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교수는 항상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고 도전 의욕을 고취시키는 분이다. 과거에도 그 분의 글을 읽고 심취한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최근에는 딸 덕분에(?) 예수 믿게 되었다고! 얽매이기 싫어하던 자유인이 스스로 그리스도에게 발목을 묶다니.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가장 자신을 자유롭게 할 것이다. 진리를 아는 자가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우리말의 지평을 넓히는 좋은 책이다. 앞으로 더욱 풍부하고 좋은 자료를 보여주시기를 기대한다. 더불어 나도 이러한 작업에 동참하고픈 심정이 간절하다. 때가 되면 나의 작업도 시작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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