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근 목사님은 확실히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은 것 같다. 우리 고대사의 엄청난 비밀을 성경과 연결하여 완벽하게 재현하는 그 능력이야 말로 단순히 인간의 지혜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그렇게 훌륭한 역사 학자들이 많이 있지만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모르니 어찌 고대사의 깊이를 이해할 수가 있었겠는가? 언(言)이라는 글자는 왜 말언이라 하지 않고 말씀언이라고 하는가? 말이라는 것은 인간이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특별한 능력이다. 원숭이가 진화해서 말을 할 수가 있었겠는가? 진화론이 마치 진리인 양 믿고 있는 인간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할 수 없는 비밀이다. 인간의 말은 하늘에서 받은 말씀에서 시작되었기에 말씀언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는 말(語)도 진리이신 하느님의 말씀을 본받아야 한다. 그래서 말씀언이다.
불교도들과 유학자들이 버린 우리의 고대사를 선교도들은 생을 걸고 지키기 위해 힘을 썼다. 고구려의 조의선인이 사라진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신라, 고려, 조선, 일제까지 합세하여 우리의 고대사를 지워버리려고 힘을 썼으니 고대사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만 하여도 기적에 가깝다. 이제는 우리가 살려야 할 고대사의 진실을 자존심을 걸고 찾아내자. 한민족으로서 자존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라면 꼭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