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8. 25
마가복음 6장 53절 - 56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자신의 목적으로 가지고 열심으로 나아왔습니다. 병을 낮기 위해서요. 오늘 성령님은 두 가지를 저에게 물으셨습니다.
"너는 내게 나아오느냐?"
나를 모르는 사람들도 자신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내게 나온다. 그런데, 나를 아는 너는 왜 그런 열심조차 없느냐고 책망하셨습니다. 온전한 믿음이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마음이 부족합니다.
"너는 내게 왜 나아오느냐?"
나오는 목적을 물으십니다. 자기 만족을 위해서,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 자신이 잘 나보이기 위해서 나오는 것은 아닌지 꾸짖으십니다. 내 안에 있는 교만함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보다 더 높아져 있는 나의 자아를 발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나의 생활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존재하시는 분인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