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리더 만들기 엄마표 키즈스피치 - 키즈스피치 마루지 학원 대표 원장 선생님이 알려주는 집에서 엄마도 쉽게 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스피치 교육!
이지은 지음 / 시대인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아이 리더 만들기 엄마표 키즈 스피치

이지은


소심한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는 '리더'라는 단어가 참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남들처럼 당당하게 앞에 나서기를 바라는데,

소심한 아이들은 그러지 못하기에

답답할 노릇이지요.

저희 아이역시 소심해서 ㅠㅠ

예전에는 웅변학원에 보내기도 했었다면

요즘은 스피치 학원도 은근 많더라구요.

<엄마표 스피치>는 스피치를 노하우 뿐 아니라,

아이들의 심리도 함께 살펴보면서

스피치 교육을 해주는데

우리 아이들도 이곳에 보내고 싶더라구요.^^

제가 케어를 하지 못 할 경우에는 전문가의 손길을 빌리고 싶더라구요. 

전문가의 손길까지는 아니여도

무료 강의 영상을 통해 스피치 훈련을 배울 수도 있어요.

내 아이가 조금 수줍음이 많고, 소심하다면,

한번쯤은 스피치 훈련도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또, 발음도 정확히 하는 교정연습도 되는 기회가 되구요

시기별 발달 지표를 통해

내아이를 테스트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또한, 연령별에 따른 스피치 훈련을 통해

아이의 어휘력과

상황에 맞게 논리적으로 말을 잘 하는지에 대해

테스트를 해 볼 수 있어요.

스피치할때 가장 중요한것중 하나

바로 호흡.


또, 스피치할때, 바른자세에 대해서도 사진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스피치 훈련이 좋은건 알지만,

 

무조건 스피치 훈련을 시키는 것보다는

아이의 성향에 맞게 스피치 훈련을 접근하는 다양한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그러다, "선택적함구증이 있는 아이"라는 것을 보고,

살짝, 딸아이가 이것에 해당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린이집 적응하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어린이집에서도 자기가 말하고 싶을때만 말하고

친구들하고도 조용히 말해요.

어린이집 다닌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도 그리 큰소리를 내면서 지내지도 않고요.

이 책을 통해,

딸아이의 성향을 알고 난후, 너무 재촉하기보다는

아이의 성향을 좀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이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해야한다는 건 아이들에게 큰 스트레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부모뿐 아니라 선생님도 아이들의 성향을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는 거같아요.


<엄마표 키즈 스피치> 덕분에

집에서도 가족앞에서 발표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감도 생기고

발음과 성량도 나날이 좋아지는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내 아이가 조금 소심하고, 내성적이여서 리더십이 필요하다면

<엄마표 키즈 스피치>를 통해 스피치 훈련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등 사회성 수업 - 사회성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향숙.김경은.서보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회성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초등 사회성 수업


아이를 육아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회성'인거 같아요.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의 바르고, 배려할 줄 아는

인성이 좋은 아이로 키우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요.

QR코드로 책의 소개를 만나볼 수있어요


목차만봐도 지금 당장

우리 아이의 사회성이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이 커지네요.

무엇보다, 잦은 이사로 전학을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지금까지 4번을 다닌 아들에게

너무 미안해지기도 하네요.

전학도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적응을 잘 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있는데,

저희 아이들의 성향으로는 생각보다 적응을 못해서 제가 많이 걱정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느낀건.

아이의 성향도 성향이지만,

엄마가 아이들을 향한 애착관계와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이지요.

그러면서 저도 다시 한번 우리아이들의 성향과

영아시절, 우리아이들이 나와 애착관계가 어떠했는지 다시한번 상기시켜보기도 했어요.

저보다는 자주 보지 못하는 아빠와의 애착관계형성에서 분리불안을 크게 느꼈던

큰아이가 떠오르더라구요.

아빠와 헤어지는 시간만 되면, 한시간넘게 울었던 아이.

애착과 양육이 사회성과 많이 밀접해 있다는 것을 안 후,

부모가 내 아이를 위해 많이 노력해야 하는 것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책 속에는 내 아이의 고민거리에 대해 대처법도 함께

설명해줘서 부모들에게 좋은 팁이 되지 않을 수 없네요.


