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 따뜻하고 긍정적인 눈길로 세상 바라보기 ㅣ 인성교육 보물창고 25
마이클 리애나 지음, 제니퍼 E. 모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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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따뜻하고 긍정적인 눈길로 세상 바라보기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

마이클 리애나 글

제니퍼 E.모리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단다>라는 제목처럼 아이들에게 주위 사람들은 모두 좋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은데, 점점 시대가 변해 갈수록 세상은 더욱 험악해져서

이웃집과 왕래가 예전같지 않지요.

조금 씁쓸해요.

예전에 살던 지역에서도 엘리베이터에 우리 아이가 인사를 했는데

그 분은 받아주지 않았어요.

7살이였던 우리 큰아들은 세번이나 인사를 했어요

하지만 그분은 인사조차 받아주지 않고 내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그 분이 귀가 잘 안들리셔서 00가 인사하는 소리를 못 들으셨나봐,

그래도 인사를 잘 하는 울아들 잘 했어"

하며 울 아들을 토닥거려준 적이 있어요.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각박하게 변해버린 것인지 씁쓸하네요.


그래도 우리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게 해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이세상은 나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기에.

그래도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감정을 품고 친절과 배려로 남에게 무언가 베풀는 사람들이 많지요?

이번 강원도 산불로 주위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많이 오가고 있는 모습에 훈훈해지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우리도 도와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부모보다 더 좋은 생각을 하네요.^^



사람들은 웃는걸 좋아하지요.

또 누군가 울고 있는 걸 보면 도와주고 싶어하고요

또한, 다른 사람의 기분을 먼저 생각해서 배려도 하게 되고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나쁜말도 하고, 나쁜짓도 하게 되지요.

그렇다고 대부분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건 아니지요.

하지만, 나쁜 행동을 한 사람들이라도 착한 마음의 씨앗을 갖고 있으면

싹을 틔울 때까지 기다려주게 되면

변할 수 있어요.

무조건 나쁜 행동 한 사람을 나쁜사람이라고 단정짓기보다는

그 사람이 착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로고 기다려 줄 필요도 있어요.

우리 주위를 잘 둘러보면

그래도 나쁜 사람들보다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것을 느낄수 있지요.

친절하게 말하는 사람, 좋은 마음을 품고 베푸는걸 좋아하는 사람등

아직은 그래도 세상에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람들은 짜증내기보다는 많이 웃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해"라고 말하면서

행복을 느끼죠

 


한번 내 주위를 살펴보세요

세상엔 아직 좋은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유아때부터 인성교육에 관한 그림책을 많이 읽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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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주연경 지음 / 한솔수북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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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주연경 글 그림

 

2017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오케스트라》는 2017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작품입니다. ‘리소 프린팅’ 기법을 활용한 그림으로 독특한 질감을 살리고 세련된 감각이 눈에 띄는 그림책.?

 

 


<오케스트라>는 악기의 소리를 시각적인 도형으로 담아내서

밝고 강한 음색의 트럼펫 소리는 뾰족뾰족 빨간 별 모양으로

마치 스파크가 터지는듯한 모양으로 그려지고,

.

지잉지잉 바이올린 소리는 화려하고 고불고불한 선으로 표현되기도 하며

저음의 첼로 소리는 비 내리는 것처럼 표현을 해 놓았어요


스마트폰에 ‘북팝’ 어플을 설치하고 악기 연주자의 그림을 화면에 대면, 각 악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한솔수북 블로그(HSOOBOOK.BLOG.ME)에서 ‘나만의 오케스트라 책 만들기’ 활동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각 악기의 이름과 소리를  모양과 함께 자연스럽게 접해주니

좀 더 악기 소리에 대해 접근하기 쉬워지는거 같아요.

오케스트라 그림책을 보고 귀로 악기 소리를 들어본 후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면서

어떤 악기가 사용되었는지 손쉽게 알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럼 악기를 찾아보는 게임도 하고

악기소리를 들려주면 어떤 악기인지도 맞춰보기도 했어요.

 

앞에서 악기와 악기소리에 대해 살펴봤다면 이제부터

트럼펫, 튜바, 바이올린, 첼로, 팀파니, 하프, 피아노 등 여러 악기가 모여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되요

. 그리고 악기 소리의 도형들 역시 모두 모여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게 되지요.

어떤 악기에 어떤 모양이 해당되는지 상상도 해보세요. 재미있을거같지요


오케스트라 연주가 들리지 않나요?

소리를 시각적인 모양으로 만들어낸 <오케스트라>재미있는 그림책이지요?

 

아이들이 어려서 음악회 도전 안 해 보신분들 많으시죠?

전 아이들7살 5살때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갔었어요.

아이들 눈높이 오케스트라 연주라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그때를 떠올리면서 딸아이도 오케스트라 책도 재미있게 읽었지요.


