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 11권 초등 6-1 쏙셈 창의력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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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창의력 쏙셈>


고학년이 될 수록 수학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 커집니다.

늘어나는 수학 공부!

아이의 부담은 줄여주고

 즐겁게 수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요?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가 새로 출간되었네요.

구성과 내용까지 울 아이를 위한 맞춤형 교재네요.

수학의 개념을 잡아주는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로 

 즐거운 가정학습 시작합니다.


<하루 한 장 창의력 쏙셈>

어떤 교재인지 살펴 보아야겠지요.

<하루 한 장 창의력 쏙셈>의 가장 큰 장점은 매일 1장!

아이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학 문제 풀면서 편안해 하는 아이 모습에 흐뭇해지네요.


하루 한 장으로 어떻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냐고요.

<하루 한 장 창의력 쏙셈>의 구성부터 살펴볼까요?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에 대한 설명과 기본 문제가 있어서

문제를 이해하고 개념을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네요.

기본 문제이지만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고

차근차근 한 단계 학습력을 높여줍니다.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에서

수학 문제만 풀면 재미가 없겠지요.

사고력은 키워주고 재미는 더해주는

<재미있는 수학놀이터>로 두뇌 운동을 해볼까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잡아주는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으로 창의력과 연산능력!에 시너지를  더해 줍니다.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에서

문제를 풀었다면 이제 내가 푼 문제가 맞는지 확인해 보아야 겠지요.

스스로 채점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한번 더 점검해 봅니다.

채점이 끝난 후, 열심히 한 아이에게 박수와 칭찬도 아끼지 말아요.

수학 문제 이해하기, 식 세우기, 답을 구하는 과정이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수학 개념 길잡이로 유익합니다.


수학에 흥미를 더해주는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으로 매일 매일!

즐거운 수학공부 도전합니다.

스케쥴 표에 맞춰서 하루 1달이면 완성!

수학에 대한  성취도가 올라가는 쏙쎔으로

 즐거운 홈 스쿨링 진행하고 있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받아서 활용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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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상상하라 -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바로 서는 기적의 10문장
오하시 신 지음, 안선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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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상상하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바로 서는 기적의 10문장!

<몸을 상상하라> 

한 문장으로 자세를 바르게 만들 수 있다!

과연 운동이나 스트레칭, 식이 요법이 아닌 책으로

몸의 건강을 찾을 수 있을까요?


 

<몸을 상상하라>의 저자 오하시 신의

 '알렉산더 테크닉'에 대한 이력이 눈에 들어 옵니다.


알렉산더테크닉이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고정된 생각과 

행동습관으로 부터 벗어나 심신의 조화를 회복하는 삶의 기술인데요.

"잘못된 것을 그만두면 올바른 것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F.M. 알렉산더-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몸의 하중 균형이 무너지고

 관절과 근육 기능이 저하돼 장기, 신경, 혈관을 압박하게 됩니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무의식중에 하게 되는 것들을

 그만두기,빼기의 방법 배워 볼까요?


<몸을 상상하라>의 저자 오하시 신은 잘못된 자세의 원인이

대부분 긴장 때문이라고 합니다.

긴장의 잠금상태를 해제하는

오하시 신이 전해주는 기적의 문장을 배워 볼까요?

'몸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하면 자세한 반듯해 진다.'

애쓰지 않고, 별다른 준비 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편안하게 

그저 말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몸을 상상하라>의 저자 오하시 신은

 피겨스케이팅 하뉴유즈루 선수를 보며,

진정한 바른 자세는

아름답다, 쉽게 피로하지 않다, 움직임이 편하다

 이 세 가지를 충족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의식 중에 일어나는 긴장을 해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애쓰지 않기' (흔들림)

<몸을 상상하라>로 심신의 건강을 찾아보아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자세로도 괜찮습니다. 

서 있든, 앉아 있든, 걷고 있든, 업무 중이든, 집안일 중이든 상관 없습니다.



머릿 속에 조각배가 조용히 흔들립니다. (머리)

 머리가 둥둥 뜬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목 근육이 풀어지게 된다고 하는데요.

무거운 머리는 NO!NO!

