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크게 보면?" 이라는 포인트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누구나 돈을 벌면 부자가 될 수 있다. 라고 알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벌지? 라고 하면 문제는 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하버드에서는 대학 신입생들과 MBA 수업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이 시간관리라고 합니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이니 만큼 그것을 잘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겠지요?
책의 처음을 읽었을 때는 이 책은 오로지 직장인들을 위한 책으로 오해했습니다.
(사실 제목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지요)
하지만 책의 파트별 제목도 그렇고
첫장에서도 팀장으로서의 업무 위임 등 상당한 사례를 직장과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책 전체를 읽게 되면
비단,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생들부터 시작하여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책에서는 소제목당 몇 가지의 사례를 들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 그리고 조언, 마지막에 하버드식 시간관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어 여기에 기록하며 마쳐봅니다.
몇 가지 사례가 도움이 된다면 나머지 부분들도 도움이 될 것이니 전체적으로 읽어보길 추천해 봅니다.
(긴 사례를 없애고 항목만 나열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
72p. 목표를 정했으면 일단 행동으로 옮겨라
시간제한을 둔 목표
이룰 수 있는 목표
구체적인 목표
77p. 실현가능한 목표 세우기
"교수님, 제목표는 1년안에 100만달러를 버는 것입니다. 어떻게 계획을 세우면 좋을까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확신하나요?" "네!"
"현재 무슨일을 하고 있나요?" "보험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이 목표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열심히 하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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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목표를 달성하려면 얼마만큼의 노력이 필요한지 살펴봅시다. 1백만달러를 벌기 위해서는 3백만달라의 실적이 필요하고 1년에 3백만 달라라면 한달에 25만 달러, 매일8400달러의 실적이 필요합니다. 이는 하루 50명의 고객을 만나야 하는데 이동시간 제외하더라도 고객 1명당 20분 투자시 16시간을 상대해야 하는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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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우려면 정확하게 정하여 현재의 수단으로 가능한지, 불가하다면 새로운 수단을 추가할 건지, 목표를 변경할 건지 확실히 해야 한다
p96. 적당하게 어려운 목표를 기준으로 삼아라
"아직 어리기 때문에 꼴찌를 하는 것도 괜찮단다. 하지만 다음 목표는 앞에 있는 한 명을 따라잡는 것이다. 명심하렴"
- 이 서평은 객관적으로, 그러나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