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통찰 - 돈의 규칙을 꿰뚫어 찾아낸 5단계 부의 열쇠
부아c 지음 / 황금부엉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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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부의 통찰




나의 상황 

  - 보통 사람입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줄거리(?) 요약

 

돈의 규칙을 꿰뚫어 찾아낸 5단계 부의 열쇠

 이제 재테크도 특정 분야에 치중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한 분야만 해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물론 그 모든 분야에서 바탕이 되는 것은 본인 자신입니다. 

 이 책에서는 부의 통찰에 대해서 다룹니다 



 책의 저자인 "부아c"는 블로거입니다. 

 미친 듯 회사에서 일하다가 15년동안 미국의 우량 주식과 부동산 등에 투자해서 큰 수익을 거두고

 40대 초반의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가족과 함께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미 40대 초반을 지났기에 따라갈 수는 없지만 

 비슷하게라도 가고 싶어 이 책을 읽어 봅니다. 

 

1단계 : 자본주의의 냉혹한 현실

- 24시간 회사를 위한 삶

   : 대부분의 사람들이 회사에 있는 시간, 하루 8시간, 주최대 52시간만이 회사를 위한

삶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출퇴근 시간이며, 회식시간이며, 혹은 기타 회사 관련 

시간을 투자하는 것들, 모두가 회사를 위한 시간이지요. 그렇기에 우리는 피곤합니다.


- 가장 행복했던 나라의 몰락

  : 2011년 유럽신경제재단은 국가행복조사 자료를 통해 부탄을 세계해서 가장 행복한 나라 1위로 발표했다.

   그 뒤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의 비밀을 알기 위해 부탄을 방문했었는데

  오늘날 부탄은 가장 불행한 나라 주의 하나가 되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오히려 삶은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등으로 인하여 시야가 넓어진 부탄 시민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 생각이 바뀌면 만나는 사람이 바뀐다

  : 사람의 생각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지만, 가능성이지 대부분의 현실은 그러하지 않다. 

   그래서 생각이 바뀌어야 만나는 사람들도 바뀔 수 있는 것이다.


2단계 : 자본주의 필수 정신

- 절박함이 부족한 당신을 위한 추천도서

 1. 스물 아홉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2. 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3. 살아야 한다, 나는 살아야 한다.


- 부자가 지녀야 할 마음

  : 부의 창출원은 제품이 아니라 장애물이다. 장애물은 어디에나 있다. 문제가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당신에게 돈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 당신의 생각도 가치가 있다 : 내가 가진 모든 것은 가치가 있다.


3단계 : 자본주의 필수습관

- 루틴의 중요성

  : 오늘도 하고, 내일도 하고 1년뒤에도, 10년 뒤에도 하는 거

   그리고 그것을 매일 아주 조금씩, 더 잘하는 것

   이렇게 성과는 만들어진다.

   그리고 루틴이 하나로 끝나지 않고 다음 루틴으로 넘어가 전체가 하나의 루틴이 되는 것


- 가난한 친가와 부유한 외가

  사실 돈이 많고 적은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만들어지는 분위기는 아주 중요하다

  가난하다고 해서 매일 불평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

  삶이 여유롭기에 더 나은 삶을 위해 책을 읽고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

  이 차이는 매우 크다

  이 단락에서 나온 "오싱"을 보기 위해 영화를 돈을 주고 구매해서 본 것은 비밀.


4단계 : 돈을 버는 방법

- 근로소득 : 한 때 파이어족이 유행했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꿈꾸지만, 지금 이 시기에 근로소득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자산모으는 수단이다

- 부동산소득 : 자가 1채는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기

- 주식소득 

- 컨텐츠소득

- 사업소득 :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작게 할 수 있는 사업은 얼마든지 있다. 재능 판매, 무인상점, 에어비엔비 등이 그것이다


5단계 : 돈만큼 중요한 것

- 이런 사람은 손절해야 한다 : 손절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 나중은 없다 가까움사람부터 챙기기 : 업무와 돈을 우선시에 당연히 곁을 지켜주는 가까운 사람을 등한시하면 안된다. 그런 사람이기에 더 우선이어야 한다.

