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사소한 질문들 - 45억 년 지구의 역사와 진화에 대한 과학 사소한 과학 시리즈
김은정 지음, 이수종 감수 / 한권의책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용이 너무 허황된 것들로 채워져 있다.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들을 마치 과학적 사실인 양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제발 이런 글 쓰지 말아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우리 역사 바로잡기 1
이덕일, 김병기, 신정일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06년 11월
평점 :
품절


내용이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여 믿을 수 있다. 이제는 어리석은 자기비하를 버려야 할 때가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이지성의 <생각하는 인문학>을 읽고 있다. 그의 글은 읽을 때마다 나의 가슴을 뛰게 한다. 정말 우리는 얼마나 바보같이 살아 왔던가? 진리는 아닐지라도 하나 하나 진실을 파헤칠 때마다 새로운 사실에 깜짝 놀라곤 한다. 모두가 일독하기를 권장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15년도 여름 방학 동안 <복지사회와 그 적들>과 <의사가 우리에게 말하지 않는 것들>이란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다. 국어과 직문연수를 받았고,  "한국어교육 능력시험"도 쳤다.(물론 1차 합격) 북한 선교도 다녀왔다. 알찬 여름방학이었다. 그 외 <다윈의 식탁> 등 여러 책을 보았으나 그저 그런 책들이다. 특히 <다윈의 식탁>은 세계 최고의 진화론자들의 토론을 담고 있는데, 대부분 진리와는 거리가 먼 헛소리들이다. 다음에 기회가 되어 독서토론교실을 열 수 있게 되면 위의 두 책은 꼭 참가시키고 싶다. 그 이유는 우리가 얼마나 엉터리 지식에 묶여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는 책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노아홍수 콘서트>도 꼭 다루어보고 싶다. <의사가...>는 저자가 분자생물학을 바탕으로 의학을 점검한 탁월한 업적이다. <복지사회...>는 복지를 통한 선진국 진입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임을 분명한 증거와 수치들을 통해 입증하고 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임마누엘 2015-09-03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윈의 식탁>이 다 거짓은 아니다. 더구나 학문이라는 입장에서는 필요한 과정들이다. 그러나 자신들의 주장이 마치 모두 진실인 양 떠드는 모습들은 한심하다.

임마누엘 2015-09-03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킨스는 그의 책 <이기적 유전자>와 <확장된 표현형>을 통해 유전자를 신의 반열에 올림으로써 새로운 유전자교를 창설하였다. <눈먼 시계공>은 더 가관이다. 눈문 시계공이 세상의 진화를 이끌었다니? 도대체 유전자는 어떻게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알고 대단한 신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인가?
 
[전자책] 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 수의사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생명, 공존, 생태 이야기
해를 그리며 박종무 지음 / 리수 / 201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는 생태주의자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진화론을 믿는 신자? 작가의 진화론은 기존의 잘못된 진화론을 바로잡아주는 역할도 하고 있지만 본인도 주장이 헛갈리고 있다. 가끔은 잘못된 진화론을 지적하다가 어떤 곳에서는 기존의 진화론의 편에서 주장하는 듯한 혼란스러움을 보이고 있다. 부탁하건데 진화론이 마치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처럼 비과학적인 주장만은 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 그게 양심적인 학자의 자세일 것이다. 하긴 진화론자들도 워낙 다양한 주장들을 하고 있어 본인들도 헷갈릴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