저희 집 큰 아이도 좀 흥분을 잘 하긴 하는데,

그럴때, 같이 흥분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는 것을 저도 느꼈는데,

역시 책에서도 아이를 먼저 다독여주는 것이 우선이라는 말에 공감하네요.

뭐든,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면

흥분하고 화가나는 아이도 금방 가라앉게 되고,

엄마가 자기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안정을 찾는거 같아요.

​

우리아이가 좀 더 또래들과의 잘 소통하기 위해서는

아이들과 어울릴 수 있는 놀이를 해야겠지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도 함께 소개해 놓았어요.

전학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게임도 많이 알아둬서

친구들을 내 주위에 몰려들게 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또, 사회성은 아이 혼자만의 힘으로 길러질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네요.

내 아이의 사회성은 초등학교 때 결정되니

초등학부모님들은 지금 시기를 잘 보내게 해줘야겠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든든한 수학 짝꿍 ㅣ 지식 잇는 아이 9
이경희.한지민 지음, 강현수 그림 / 마음이음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든든한 수학 짝꿍

이경희, 한지민 지음

 



  수를  바른 자세와 순서로 쓸수 있게

      1학년때 배우는 수학을 기초부터 튼튼하게

1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 용어와 문장을 이해하고, 읽고, 쓸 수 있게

1학년 수학을 재미있고 의미 있게 만날 수 있게


​초등때 수포자가 되지 않기위해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기 위해

재미있게 접근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수학에 흥미가 없는데,

<든든한 수학 짝꿍>은 수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고,

수학이라는 과목이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요.

​

수학의 기본 수 읽기, 쓰기순서 포스터도 있어요.

1학년에 배울 수학이에요.

미리 선행하고 있을 아이들도 있겠죠?

저희 딸도 100까지수는 이미 공부해서 이 책이 살짝 쉬울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좀 더 쉬운 교재를 좋아할 수 있어요.

교과과정이 예전보다는 난이도가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것은 떼고 가야겠지요?

저자도 숫자 쓰는 방법, 수학용어 한글로 쓰기를 시작으로해서

수학의 기본에 충실하도록 했어요.

선행을 한 아이들에게 이 교재를 보면 너무 쉬운거 아니야? 할 수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올바르게 숫자를 쓰는 아이가 몇명일까요?

간혹 아이들의 숫자를 보면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엉터리로 쓰는 아이들도 있지요?

기본적인 것부터 제대로 알고 가는 것이 정석이 아닐까 싶네요.

기초 튼튼.


수학에 살짝 자신감이 없고,

수학이 재미없다고 하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수학 짝꿍>책은

재미있을거 같아요.


​


무엇보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만 콕콕 짚어

놓았기에

예비 초등학생들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겨울방학때,

수학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이 문제를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보여요.

모으기, 가르기도 묶음으로 하면서 집중을 요하면서 재미를 붙이게 해주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기에

식을 읽고 써 볼 수 있어요.

이런 연습이 잘 되어야, 서술형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예비초를 둔 부모님들께서는

이번 겨울방학때 아이들에게 수학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든든한 수학 짝꿍>을

만나보게 해주는건 어떨까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든든한 수학 짝꿍 ㅣ 지식 잇는 아이 9
이경희.한지민 지음, 강현수 그림 / 마음이음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든든한 수학 짝꿍

이경희, 한지민 지음

 



  수를  바른 자세와 순서로 쓸수 있게

      1학년때 배우는 수학을 기초부터 튼튼하게

1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 용어와 문장을 이해하고, 읽고, 쓸 수 있게

1학년 수학을 재미있고 의미 있게 만날 수 있게


초등때 수포자가 되지 않기위해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기 위해

재미있게 접근하기에 좋은 책이네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수학에 흥미가 없는데,

<든든한 수학 짝꿍>은 수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고,

수학이라는 과목이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요.



수학의 기본 수 읽기, 쓰기순서 포스터도 있어요.
1학년에 배울 수학이에요.

미리 선행하고 있을 아이들도 있겠죠?

저희 딸도 100까지수는 이미 공부해서 이 책이 살짝 쉬울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좀 더 쉬운 교재를 좋아할 수 있어요.
교과과정이 예전보다는 난이도가 낮아졌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인 것은 떼고 가야겠지요?