- 일보다 삶이 우선이다. 

 

 

  감상평  

  절박함에 대해서 알고, 루틴에 대해서 알고, 돈만큼 중요한 것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루틴,

  당장 성공은 어렵더라도 루틴의 중요성을 포함한 내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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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지치지 않는 몸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문혜원 옮김 / 비타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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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절대 지치지 않는 몸



나의 상황 

  - 40대인데 벌써 피곤해요! 

   무언가를 할려면 체력이 필요한 상황

 

 

책에 대하여..

 

절대 지치지 않는 몸

  이 책의 저자인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님은 유명 프로 운동선수와 올림픽 선수들의 피지컬 트레이너이자 스포츠 장애 및 부상 예방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25년 경력의 현역 최강 전문가라고 합니다. 저자의 다른 책 중에 "몸이 뻣뻣한 사람들을 위한 유연 강좌"가 있는데 이 책도 읽어 보고 싶네요

  


 

과학적 원리를 통해 배우는 최강의 피로 해소법

일상속 단순한 변화만으로 누구나 쉽게 육체와 정신을 관리하는 50가지 비결

이 책에서는 많은 비결이 나와 있지만 굳이 다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일단, 하나라도 해 보고 효과가 있으면 다른 것도 해보길 권장합니다. 

당연히 피로가 육체적인 부분이 100%를 이루고 있진 않기에

정신적인 부분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은 의외로 간단한 방법들이 많으니 잘 읽어 봅시다


1장. 지치지 않는 몸 만들기

1장의 서두에는 교감신경이니 시상하부니 무언가 복잡한 말들이 잔뜩 나오지만

그냥 참조차 읽고 넘어갔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율훈련법입니다. 

아마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요가에서 많이 해 본 것 같기 때문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을 다 적을 순 없지만

자율훈련법을 간단히 요약하면 누운 자세에서 팔 다리의 힘을 완전히 뺐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는 법입니다. 

그리고 요가를 활용한 몇 가지 동작들도 나오긴 하지만 여기서는 자율 훈련법이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2장. 지치지 않는 몸을 위한 운동

2장에서도 초반에는 이론적인 내용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다음은 실전

중추 피로와 말초 피로를 견뎌내는 체질로 거듭나는 운동은 레이어 트레이닝

하지만 레이어 트레이닝은 운동선수들에게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에게 대신 권하는 게 플러스 원 트레이닝

말 그대로 일반적으로 하는 운동에 무언가 하나를 추가하며 실시하는 방식입니다. 

플러스 원 트레이닝에는 유산소 운동도 있고 근육운동도 있는데

유산소 운동은 약간 힘들다고 느끼는 수준과 강도까지의 운동입니다.

근육운동도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 예를 든 것은 스쿼트, 푸시업, 브이싯업, 프런트 런지가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중요한 심리적 트레이닝은 무조건 2주간만 해 본다 (2주라면 도전할 만하기 때문이지요)

당연히 2주가 끝나면 재도전을 해야겠지요

그리고 오늘은 못하니까 안한다가 아닌 조금이라도 해 본다. 이 두 가지가 포인트입니다 


3장. 지치지 않는 식사법

여기에서도 여러가지가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눈이 간건 1일 14품목법입니다. 

먼저 14품목을 정해놓고 하루에 14품목 모두를 꼭 섭취하는 방식입니다. 

14품목에는 곡류, 육류, 달걀, 어패류, 유제품, 대두제품, 녹황색채소, 연한색채소, 버섯류, 해조류, 뿌리채소류, 과일, 유지류, 기호품이 있습니다. 여기서 곡류는 매끼 먹어도 무방하며 기호는 1일 1회로 제한합니다. 



4장. 피로 해소를 위한 수면법

수면법은 별다른게 없습니다. 

