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지성의 <생각하는 인문학>을 읽고 있다. 그의 글은 읽을 때마다 나의 가슴을 뛰게 한다. 정말 우리는 얼마나 바보같이 살아 왔던가? 진리는 아닐지라도 하나 하나 진실을 파헤칠 때마다 새로운 사실에 깜짝 놀라곤 한다. 모두가 일독하기를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