척주가 사슬처럼 흔들립니다. (척주)

눈알은 늘 물속을 떠다닙니다. (눈)

잇몸에 피가 돌고 혀는 떡처럼 말랑말랑합니다. (입안)

산기슭에 눈이 녹아내리듯 양쪽 어깨가 멀어집니다. (목과 어깨)

가슴과 등이 펴지며 호흡이 잔물결처럼 드나듭니다. (가슴과 등)

몸 안에 쏟아지는 폭포를 잉어가 힘차게 거슬러 오릅니다. (몸통)

골반은 와인잔 바닥처럼 늘 조용히 흔들립니다. (골반)

모래시계 속 모래가 다리를 타고 똑바로 떨어집니다. (다리)

날숨에 몸이 이완되고 들숨에 척주가 세워집니다. (전신)


<몸을 상상하라>의 저자 오하시 신이 전해주는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지는 방법을 배워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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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오방장군 즐거운 동화 여행 159
신동숙 지음, 안혜란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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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화 여행

< 변신 오방장군 >


바다를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도서 

< 변신 오방장군 >

그 속에 담긴 바다의 이야기

바다로 간 기차, 변신 오방장군, 안녕? 돌고래에 담긴

 바다 이야기 여행을 떠나 볼까요?


이제 퇴임을 앞둔 기관사는 정든 기차 (꼬마 기차)와 작별을 해야 합니다.

'나는 사람들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느리다고 구박하더니,

이제는 아쉽다고 합니다.'

그렇게 기관사 아저씨는 꼬마 기차에게 고맙다며, 

손을 흔들어 주고 떠났습니다.


남겨진 꼬마 기차는 세월 따라 녹이 슬고,

용광로에서 사라져 갈 거라고 생각하니 한없이 슬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꼬마 기차가  간 곳은  깊은 바다 속입니다.


'물고기 아파트'


해조류 포자가 꼬마 기차에 붙어 여린 뿌리를 내립니다.

싹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 넓적한 잎이 되었습니다.

이제 꼬마 기차는 깊은 바다에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친구가 생겼으니까요~^^

꼬마 기차는 해조류 덕분에 어린 물고기들의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징 덩덩 쿵더쿵!

동네 사람들이 마을의 수호신에게 복을 비는 당굿이 끝나고 

용왕제 준비로 한창입니다. 

허수아비 다섯 개와 근사한 띠배!

허수아비 다섯 개는 동서남북 그리고 중앙에 다섯 방위 장군입니다. 

동방청룡장군, 서방백호장군, 남방주작장군, 북방현무장군, 중앙황제장군~

어낭청 가래야

이 가래는 뉘 가랜가

김 첨지네 가래라네

어낭청 가래야

황금 같은 물고기야

어디 갔다 인제 왔나

어낭청 가래야.


"바다에 빠진 가여운 영혼들을 이어도 로 잘 인도해 주소서."

사람들은 손을 모으고 머리를 조아리며 절을 합니다.


사람들의 띠배를 타고 황룡, 청룡, 백호, 현무, 주작은

바다에 빠진 영혼들을 구해 용궁으로 향합니다.


< 변신 오방장군 >에는 

바다를 소재로 한 3가지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데요.

이 글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바다에 대한 사랑이 가득하기 바래봅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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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몰리맨디 이야기 3 - 티 파티를 열어요 모든요일클래식
조이스 랭케스터 브리슬리 지음, 양혜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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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몰리맨디 이야기


<  3. 티파티를 열어요  >



1800년대 영국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그려낸 


소녀의 이야기가 매력적인데요.


주니어 RHK에서 출판된 


 조이스랭케스터 브리슬리 (Joyce Lankester Brisley)의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 함께 만나보아요.



이곳이 바로 사랑스러운  소녀!


 밀리몰리맨디가 살고 있는 시골 마을 입니다.


 밀리몰리맨디가 사는 아담한 집과 


아이들이 티파티와 캠핑을 한 들판,


밀리몰리맨디가 고슴도치를 발견한 숲!


마을 지도를 따라가 보면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 3권에 소개될 내용들을 


살짝 들여다 볼 수 있는데요.


사랑스러운 소녀 밀리몰리맨디를 만나러 가 보아요.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 3권은  


밀리몰리맨디가 삼촌에게 받은 깜짝 선물!에서 시작됩니다.


과연, 깔끔한 갈색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바로, 정말 예쁜 인형 찻잔 세트랍니다.


찻잔과 접시, 밀크저그 (주전자)......


여러분은 이런 선물에 어떤 반응을 할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우리의 주인공,  밀리몰리맨디는 


신이 나서 소리를 꺅 ~~~지릅니다.


그리고 사촌에게 달려가 감사 인사를 전하지요.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가 매력적인 것은


아름다운 1800년대 시골  풍경 뿐만 아니라 


 밀리몰리맨디라는 소녀의 모습인데요.


