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
위웨이웨이 지음, 김락준 옮김 / 지식너머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라는 제목에서 큰아이가 초등학교입학했는데 

늦은건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또한, 저도 아직 아이는 학원을 보내지 않고 엄마표로 최대한 할 수 있을 때까지 해주려고 생각하고있어요.

그래서 엄마표 초등공부가 참 도움이 되더라구요.

조금 늦은감이 들때 시작해주면 늦지않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선배 엄마들로부터 직접 배우는 상황별 실전 노하우도 수록되어 있어서

엄마표를 하고자하는 분들께는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목차를 살펴보면

 

국어공부법, 수학공부법, 영어공부법,미술, 음악, 체육까지 엄마표로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국어, 영어, 수학은 알겠지만, 예체능까지 활용할 수 있는것이 제일 좋은 점 같아요.

보통 엄마표를 시작하게되면 국어, 영어, 수학은 해주겠으나

예체능은 엄마표로 못할거 같아 손놓고 학원으로 보내는경우가 많은데,

엄마표 초등공부에서는 간단하면서 어렵지 않은 방법을 알려주고있어서

엄마표에 조금씩 자신감도 생기게 되는거 같아요.


 

 

 


 

 


큰아이가 학교 입학하기전까지는 한글,수학을 재미나게 한듯한데.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는 조금 힘들어하면서 하기 싫어했어요.

그건 바로 엄마의 작은 잘못으로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게 될수도 있다는 사실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유아때만 재미난 활동으로 이끌어줘야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보니 학교에서도 우리때와는 달리 수업시간에 책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교구라든지 놀이형식으로 수업을 한다는 사실에 저학년은 흥미를 이끌어줘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 자신도 다시 한번 반성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고, 특히 사람들 앞에서 칭찬을 해주면 아이는 자신감이 더 업되어서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게 되지요.
무엇보다 엄마표를 잘 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잘 따라와 주는것도 좋겠지만,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야하는 것이 급선무인듯해요.
어느 누구보다 내 아이를 잘 아는 엄마이기에
엄마 선생님이 더 내 아이를 잘 가르칠거 같은데
내자식은 참 가르치기 어렵다고들하지요?
그럴때 내 자식이 아닌 남의 자식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르치라고 하는 말이 문뜩 떠오르네요
 


  그럼, 엄마표 초등공부는 어떻게 학습시간표를 짜야할까.
정신이 또렷해 뭐든지 잘 외울수 있는 오전에는 문과 과목,
정신적으로 피곤해지느 오우헤는 계산이나 활동적인 이과 과목으로 짜주고
처음에는 집중시간을 15분정도로 시작해 서서히 시간을 늘려주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면 그것이 바로 자기주도학습도 되는 것이죠.
우선은 학습계획을 잘 세워야지요.
무엇보다 '눈덩이 효과'학습법은 오늘 공부한 내용을 내일 다시 보고, 이삼 일 뒤에 다시 복습하고, 주말데 또 한 번 복습하고, 한 달 안에 다시 복습하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최종적으로 다시 한 번 복습하는 것, 순환학습의 일종이라고 하네요.
공부는 선행학습보다는 복습이 더 중요한것을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네요.
무작정 책만 본다고 공부의 능률은 오르지 않지요.
요즘들어 큰아이가 태권도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에너지를 쏟고 온 후
학습지 푸는 집중이 좀 높아지더라구요.
뭔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난 후 공부하면 능률이 오르네요.
억지로 공부하라고 하는것보다는.
 
과목별로 공부법도 선배엄마들의 상황별 실전노하우를 통해 배우게 되니
적용하기가 수월한듯해요.
선배엄마들의 노하우도 전수 받으면서 내 아이와 엄마표로 활동하면서
내 아이에 맞는 공부법을 또 찾을수 있게 되는것이 엄마표인듯해요.


무엇보다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는 말에 더욱더 신경써야한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저도 다시 한번 아이와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함께 계획도 짜보는 시간도 가져봤어요.

아이만 공부하는 것이 아닌, 엄마도 함께 공부하면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듯해요.

엄마표 초등공부에는 과목별 공부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엄마들도 쉽게 엄마표를 하실수 있을거에요.

엄마들이 내 아이를 위해 좀 더 부지런하고 관심을 더 많이 갖고 시작한다면 엄마표 초등공부는 어렵지 않으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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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ㅣ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2
서지원 지음, 오승민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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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환경과학그림책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기술

 

우리가 사는 세상,

편리한  첨단기술 덕분에 편한게 살고 있는사람이

지구에서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랍네요.

우리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우리가 사는 세상 밖에는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술,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지금의 우리의 삶에 불평 불만을 품지 말아야겠네요.

갑자기 이 친구들에게 미안해지네요.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들에게 꼭 들려주고싶은 이야기.

공부를 하고 싶어도 빛이 없어서 못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좋은환경속에 살고있는 아이는 불평만 하는 것이 어떤지 물어봤어요.