여기서도 2가지 포인트를 집어보면

잠이 오지 않는데 일부러 자려고 뒤척일 필요는 없으나, 일어나는 시간만큼은 변화를 적게 하자

그리고 30분 정도의 낮잠은 좋다


5장. 지친 근육을 풀어주는 초회복

스트레칭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그림이 많아 글로 다루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6장. 몸의 통증 결림을 없앤다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7장. 마음의 피로를 푼다

여러 가지가 나오지만 기본은 스트레스 관리

이 책에서 나온 여러가지를 활용해 적절한 육체피로를 가지고 편안하게 잠드는 것이 우선

그리고 몇가지 사항들이 나옵니다. 


 

 

  감상 요약  

 신기하게, 이 책을 읽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체력이 더 나아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정신적인 부분에 기인하겠지요

 크게 어려운 내용은 없기에 하나씩 하나씩 제 생활속으로 들이면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변해버릴 것 같습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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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환의 섬진강 일기 - 제철 채소 제철 과일처럼 제철 마음을 먹을 것
김탁환 지음 / 해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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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생활을 시간에 따라 흘러가는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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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환의 섬진강 일기 - 제철 채소 제철 과일처럼 제철 마음을 먹을 것
김탁환 지음 / 해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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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김탁환의 섬진강 일기


나의 상황 

  - 책을 읽고 있습니다. 

   더 많이 읽을려구요

 

 

책에 대하여..

 

김탁환의 에세이

  김탁환의 에세이.. 다른 말로 수필입니다. 수필이란 알다시피 특정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개인의 생각을 기술한 글의 종류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저자인 김탁환님은 "당신이 어떻게 내게로 왔을까"를 비롯 30편의 장편소설과 3권의 단편집, 장편동화, 다수의 에세이 등을 출간하여온 저자입니다. 최근에 집필실을 서울에서 곡성으로 옮겨 초보농사꾼이자 마을 소설가로 새로운 삻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이 책에는 그 첫해의 봄여름가을겨울을 겪으며 서툴지만 한걸음씩 나아가는 마음들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철 채소, 제철 과일처럼 제철 마음을 먹을 것

곡성 시골 마을에 

작업실을 만들고

일기처럼

매일매일을 기록한 글이다

달이 지나고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 때 그 때 떠오르는 글을 기록한 에세이


1월, 2월, 3월...12월

매월별로 소제목을 달아놓기는 했지만

큰 의미는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글이 쓰여져 있구나..하는 걸 목차에서부터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책표지만 보고서는

농사 이야기에 대한 책인줄 알았었는데

일반 에세이네요,

물론, 작가가 작업장을 시골로 옮겼고, 작은 농사를 하기 때문에 완전히 거리가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3월 1일, 서울이여 안녕

월별 소제목 말고도 일별 작은 제목이 있습니다. 

1월부터 시작하는데 왜 3월에 와서야 안녕일까요?


그동안은 서울과의 인연이 있었네요

하지만 이제 정말 안녕인가 봅니다. 


저자는 단순히 글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글을 쓰는 활동 외에도 강의 활동, 농사 활동 등 여러 활동을 하며

그 소소한 이야기들이 글에 묻어 나옵니다. 

실용서는 아닌데

작가가 이런 이야기들을 쓰니

좀더 실감이 나네요

농사를 하는 방법보다는 농사를 할 때 느끼는 감정들, 

시골에서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행동들 등

작가의 눈으로 보고 작가의 글로 쓰여진 책입니다.


 

 

  감상 요약  

 섬진강 일기는 김탁환 저자의 에세이입니다. 

 에세이를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렇게 긴 시간에 따라 쓰여진 에세이는 처음 읽는 것 같습니다. 

 한 번의 주욱 읽긴 했지만

 해당일에 맞춰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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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최고의 상태 - 인생의 통증에 항복하는 삶의 기술
스즈키 유 지음, 부윤아 옮김 / 해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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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무, 최고의 상태


책에 대하여..

 

인생의 통증에 항복하는 삶의 기술

  이 책의 저자인 "스즈키 유"님은 일본의 사이언스 라이터입니다. 16세 무렵부터 매년 5,000편에 달하는 과학 논문을 독파하며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혀재는 헬스케어, 생사성 향상을 테마로 한 저술 활동에집중하고 있으며, 기업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과학적 근거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한 강연도 하고 있습니다.  


