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 기술 ㅣ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2
서지원 지음, 오승민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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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환경과학그림책

지구를 웃게 하는 착한 발명,  적정기술

 

우리가 사는 세상,

편리한  첨단기술 덕분에 편한게 살고 있는사람이

지구에서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랍네요.

우리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우리가 사는 세상 밖에는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술,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지금의 우리의 삶에 불평 불만을 품지 말아야겠네요.

갑자기 이 친구들에게 미안해지네요.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들에게 꼭 들려주고싶은 이야기.

공부를 하고 싶어도 빛이 없어서 못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좋은환경속에 살고있는 아이는 불평만 하는 것이 어떤지 물어봤어요.

이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공부하고싶어하는데, 공부 해야겠지? 하니

저 친구는 책읽기만하네요. 쓰기도 않고,

하하

쓰기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라 대답도 너무 황당스럽죠/

 

집은 우리가 편히 쉴공간이지요.

세계에는 집이 없거나 더위나 추위를 막을수 없는 낡은 집에 살기도해요.

흙을 담은 부대 자루를 벽을 만드는 흙부대공법을 이용해서 살기도 하고,

바닥에 평평하게 쌓은 흙위에 계란판을 얹고 다시 흙을 쌓는 걸 반복해 집을 짓는 계란판 공법.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주택,아파트의 구조도 아니고 집짓는 기술도 다르지요

그럼 적정기술이란 뭘까요<

적정기술이란 그 기술이 사용되는 사회 공동체의 정치적, 문화적, 환경적 조건을 고려해 해당 지역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기술로 인간의 삶의 질을 궁극적으로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을 말해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얻는 방법은 뭔지 생각이 필요하죠.

책의 제목처럼 전기가 나오는 축구공.

괜찮지않나요/

운동을 통해 전기도 얻는 기쁨.

값이 싸고, 누구나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는 기술을 많이 발견해야

우리가 사는 세상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아이들과 어떤 적정기술이 가장 필요한지 생각해보기로했어요.

덕분에 어린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을 읽어준 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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