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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들 - 사이코패스 전문가가 밝히는 인간 본성의 비밀
애비게일 마시 지음, 박선령 옮김 / 와이즈베리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보면서 요즘 사이코패스 관련책이 유행인가~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사이코패스 전문가가 밝히는 인간 본성의 비밀!!
[착한사람들]입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가벼운(?)책 처럼 느끼 실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진지한 책이랍니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고 말하지만. 이타성을 얼마나 가지고 있냐, 라는 차이는 있죠. 극단적으로 사이코패스는 아예없다. 라고 표현하는데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기쁨 슬픔등을 공유 하지 못하는 거죠. 이 책은 그런 이타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사고를 당했다가 낯선이에게 도움을 받은 후 그 이타심에 대해 연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연구를 통해
타인의 두려움을 예민하게 알아차리는 능력이 이타심과 사이코패스 성향을 나누는 지표가 된다는 것을 알고 과학적 이론을
세우면서 공감 능력, 사이코패스, 이타주의에 대해 인간 본성을 다룬 이 책을 발간 한 것이하고 하는데요.

조금더 이타주의와 사이코패스에 대해 깊게 알아 볼수있는 책이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심리학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ㅎ
그리고 제일 공감가던 말이.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는 처음 만났을 때 특히 상냥한 태도를 취하면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
왠지 요즘시대 사이코패스는 숨기는 것도 잘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