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책 표지가 귀엽습니다.
목차와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1장. 단지 바퀴벌레라는 이유로
저자도 바퀴벌레를 제대로 다루기 전까지는 바퀴벌레를 끔찍히도 싫어했다고 합니다.
왜 사람들은 바퀴벌레를 싫어할까요?
어쩌면 선입견이 크기도 합니다.
책에서 나온 한 아이는 어떤 곤충을 손위에 올려놓고 놀다가도 그것이 바퀴벌레라고 하자 비명을 질렀다고 합니다.
아니 방금전까지 보던 곤충과 곤충에 대해 이름만 알게 된 그 곤충은 같은 곤충인데 말이지요
이렇게 바퀴벌레라는 이름이 주는 힘마저 엄청난 것 같습니다.
바퀴벌레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검정색 곤충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주위에서 흔히 보는 바퀴벌레가 먹바퀴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바퀴벌레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2장. 바퀴벌레를 파헤치다
책에서는 여러 종류의 바퀴벌레를 소개합니다.
그러한 바퀴벌레들의 그림이 책에 나와 있는데
사진이 없는 점이 약간은 아쉽습니다.
형형 색색의 바퀴벌레라든가, 무당벌레를 닮은 바퀴벌레라든가, 공벌레를 닮은 바퀴벌레라든가
궁금하긴 한데 구글링해도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저자도 바퀴벌레를 제대로 다루기 전까지는 바퀴벌레를 끔찍히도 싫어했다고 합니다.
왜 사람들은 바퀴벌레를 싫어할까요?
어쩌면 선입견이 크기도 합니다.
책에서 나온 한 아이는 어떤 곤충을 손위에 올려놓고 놀다가도 그것이 바퀴벌레라고 하자 비명을 질렀다고 합니다.
아니 방금전까지 보던 곤충과 곤충에 대해 이름만 알게 된 그 곤충은 같은 곤충인데 말이지요
이렇게 바퀴벌레라는 이름이 주는 힘마저 엄청난 것 같습니다.
3장.바퀴벌레의 매력을 발견하다
곤충은 좋아하지만 바퀴벌레는 싫어하는 저자가 바퀴벌레를 좋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나옵니다.
단지 먹이만 주었을 뿐인데
바퀴벌레의 귀여움에 빠져버린..
4장. 시행착오의 터널을 지나 사육에 성공하다
바퀴벌레는 생각보다 사육하는 방법에 대한 기록이 많지가 않습니다.
당연히 그러하겠지요?
그러나 의외로 해충박멸업체의 자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5장. 바퀴벌레를 전시하다
곤충전시는 힘든 점이 많습니다.
특히 계절을 탄다면?
그런데 바퀴벌레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시사철 활발하다는 점.
그리고 의외의 매력이 있습니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바퀴벌레는 무섭지만
통안에서 돌아다니는 바퀴벌레는 호기심을 이끌어낼 수가 있지요
6장. 바퀴벌레 연구를 시작하다
7장. 바퀴벌레를 기록하다
8장. 번외편
6장부터는 학자로서의 바퀴벌레로의 접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매미처럼 소리를 내는 바퀴벌레
냄새를 풍귀는 바퀴벌레
크기가 10센티에 달하는 바퀴벌레
다양한 바퀴벌레가 있다는 걸 다시 보여준답니다.
이 책을 통해 바퀴벌레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제가 집안에서 바퀴벌레를 본다면 경악할 것은 변치 않겠지만
상당히 다양한 바퀴벌레가 있고
바퀴벌레에 대한 오해가 풀린 것은 사실입니다.
- 이 서평은 객관적으로, 그러나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