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ㅣ 웅진 모두의 그림책 6
이적 지음, 김승연 그림 / 웅진주니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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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첫번째그림책
"어느날,"을 소개합니다.
이별 앞에 홀로 선 이들에게 바치는 위로..
어린시절 소중한 가족의 추억 할아버지와의 놀이
할머니의 향기들이 기억나는 어린시절
그리고 그 슬픔.. 잔잔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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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안에 이적이 읽어주는 어느날, 미공개영상이 담겨있으니, 꼭 들어보면서 읽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수있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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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들 - 사이코패스 전문가가 밝히는 인간 본성의 비밀
애비게일 마시 지음, 박선령 옮김 / 와이즈베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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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요즘 사이코패스 관련책이 유행인가~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사이코패스 전문가가 밝히는 인간 본성의 비밀!!

[착한사람들]입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가벼운(?)책 처럼 느끼 실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진지한 책이랍니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고 말하지만. 이타성을 얼마나 가지고 있냐, 라는 차이는 있죠. 극단적으로 사이코패스는 아예없다. 라고 표현하는데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기쁨 슬픔등을 공유 하지 못하는 거죠. 이 책은 그런 이타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사고를 당했다가 낯선이에게 도움을 받은 후 그 이타심에 대해 연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연구를 통해


타인의 두려움을 예민하게 알아차리는 능력이 이타심과 사이코패스 성향을 나누는 지표가 된다는 것을 알고 과학적 이론을


세우면서 공감 능력, 사이코패스, 이타주의에 대해 인간 본성을 다룬 이 책을 발간 한 것이하고 하는데요.



조금더 이타주의와 사이코패스에 대해 깊게 알아 볼수있는 책이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심리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ㅎ


그리고 제일 공감가던 말이.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는 처음 만났을 때 특히 상냥한 태도를 취하면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


왠지 요즘시대 사이코패스는 숨기는 것도 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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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끄기의 기술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마크 맨슨 지음, 한재호 옮김 / 갤리온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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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최근에 많은 계발서들을 읽게 되었는데 대부분의 도서들이 노력과 긍정만 강요 자기계발서 도서였다면 저자 마크맨스의 도서 신경끄기기술은 패러다임을 바뀌 화재에 오르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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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자면 상스럽고 무자비한 유머, 뒤통수를 후려치는 통쾌한 직언 뒤에 숨겨진 깊이 있는 통찰과 진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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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생활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지만 이 도서 덕에 복잡했던 머리속을 정리할 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 읽은 계발서 중 제일 솔직하고 실용적인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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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을 놓고 읽어 내려가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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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B - 역경에 맞서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며, 삶의 기쁨을 찾는 법
셰릴 샌드버그.애덤 그랜트 지음, 안기순 옮김 / 와이즈베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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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에 맞서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며, 삶의 기쁨을 찾자,
도서 "옵션B" 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이 도서의 첫 시작은 소중한 이의 죽음으로서 시작 됩니다.
사라진 남편을 발견한 곳은 헬스장,

      


그 큰 슬픔과 상실, 실망등 다양한 감정을 피할 수 없는..
셰릴 샌드버그의 이야기 이죠.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상황을 피하는게 아니라, 회복하고,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지침서. 라고 할 수 있어요.

      
저는 아직 커다란 슬픔을 맞이한 경험이 없어서
어느 정도 부족 할 지도 모르지만. 소장하고 있다가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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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트레일스 - 길에서 찾은 생명, 문화, 역사, 과학의 기록
로버트 무어 지음, 전소영 옮김 / 와이즈베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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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는
저에게는 조금 어려웠던 [온 트레일스] 입니다.


이 도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선정 올해의 논픽션 도서. 저자는 미국 메인 주에서 시작해 뉴펀들랜드 섬, 아이슬란드, 모로코까지 대륙을 넘어 이어지는 국제애팔래치아트레일 개발에 참여하고, 그 길을 하이킹한다.

 그 과정에서 19세기 들어 도시인의 안식처로 시작된 하이킹 트레일이 어떤 역사를 거쳐 슈퍼트레일로 진화하고 있는지,

그것이 인터넷망 같은 새로운 길이나 현대인의 사고의 길과 어떤 면에서 닮아 있는지를 살펴보며
좋은 하이킹 트레일의 특징을 예로 들며, 가장 지혜로운 길, 가장 오래도록 남는 길에 대해 고찰한다. 7년에 걸친 이 기나긴 여정에는 계절마다, 길마다 수천 가지 얼굴을 드러내는 야생자연의 모습, 길 위의 방랑자만이 할 수 있는 경험과 사색이 생생한 문학적 필치로 담겨 있다.

또한 과학, 문학, 철학, 역사, 지리학, 심리학 등 ‘길에 관한 다양한 결의 지식과 번뜩이는 통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의 첫 책이라고 보기 힘들 만큼 방대한 지식과 독특한 경험을 조화롭게 엮어낸 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선정 올해의 논픽션 도서, <보스턴 글로브>, <시애틀 타임스> <내셔널 포스트> 선정 올해의 책, <뉴욕 매거진> 선정 올해의 과학도서, <텔레그래프> 선정 올해의 여행도서 등에 올랐다.

(출처_알라딘)
 


하이킹이라는   단어를 하나의 의미에서 다른의미로 사용하게 된 과정은 어떤 측면에서 보면 두리 현대인과 트레일이

마침내 숲이라 불리는 그런 포용하게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는 저자에 글도 있으며,

우리가 단순히 걷는다는 의미의 행동들이 이 작가님에게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한 마차, 차량 기타등의 발전으로 발과 땅 사이의 근원적인 끈을 잃어벼렸다고도 표현하고 있어요


이 도서에서 저에게 와 닿았던 부분은


" 우리의 인생이 허용하는 길들 중에서 자신의 길을 선택한다 "


아무리 자신의 길이라지만. 나의 테두리안에서 범위안에서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전에는 이런 생각들에 우울함이 들었던 적도 있었는 데

요즘 문득 다른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온 트레일스] 안에서도 그내용을 담고 있어요

그 글들이 더 이상 우리에게 유익하지 않으면 필요에 따라 고치고 개량한다. 여기서 기묘한 점은 우리가 길을 고치고 있을 때, 그 길 역시
우리를 고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저자는 이현상을 애팔래치아 트레일에서 직접목격했다고 말하고 있어요  

[ 트레일은 하이커들이 내딛는 각각의 발자국에 의해 변화했지만, 결국 트레일이 우리의 경로를 결정했다. 우리는 트레일을 따라감으로써 그 조건에 맞춰 능률화 되었다.

즉 체충이 줄었고, 소지품을 버렸으며, 매주 속도가 붙었다. 이와 똑같은 규칙이 우리 인생의 길에도 적용된다. 우리는 집단으로서 인생의 길을 만들지만. 개인적으로 길들이 우리를 만든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기을 현명하게 선택해야한다. ]


이 도서는 제 또래들이나 선배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어요.
희망은 아니지만, 조금 더 나아가고 새로운 길을 가는 두려움을 극복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의 멋진 트레일이 완성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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