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 HEAR - 듣기는 어떻게 나의 영향력을 높이는가?
야마네 히로시 지음, 신찬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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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

- HEAR - 듣기는 어떻게 나의 영향력을 높이는가?

■ 저자 소개

​ 책의 저자인 야마네 히로시는 마음의 버릇을 고치는 멘탈 노이즈 전문 심리상담사이며, 멘탈 노이즈 심리학협회 회장입니다. 기타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관련서적도 여러권 저술하였습니다.

■ 책 소개

경청, 말하기 기술만큼은 아니지만 듣기에 관한 책들도 많습니다.

그만큼 듣기가 중요하다는 말이겠지요

영어로 쓰니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만 어차피 듣기, 혹은 경청, 혹은 HEAR 큰 의미에서는 다르지 않습니다.

아, 이 책은 조금 색다르네요



말하기 전문가가 아닌 듣기 전문가가 저술한 책입니다.

듣기 전문가, 저자는 심리 전문 상담가입니다.

책은 크게 6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일단 들어라

2장. 말하지 마라

3장. 조언하지 마라

- 1장부터 3장까지는 여타의 책들과 비슷합니다.

상대의 말을 듣고, 공감하고, 조언하지 마라

그들은 조언을 들으려고 당신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4장. 침묵을 견뎌라

- 4장부터는 여타의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 나옵니다. 5장이 제일 파격적이기는 했지만

대화가 어색할 때 생기는 침묵은 더욱 참기 힘들고 그래서 무슨 말이든지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침묵은 우리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기도 합니다.

5장. 경청하지 마라

  • 잘 들으라고 하였지만, 듣는 것은 무척이나 피곤한 일입니다.

  • 더구나 저자처럼 하루종일 남의 말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 그래서인지 저자는 경청하지 마라고 합니다

  • 무슨 말일까요, 듣기의 기술인데 경청하지 마라니

  • 상대의 모든 말을 듣고 거기에 대해 하나하나 생각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피곤한 일이기에 잘 듣기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대추대충 들으라고 말합니다.

  • 단,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부분은 상대방의 어투를 통해 판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은 반드시 잘 듣고 그에 따라 호응을 잘 해 줄것

6장. 듣는 것을 즐겨라.

  • 어느정도 듣기의 기술이 생겼다면 이제 듣는 것을 즐길 차례입니다.

  • 많이 듣는 만큼 인간관계 또한 쉽고 편안해질 것입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그러나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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