 

걱정하는 일의 97퍼센트는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안고 있는 고민이나 걱정의 대부분은 사실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은 데이터로도 확인된 일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고, 과학적으로도 결과가 충분히 나온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 우리에 다 알고 있으면서도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이렇게 괴로워하며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요? 스스로 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고 다짐하고 다짐하면서도 일시적일뿐 불안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사실 근본적으로 걱정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다만 안정감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1장. 자기

왜 침팬지는 반신불수가 되어도 행복할까?

무슨 말일까요?

물론 침팬지가 반신불수가 되어도 정말로 행복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간이나 동물이나 부정적인 일에 활성화되는 뇌 부위가 같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졌기 때문이지요. 실제로도 동물은 괴로움 등 여러가지 감정을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인간과 동물 사이에 정말 중요한 한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동물은 괴로움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말 괴로운 일이 일어나더라도 짧은 시간 동안 부정적인 감정을 보일 뿐 바로 이전 상태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야생의 동물이 만성적인 불안과 우울로 고생하는 케이스는 관찰된 바 없다고 합니다. 


2장. 허구

인간의 뇌는 0.1초만에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즉 시뮬레이션 세계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이는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여러가지 자원을 절약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러한 뇌으 ㅣ기능은 우리의 생존을 지키는 동시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3장. 결계

왜 아프리카인들은 환청에 시달리지 않을까?

이 말은 아프리카인들은 환청이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시달리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아프리카인들은 대부분 환청을 신의 말 등으로 해석합니다. 덕분에 환청이 긍정적으로 변환되는 것이지요. 반대로 다른 나라에서는 환청에 시달리는 환자에게 무섭다거나 비정상적이라는 꼬리표를 붙여 그들의 병증이 더욱 악화되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이는 환청의 내용 때문이기도 한데, 환청은 당연히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즉 주변의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지요. 아프리카인들은 주변의 환경이 결계로 작용하여 환청이 긍정적으로 해석되게끔 도와주는 것입니다. 



4장. 악법

4장에서는 악법에 대해 나오는데 여기서 말하는 악법은 위에서 말한 뇌가 만들어내는 이야기는 일종의 법률처럼 작용하고, 이는 안좋은 영향을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래서 이를 악법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18가지 악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 종류로는 포기, 불신, 박탈 등이 있습니다


5장. 항복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부족. 언어학자 대니얼 에버렛은 피라항족을 이렇게 불렀다고 합니다. 



아마존의 열대우림에서 수렵 채집을 하며 살아가는 부족, 지금도 원시시대에 가까운 생활을 유지하는 부족이 정말로 행복할까요? 사실 선진국의 삶과 비교하면 그들의 생활은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오히려 압박으로 가득차 있지요. 독을 가진 벌레들의 공격, 치료 방법이 없는 전염병, 외부의 폭력 등 여러가지 스트레스 요인들이 많은데 왜 더 행복할까요?

이는 바로 무저항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운동을 극한으로 하게 되면 몸의 피로만 생각하지 정신적인 부분까지 신경쓸 겨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이른 다른 부분에 집중하느라 정신적인 부분의 저항까지 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괴로움은 통증과 저항에 비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야기가 나온 것이 현실에 항복하자. 입니다. 



6장. 무아

6장은 이 책 전체의 최종판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장에서는 자기가 괴로움을 생성하는 메커니즘을 파악했고, 2장에서는 자기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해, 3장에서는 몸과 마음에 안정감을 주고 자기를 지우는 토대를 만들고 4장에서는 우리 뇌에 뿌리내리고 있는 이야기를 이끌어내었으며 5장에서는 현실을 인정하며 괴로움을 받아들이는 기술을 키웠습니다. 

즉 5장까지는 괴로움이 발생하는 과정부터 그 괴로움에 대해 포기하는 것을 설명하는 단계였다면 6장에서는 괴로움이 일어나지않게끔 하는 법에 대해 말합니다. 


 

 

  감상 요약  

 예전보다 현대인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는 결국 일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법

 이 책에서는 괴로움을 피하거나 발생하지 않게끔 하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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