이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공부하고싶어하는데, 공부 해야겠지? 하니

저 친구는 책읽기만하네요. 쓰기도 않고,

하하

쓰기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라 대답도 너무 황당스럽죠/

 

집은 우리가 편히 쉴공간이지요.

세계에는 집이 없거나 더위나 추위를 막을수 없는 낡은 집에 살기도해요.

흙을 담은 부대 자루를 벽을 만드는 흙부대공법을 이용해서 살기도 하고,

바닥에 평평하게 쌓은 흙위에 계란판을 얹고 다시 흙을 쌓는 걸 반복해 집을 짓는 계란판 공법.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주택,아파트의 구조도 아니고 집짓는 기술도 다르지요

그럼 적정기술이란 뭘까요<

적정기술이란 그 기술이 사용되는 사회 공동체의 정치적, 문화적,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기술로 인간의 삶의 질을 궁극적으로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을 말해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얻는 방법은 뭔지 생각이 필요하죠.

책의 제목처럼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괜찮지않나요/

운동을 통해 전기도 얻는 기쁨.

값이 싸고, 누구나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는 기술을 많이 발견해야

우리가 사는 세상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아이들과 어떤 적정기술이 가장 필요한지 생각해보기로했어요.

덕분에 어린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을 읽어준 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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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생각실험실 : 거북선 ㅣ 생각실험실 시리즈 3
송은영 지음, 오승만 그림 / 해나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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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생각실험실
거북선

7살때부터 아이들은 위인책을 읽으면서 위인들 관심이 커져있었어요.
위인책을 읽고나면 그분이 너무 좋다고 하는 아이.
그러다 제일 좋은분은 이순신장군이래요.
거북선도 너무 멋지다면서요.
무엇보다 아이가 거북선을 너무 좋아하니
박물관에도 데리고 갔지만, 거북선 내부를 살펴볼수없었어요.
아쉬움이 남자 아빠가 나중에 시간을 내서
고성,통영에 거북선을 보러 여행도 다녀왔지요.
거북선 내부도 들여다볼수 있고, 이순신장군의 업적들을 영상으로 직접 체험하고 와서
어떤 위인들보다 기억에 오래 남게 되었더니
더욱더 이순신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순신의 생각실험실>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것을 해결해주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아이도 이것을 참 많이 궁금해 했는데. 책에서 바로 해결해주구요.

  아빠가 퇴근해서 오시기전에 엄마랑 함께 같이 책을 읽어봤어요.

엄마보다 아빠가 설명을 참 맛깔스럽게 이해가 잘 되게 해주시거든요.
그리고, 배12척으로 어떻게 승리할수있었을까.
그건 바로 학익진덕분이지요.
위인책은 이야기형식으로 들려준다면
<이순신의 생각실험실>은 그 설명을 바로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자세한 그림을 통해 이순신의 생각도 들려주고,
이 전투의 상황도 설명해주면서
그 뒷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상상을 할수있게 해주고있어요.
이순신의 생각실험실은 과학적인 원리에 대해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되요.
이순신의 업적과 거북선에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해결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순신의 업적도 있고요. 조선왕조실록에도 거북선에 대해 기록되어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있어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에 실릴정도로 이순신의 거북선은 활약이 컸지요. 거북선의등에는 칼이나 송곳처럼 뾰족한 것이 있지요.
거북선 등만 유일하게 나무가 아닌 철.예전에는 이순신 책을 읽고 거북선도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그만큰 이순신 매니아에요.


생각실험실 시리즈가 이순신이 3번째네요.

첫번째는 세종대왕이라고 말해주니

아이가 그 책도 읽고 싶다해서 생각실험실 시리즈 모을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책인듯해요.


단순히 책을 읽는것보다 왜 그럴까라는것을 함께 풀어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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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니와 함께하는 이야기 그리기 ㅣ 생각미술관 그리기 시리즈
모글리㈜출판기획팀 지음 / 모글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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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생각미술관

아이들의 그림에는 잘 그린 그림과 못 그린 그림이 없습니다.
모두 개성이 넘치는, 세상에 하나뿐인 예술작품입니다.

 

 

 

 생각미술관은 그리기4종 SET로 구성되어있어요


 아이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아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그림 한 장마다 story가 담겨있는,

아이들에게 사물을 다르게 보는 시각을 길러주는,

아이의 그림을 통해 부모님과 아이가 소통하고, 아이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그리기 책입니다.

그리기 4종 중에서  스토니와 함께하는 이야기 그리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그리기 책이 아닌듯 한거 제목에서 느껴지는 이야기 그리기라는 것이죠.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볼까요?


