모 구름.....

사슴은 그런 아름다운 색과 모양을 가진 구름이 마냥 부러웠습니다.

자유롭게 ~

숨없이 흘러가는 구름~~

구름 덕분에 고운 꽃도 피고, 나비도 날아옵니다.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 의 특별함은 바로

구름의 변신인데요~~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면서

우리도 한번 쯤 상상해보았지요~~

토끼모양, 호랑이 모양. 용 모양, 돼지 모양~~~~

다양한 모양의 구름을 아름다운 동물들로 재탄생 시켰는데요~~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을 읽으며,

구름 모양 동물들을 만나보는 특별한 재미를 느껴보아요.

 

 

사슴은 알지 못합니다.

이 모든 친구들이 구름이었다는 것을 말이지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게 찾아온 소중한 동무

우리는 친구라고 부르는데요.

친구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에 살랑 살랑

봄 바람을 일으키네요.

사랑과 우정이 담긴 그림 동화~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

이 책을 통해서

박영주 작가가 들려주고 싶은 마음은 무엇이었을까요?

동영상 설명을 입력하세요.

아이의 목소리로 함께 들어 보면서 마무리 할까 합니다.

곧 다가올 겨울~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읽으며

따듯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영주 그림책에는 어린이 동화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과 함께 <기린과 바다/고래와 은하수/홍학과 무지개/코끼리와 피아노> 등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어린이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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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타는 아이 모든요일그림책 10
최민지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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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타는 아이>

 

이 책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 벽 타는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보통마을'에 살았다."

평화로운 마을의 일상!

하지만 뭔지모르게 사람들의 표정은 굳어져 있는 듯 합니다.

이 마을에서 생동감 있는 표정은 아이와 동물 뿐입니다.

보통마을은 어찌보면 회색빛 도시처럼 보입니다.

고요하고 조용한 마을~

이 마을에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이상한 아이들은 '모자성' 에 갇혀 있다고 했다."

벽타는 아이의 부모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를 보통마을이 아닌 모자성으로 보낼 수도 있으니~~

아이의 병! (벽타는 것)을 치료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시도 했지만,

벽타는 아이의 증상은 나아지지 않는데요~~

드디어~~ 벽타는 아이는 이상한 아이로 판명되어

모자성으로 보내지게 됩니다.

 

모자 성에 보내지기 전 벽타는 아이의 표정은 해옥하기만 합니다.

신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벽타는 아이~

벽타는 아이에게 벽을 타는 것은

행복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벽타는 아이가 벽타는 것 외에~~

누구에게 피해는 주는 것도 아닌데

?

어른들은 이상하다고 판단하고 모자성으로 보내는 걸까요?

보통마을에서 말하는 보통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모자성으로 보내진 벽타는 아이는

모자성에 갇힌 다른 아이들와 함께

즐거운 벽타기를 합니다.

함께 하는 그 순간!

모두가 느꼈던 감정은 무엇일까요?

 

<벽 타는 아이>를 읽으며,

나도 살면서 보이지 않는 선을 긋고,

보이지 않는 틀 안에 아이를 가두려 한 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더 나은 삶이라는 말로~~ 말이지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우리 모두는 다른 존재입니다.

생긴 것도, 생각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말이지요.

다름에 대한 인정과 존중~

그리고 함께하는 세상의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주머니를 키워주는 도서!

<벽 타는 아이>로 마음이 따듯해 지는 시간 가져보아요.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추천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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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최현주 옮김, 김상근 감수 / 페이지2(page2)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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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작가는<군주론> 을 니콜로 마키아벨리 (Niccolo Machiavelli)

주먹으로 책상을 치며 쓴 작품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과연, 이 당시 마키아벨리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고전을 읽는 다는 것은 그 시대를 알아가는 것이고,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면서

그의 삶도 엿볼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세상을 향한 외침이 담긴 도서!

<군주론>을 통해 들어보아요.

 

<군주론>을 접한 건,

/고등 학교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조언이 담겨 있는 것 같았는데요.

그 때는 알고 지금은 모르는 것들

또그때는 !모르고 지금은 아는 것~들이 생긴

2023! 500년의 세월을 거슬러

<군주론>를 폅쳐 봅니다.

 

<군주론>은 마키아벨리가

메디치 가문의 '새로운 군주'에게 전하는 헌정서입니다.

<군주론>의 맨 앞에는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위대한 자'

로렌초 데 메디치님께 바치는 글이라는 제목의 헌정사가 적혀 있습니다.

"위대하신 전하를 향한 제 충성의 징표를 바치며,

저 자신을 전하께 드리고자 합니다."

니콜로 마키아벨리가 메디치가 인물인 로렌초 데 메디치에게

진정~~

전하고 싶었던 마음은 무엇을까?

시대 상황 속에서 고뇌하는 마키아벨리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가 느끼는 지금의 상황을 잘 묘사했는데요.

부당하고 엄청나고 지긋지긋한 불운을

하루하루 견디며 살아가고 있다고

대놓고 말하는 마키아벨리~~의 모습이 부럽기도 합니다.

 

<군주론>의 장점은 기존 내용에 작가의 주석과 해석이 담겨있다는 것인데요.

작가의 입장에서 바라본 <군주론>

어떤 내용인지~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군주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놀라운 것은 500년이 지난 지금도 읽고 있는 <군주론>

하지만 마키아 벨리자 직접 쓴 자필본은 존재 하지 않으며,

그의 생전에만 적어도 일곱개 이상의 <군주론> 판본이 존재했다고 하니

지금의 베스트 셀러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1559년 교황 바오로 4세가 작성한 금서 목록에 있다고 하니~~

읽는 이마다 희비가 극명하게 나뉘어졌던 것은 틀림없네요.

이 책의 번역자는 군주론은 누가 읽느냐에 따라

현자가 될 수도 악마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오늘 <군주론>은 의 특별한 매력에 빠져 봅니다.

"군조론은 통째로 읽는 책이 아니다.

각 장을 분절해서 하나씩 천천히 읽기를 춴한다.

순서는 상관이 없다

. 다만 느린 속도로 문장 하나하나 곱씹어 읽어야 한다."

"내 책보다 더 고상하고 세련된 종류의 책

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지상에서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높이,

즉 냉소주의에 이른다.

그 생각의 높이에 도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가장 부드러운 손가락으로

책장을 넘기고

또 가장 용감한 주먹으로 내치리며

내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사람을 보라> '나는 왜 이렇게 좋은 책을 쓰는가' 프리드리히 니체-

책을 읽은 마음이 담겨 있는 글귀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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