오케스트라를 통해 악기도 배우고 악기소리와 모양까지 즐겁게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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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 ㅣ 세계 작가 그림책 19
잔디어 지음, 정세경 옮김 / 다림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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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

잔디어 글 그림

정세경 옮김


어린아이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과 웃음, 추억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그림책 

 


<당신이 가장 좋아했던 풍경과

당신과 함께했던 그 시간들을 추억하며,

우리가 늘 그랬던 것처럼

나는 지금 당신과 함께 이곳에 있습니다.>

책 표지에서 어떤 느낌이 드나요?

전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손잡는 노부부의 모습에서

나도 저렇게 늙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작가는 우연히 한 노인 부부가 벤치에 앉아 함께 그림책을 감상하는 모습을 보고,

그 광경에 감동해 사랑과 추억에 관한 이 이야기를 구상했으며,

책속에 등장하는 곳은 작가가 영국 유학시절에 주말마다 들렀던 곳이래요.

<당신과함께> 책을 읽으면서 영국의 풍경을 떠올리며

그리운 사람과 함께 그곳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읽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평범한 어느 노부부의 평범한 일상 이야기에요.

어느 날, ?잠에서 깬 마리가 자신에게 한 마디 말도 없이 집을 나서는 남편 조지를 보고

그를 따라가면서

주변의 곳곳을 들러보게되는데

그 장소는 모두 노부부의 기억속에 자리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남편을 찾기위해 주위에서 도움도 주는데

참 재미있고 가슴 따뜻하네요. 


따뜻한 색감의 색연필화로 표현된 런던의 구석구석을 만나보는데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갑자기 동상이 남편이 어디로 갔는지 방향을 알려주기라고 하네요.^^

남편이 누구를 만나러가지는 궁금한 아내는 잠시 놓쳤던 남편을

갈매기 덕분에 다시 찾게 되어 뒤를 쫓아가는데

 


남편이 도착한 곳은 바로

사랑하는 아내 마리와 함께 좋아하는 장소에 온것이였어요.

그것도 바로 오늘이 노부부의 결혼기념일.^^

남편을 뒤쫓아가면서 아내는 무슨생각을 했을까요?

하지만, 남편을 뒤쫒아가면서 지나쳤던 장소들은

모두 부부들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던 곳.


저도 점점 나이들어가면서

<당신과함께>책을 읽으면서

나도 노년에는 이렇게 가슴 따뜻하게 보내고 싶네요.

?



<당신과 함께>를 통해 저도 잠시 추억속에 빠져보게 되었어요.

잠시 여러분들도

그리운 사람들을 떠올리며

사람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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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순우리말 ㅣ 궁금해? 시리즈 5
이상배 지음, 김지연 그림 / 좋은꿈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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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순우리말

이상배 글

김지연 그림


 


'순우리말'은 우리말 중에서 고유어만을 이르는 말.

한자어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우리 겨레의 본디말로 '아버지', '어머니', '땅', ' 예쁘다' 같은 것이

 순우리말이지만, 많지 않기도 하고 흔하게 쓰이지도 않아서

우리들은 우리의 고유어를 잊게 되는거에요.

말은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지게 마련이니

지금부터 <맛있는 순우리말>을 통해 순우리말 사용을 생활화하도록 해야겠어요.


영화 <말모이>를 보고서 더욱더 우리말이 소중하게 여겨졌지요.

아이들도 함께 보면 좋다는 생각을 했던 영화. 하지만, 잔인한 것이 많아

어린 아이들에게는 비추라 좀 더 성장하면 꼭 보여주고 싶어요.


그리고, <맛있는 순우리말>을 통해 앞으로 아이들에게도

줄임말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예쁜 우리말을 많이 사용하도록 권하고 있어요.

가정에서도 엄마 아빠가 모범이 되어

<맛있는 순우리말>속에 나오는 순우리말 표현을 많이 사용해보기로했어요.


<맛있는 순우리말>의 동화는  '겨례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에서 발행하는 <겨례말>에 연재했던 것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에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순우리말 뜻을 익힐수 있어요.

그냥 순우리말 낱말과 뜻풀이만 알려주면 이해를 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재미있는 동화로 엮어서 순우리말을 배울 수 있어

억지로 암기하듯이 외울 필요도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저도 모르는 낱말들이 있어서

이렇게 소중한 순우리말을 <맛있는 순우리말>이 아니였으면 모르고 지나칠뻔했다는 사실에

조금 부끄럽더라구요.

이번기회에 아이들과 함께 순우리말에 대해 제대로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순우리말의 낱말뿐 아니라

속담까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요즘 속담공부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네요.


재미있는 동화의 내용을 살펴본 후에는 순우리말 뜻풀이가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마지막에는 융이의 흉내말 여행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보면

 의성어,의태어표현도 배울수 있네요.

<맛있는 순우리말>을 처음에는 천천히 끝까지 읽었어요.

