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아이들 - 블러디드 1 룬의 아이들 (엘릭시르)
전민희 지음 / 엘릭시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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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아이들 윈터러는 읽은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고,

데모닉도 읽다말았는지 다읽었는지도 기억 안나지만, 꾸준히 나오는 블러디드를 읽어봐야겠다 해서 몇 년이 지나서야 읽게 되었다.


전작의 줄거리들은 잊었다시피 하지만, 주인공 몇 명의 이름은 기억해서 블러디드에서도 그들의 이름이 언급되는 걸 보고 반가웠다.

다만 전작보다는 뭔가 마법에 치우친 줄거리? 네냐플이라는 마법학교가 등장하는 것부터 신선하다.

사실 네냐플 등장 전까지는 그냥 남들보다 잘 싸우는 공녀 라는 줄거리에서 좀 늘어지는 것 같았는데

네냐플 등장 이후 뭔가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해리포터 느낌도 스멀스멀 나고 해서 흥미로워지는 참이다. 그래서 1권과 2권은 어찌저찌 빌려 읽었는데 이후의 작품들은 구매를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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