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게 말을 걸다!오늘 저는 이태원의 한 까페에서 책으로 미술 수다를 했어요.역시나 술술 재미나게 읽히는 책입니다!👍👍특히나~와 닿았던 문구!"예술가들이 투자하는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비록 실용적이지 않아 보여도 우리에게 위로를 준다고요."라는 책 초반의 문구가 어찌나 예술가인 저로써는 위로가 되던지요~사실 저도 평소에 작업하느라 잠도 부족하고 먹을 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바삐 작업을 하는데 이런 시간과 에너지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된다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하거든요!그리고 책에 담긴 화가들의 이야기,친구들과 음악관련 자연스런 수다를 미술 수다로 재치있게 바꿔서 표현 되어진 문구등 어느하나 지루할 틈이 없네요!이번에도 베스트셀러 예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