그리고 난 후 아이들에게 일주일동안 한 챕터만 살펴보면서

순우리말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면서

그 낱말을 사용해보는게 어떨까? 하니

좋다고 하면서도

큰아이왈

"엄마, 영어가 더 쉬운거 같아요. 한국말 발음도 어렵기하네요."

그러면서도 한국에 태어나서 어려운 한국말을 쉽게 배운것이 행복하다하는 아이들이에요.

이제 앞으로 우리말을 더욱더 사랑하고 소중히 여겨야겠어요.

 

 


책 뒷면에는 '꼭꼭 숨어 있는 고유어 말모이'가 적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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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엄마와 글 쓰는 딸 세트 - 전2권
이주하.전여진 지음 / 바이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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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주는 엄마와 글 쓰는 딸 모녀가 출간한 책.

모녀가 작가가 되는 것도 멋있지만, 12살 소녀가 작가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게 되었어요.

그 뒤에는 숨은 공신은 엄마가 아닌가 싶어요.

 


느려도 괜찮아. 나만의 속도로 세상을 배운다

<12살 행복한 달팽이>

<12살 행복한 달팽이>는 배움을 모토로 한 책으로서 자연에서의 배움, 도전에서의 배움,

책으로써의 배움을 삶의 이야기에 심도있게 쓴 책이에요.

매일 조금씩 2.5페이지의 글을 쓰게 되면서 책으로 되게 되었다는 <12살 행복한 달팽이>.

같은 또래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어요.

무엇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도 될 수 있겠더라구요

책을 읽어가면서 느낀건. 전여진 작가의 어머니가 평범하게 느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에요.

여러가지 상황에서 느껴지는 엄마와 딸의 대화를 보면

과연 이런 상황에서 나도 저렇게 말을 할 수 있을까하는것이지요.

우연히 홍보지를 나눠 주시던 분과 대화를 하게 된 딸.

​


학원도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도 하지 않았던 딸아이에게는 공부를 위한 홍보지가 아무 소용없었지요. 그래서 "공부안해요"라고 말했다면서 엄마에게 말하는데

예상치 못한 엄마의 대답

"공부안해요 말고 '인생공부해요'가 더 좋지 않았을까?

네가 하는 일은 인생을 공부하는 엄청 대단한 일이야"

하면서 딸아이의 말 한마디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상대방의 기분까지 배려하게 만드는

말로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알려주는데

역시 12살 작가의 엄마는 다르긴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저 상황에서 난 저런 말을 하도록 딸에게 말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네요.

어려서부터 책도 가까이하면서 행복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터득해 가는 딸.

부모에게서 행복을 받기를 원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부모에게 행복을 안겨드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정말 어떤 부모님일지 상상이 가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작가가 되기를 바라기 보다는

진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일을 찾아가면서 인생을 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네요.

아이들에게도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네요.

(아직 저학년, 유아라 고학년되면 읽게 해주고 싶네요)


육아의 성장과 실패를 마음대로 오리고 붙인 12년의 보고서

<책 읽어주는 엄마와 작가 된 12살 딸의 기록>

같은여자로서 같은 엄마로서 육아에 있어서 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전문가들의 육아서가 아닌 한 엄마가 12년동안 딸을 키우면서 본인이 스스로 경험하고 느낀것에 대해

기록한 것을 적어놓아서 그런지

내용들이 좀 더 쉽게 읽혀진거 같아요


우리들도 엄마는 처음이다, 그래서 육아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중 하나에요.

하지만,

아이와 엄마가 편한 육아를 천천히, 꾸준히, 지속해야 성장하게 되요.

쉬운 방법이 한 번에 뚝딱 찾아오지 않기에 실제 경험을 하먼서

배움과 깨달음의 기회를 통해 편한 육아를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기위해서는 완벽한 엄마에서 벗어나자, 엄마도 사람인데 어찌 모든것에 완벽할 수 있는가.

갑자기 나의 이야기 같아서 울컷했어요.

저도 좀 완벽주의라, 집안일에서도 완벽, 며느리로서도 완벽, 아내로서도 완벽,

엄마로서도 완벽을 하려고 애썼던거 같아요.

조금씩 내려놓으면 덜 힘든다는 것을 바로 깨닫게 되는데

그렇게 되기까지가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저도 집안일, 육아에 많이 내려놓고

제 자신을 위한 삶도 조금씩 생각하게 되니 여유도 느껴지는거 같더라구요

하루는 24시간인데, 왜 엄마들은 퇴근을 하지 못 할까요?

직장인들도 출근이 있으면 퇴근이 있는데, 이제부터라도 아이들을 일찍 재우면서

나를 위해 마감 시간을 정하도록 해보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유아기처럼 많을까요?

아니에요. 아이들은 커갈수록 부모의 품에서 많이 벗어나요

그러다보면 힘들었지만, 그래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던 유아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워하게 되지요.

그런 좋은 추억으로 남기 위해서라도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사는 것만이

그리움에서 자유로워지는 거에요.

가족은 함께할 때 귀하고 값진 인연이 되니

지금이라도 가족이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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