책장을 넘기면 어느 순간 나도  밀리몰리맨디가 되어


시골 마을을 뛰어다니는 것 같아요.


마음이 따듯해지는 이야기, 


복잡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데요.


100년 넘는 시간 사랑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찻잔 선물을 받은  밀리몰리맨디!


친구들을 만나 바로 티타임을 즐기네요.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차 한잔~~


이 소녀 (밀리몰리맨디)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네요.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는 


짧은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이야기가 모여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밀리몰리맨디가 발견한 아기 고슴도치,


 밀리몰리맨디도 어린데, 


아기 고슴도치를 잘 돌보아 줄 수 있을까요?


호러스라는 이름까지 가지게 된 고슴도치!와 


 밀리몰리맨디의 순수함과 따듯함, 


배려와 사랑이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어느 날, 밀리몰리맨디는 


 엄마에게 자신과 같은 짧은 머리를 추천합니다.


그런데 뜻밖에 대답이 들려오네요.


" 한번 해 볼까?"


엄마의 변신에 가족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제가 더 설레이네요~^^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는 설레임과 감동,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긴 이야기네요.



그 외에도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 3권에는


밀리몰리맨디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사랑스러운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피어오릅니다.


세상에 지친 하루, 


밀리몰리맨디 이야기 3. 티파티를 열어요 


한 권의 책으로 소녀 감성을 찾아보았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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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어 고대규 사과밭 문학 톡 9
최은영 지음, 박현주 그림 / 그린애플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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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어 고대규>


<어디 갔어 고대규>의 첫 장! 대규는 

휘이잉 휘이잉~

바람 소리가 불어오는 느티나무 아래에 있습니다.

흔들리는 나뭇잎이 대규의 마음의 소리를 이야기 하는 듯 합니다.


'어디로 가지?'

'어떻게 하지?'

우리의 마음 한 구석을 휩쓸어 옵니다.


그냥 되는 대로 무작정 걸었다.

오늘 만큼은 그곳을 벗어나고 싶다.


대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왜 대규는 되도록 오랫동안 궤도를 벗어나고 싶었을까요?


다음 날 아침, 학교에서 대규의 얼굴을 볼 수 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반 아이들에게 대규의 행방을 물었지만 

아무도 모른다고 하는데요.

사라진 대규의 원인이

며칠 전 대규의 시험성적을 보고 놀렸던  희진에게

쏠리고 희진이의 맘도 무겁습니다.


그리고 희진이는 대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도대체 왜 고대규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된 고대규!

대규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희진과 예찬이의 <대규 찾기 대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희진과 예찬이 찾은 느티나무 휴게소!

그곳에서 발견한 나쁜 메시지들~

듣기만 해도 마음 한 구석이 쿵 하고 내려 앉는 듯 합니다.


"너 하나 키우느라고 우리가 생고생이야.

이따위로 하려면 당장 때려치워.

너한테 돈을 얼마나 쓰고 있는데 이것밖에 못 해?

밤을 새워서라도 해야 할 것 아니야!"

......

그리고 이 글은 바로 대규 엄마가 대규에게 한 말들이라고 하는데요.


<어디 갔어 고대규>에서 

우리는 무성하게 자란 느티나무 나뭇잎과 

울음 같은 바람소리로 지친 대규의 마음을 이야기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규는 엄청 노력했는데~~~

그런데......

자신을 무시하는 부모님에게 대규는 어떻게 소통할 수 있을까요?

......

<어디 갔어 고대규>속 느티나무에 적힌 메시지는

아이에게 사용해서는 안 되는 말입니다.

때리지 않았다고 학대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말로 사랑하는 아이에게  

수없이 많은 학대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어디 갔어 고대규>에서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 희진이가 엄마를 꼭 안아 줍니다.

엄마의 말에 담긴 마음을 희진이는 알고 있으니 괜찮다고 말이지요.

가끔은 아이가 더 어른스러운 것 같은데요.


휘이잉 휘이잉~

아이들을 반겨주는 느티나무 !

그곳에서 아이들은 조금씩 자라납니다.


'어디로 가지?'

'어떻게 하지?'

우리의 마음 한 구석에서 이런 소리가 들린다면

내 마음을 부모님께 솔직히 말해 주세요.


<어디 갔어 고대규>를 통해서 아이도 저도 쑥쑥~

자라는 소리가 들리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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