스토니와 함께하는
이야기 그리기

 

간단하게 활용법을 안후, 아이와 함께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느낀 그대로  생각대로 그림을 그려서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만의 그림책을 완성해 볼 수 있는 그리기책은 기존 그리기 책과는 사뭇 다른느낌이지요

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

 그림책을 직접 만들었다는 성취감,

자연스러운 그리기 활동으로 표현력향상,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캐릭터 사용으로 흥미도 얻을수 있는 이야기그리기 책이에요

 

 

 

 

그리기에 자신이 없는 아이들에게 짧은 이야기를 통해 어떤 그림을 그려야할지 힌트를 얻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6살 작은아이는 그림그리는것에 조금 자신감이 없는 편이라 오히려 생각미술관 이야기그리기책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야기도 엄마, 아빠의 이야기라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무엇보다 큰아이는 속옷만 입고 나가는 아빠를 상상하면서 한참 웃더니

빨갛게 색칠을 하네요.

"번개처럼 빠르게 달려가기위해 옷도 빨강색으로 칠했어요"

아이들만의 생각으로 그려진 그림으로 아이들과 한참 이야기꽃도 나누는 좋은시간도 보내게 되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공룡에 푹 빠져있어요

공룡@@@장난감으로 남매가 재미나게 놀고있는데

마침 알에서 공룡이 태어난 이야기를 읽고

큰아이가 최근에 산 공룡을 그리네요

카르노를 제일 좋아하는 아아인데,

최근에 산 공룡이 더 기억에 남나봐요.

그러면서

"엄마, 다른공룡들도 알에서 태어나야하는데 그죠"

하면서 은근 뉴공룡들을 사달라는 말을 이렇게 표현하네요

 

 이야기그리기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면서

많은 연습을 한후,

아이만의 그림책을 꾸며주기로 했어요.

순수 아이가 만든 그림책.

늘 책을 읽을때 글쓴이 이름을 읽어주거든요

다음에 아이가 짤막하게 만든 그림책 앞표지 글쓴이에 아이의 이름을 적어줘야겠어요.

자신이 만든 그림책 얼마나 뿌듯해하겠어요.

 

참 명언이지요.


아이는 어떻게 그림책을 만들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더 생각해보자 하고 다음기회를 노리는척 했어요.

그러다 남매들이 공룡장난감으로 가지고 재미나게 놀더라구요

그때,

"애들아, 바로 지금 너희들이 말하는 것들이 이야기인거야.

그걸 글로 적는것뿐이고, 다시 그림으로 표현하는거지.

어렵지않지?"


아이들이 말로는 쉽게하는데 그걸 글로 적으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나봐요.

그렇지 않아도 미니북 만들면서 자기만의 책을 만들고있는 큰아이인데,

이야기그리기를 통해 그림책 만드는것에 자신감도 생겼네요.


무엇보다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림을 그릴수있어

행복하고,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도 알게되기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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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소어 트레인 5종세트 (5disc)
엠앤브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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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소어 트레인 1집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영어 학습용 DVD!

티라노 사우루스 버디와 익룡 프테라노돈 가족이 벌이는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1. Tiny  Lerrns To Fish - 타이니는 물고기를 좋아해

2. A Flowers For Mom - 엄마의 날 깜짝 선물
3. Beating The Heat - 더위를 이겨내자
4. I Am a T.Rea- 나는야 티라노사우르스
5. A Frill a Minute - 트리케라톱스의 프릴
6. One Big Dinosaur - 세상에서 제일 큰 공룡
7. Dinosaur Poop - 공룡도 똥을 싸요
8. T.Rex Migration - 티렉스는어디로 갔을까요?
9. Fossil Fred - 신나는 화석찾기
10. Buddy The Tracker - 명탐정 버디

 


 


 

 

익룡 프테라노돈 가족과 함께 지
내는 티라노 사우루스 버디는 익룡들과 자신의 모습이 다르니까
익룡 프테라노돈의 엄마 공룡이 "겉모습이 다르더라도 모두 같은 공룡이란다"하면서
이야기 해주고있지요.
날수없는 티라노, 날수 있는 익룡 프테라노돈의 차이.

공룡들의 특징을 살려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 놓고있는 다이노소어 트레인.

큰아이가 다이노소어 트레인을 보더니
"엄마, 나 4살때 봤던 거에요"하더라구요
방송에서 나왔던 것을 오히려 저보다 큰아이가 기억을잘 하네요.
그러면서 아이가 봤던 영상을 이야기하더라구요.

 주제에 해당하는 공룡의 특징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좀 더 공룡에 대해 깊이있게 배우게 되어 좋은 영어 학습용이네요. 

노래로 재미있고 즐겁게 따라부를수도 있어요.

영어 사교육을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다소 따라하기 힘들수있으나
영어는 계속 반복하면서 듣게 되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거 같아요. 

작은아이가 영어버전으로 들리니 많이 답답해하는 면도 없지 않았지만,
처음에는 내용을 이야기해줬어요. 그리고는 하루에 한편씩 보여주면서 반복해주니
조금씩 들리는지 좋아하더라구요
하루에 많은 것을 보여주기보다는 자주 반복해서 보여주는 해주는것이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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