저자도 숫자 쓰는 방법, 수학용어 한글로 쓰기를 시작으로해서

수학의 기본에 충실하도록 했어요.


선행을 한 아이들에게 이 교재를 보면 너무 쉬운거 아니야? 할 수도 있을거에요.

하지만, 올바르게 숫자를 쓰는 아이가 몇명일까요?

간혹 아이들의 숫자를 보면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엉터리로 쓰는 아이들도 있지요?

기본적인 것부터 제대로 알고 가는 것이 정석이 아닐까 싶네요.

기초 튼튼.


수학에 살짝 자신감이 없고,

수학이 재미없다고 하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수학 짝꿍>책은

재미있을거 같아요.


무엇보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만 콕콕 짚어

놓았기에

예비 초등학생들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겨울방학때,

수학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이 문제를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보여요.


모으기, 가르기도 묶음으로 하면서 집중을 요하면서 재미를 붙이게 해주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기에

식을 읽고 써 볼 수 있어요.

이런 연습이 잘 되어야, 서술형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예비초를 둔 부모님들께서는

이번 겨울방학때 아이들에게 수학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든든한 수학 짝꿍>을

만나보게 해주는건 어떨까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등 내 아이, 친구관계 고민상담소 - 아이의 속마음을 살펴보고 도와주는 부모가 되기 위한 필독서
류윤환 지음 / 이담북스 / 201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 내 아이

친구관계 고민상담소

류윤환 지음

 


아이의 속마음을 살펴보고 도와주는 부모가 되기 위한 필독서.


아이들을 어린이집, 학교에 보내기 시작하면서

부모들이 겪는 고민거리들이 이 책 속에 있어요.

그런 문제들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부터 하게 되는데,

저 또한,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육아서적등 책을 먼저 찾아보고,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곤 했었어요.

아니면, 심리센터라도 찾아가봐야 하나 싶기도 했지요.

하지만, #초등내아이친구관계고민상담소 책을 접하고서는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는거 같아요.

목차를 살펴보면, 부모들이 내 아이에게 어떤 고민거리가 있는지

세부적으로 나눠놓았기에, 내 아이의 고민거리가 무엇인지를 찾아보면 해결점을 찾을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 아이들이 조금 내향적인 편이라, 늘 걱정이 많은데,

어린이집에서는 외향적인 아이들처럼 발표력도 좋고, 두루두루 어울리기를 바라는데,

그러지 못하는 딸아이에게는 많은 스트레스였어요.

내향적인 아이와 외향적인 아이의 기질을 어느정도는 인정하고 받아줘야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는 것이 아쉽긴해요.

앞으로, 부모나 선생님이나 아이들의 기질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줬으면

아이도 스트레스를 덜 받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 딸아이가 단짝친구하고만 어울리는거 같아 걱정했어요.

무엇보다, 자주 이사를 다니다보니, 딸아이가 친구에게 의지하는 경향도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 정도라 그나마 다행이더라구요.

아이의 성향이다보니, 조금은 이해해 줄 필요도 있겠더라구요.

내 아이에게 있는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방안을 알려주니 조금은 위안이 되더라구요.


이번 겨울에도 또 이사를 가야하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친구를 또 사귀어야 하는것에 큰 스트레스더라구요.

외향적이라면, 그 무리속에 잘 들어갈 텐데, 내향적이라 그렇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요.

그래서, 저도 늘 학기초에 전학을 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학기중에 가면 적응하기가 더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어린이집에서부터 친한 친구랑 함께 학교를 다니다보니,

전학생들에게는 그 무리에 끼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예상되는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족이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메세지를 전해주면

아이들도 잘 이겨낼 수 있다는 말에 저도

아이들에게 용기를 줘야할 거 같아요.

추천해준 영화 <원더>도 함께 보면서

처음에는 낯설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주며

친구를 사귀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엄마, 아빠가 열심히 응원해주겠다는 긍정의 마음을 심어주도록

노력해줘야겠네요.

아이에게만 노력하라고 하는 것이 아닌

부모도 함께 노력해 나가야하는 것이지요.


학교를 들어가면, 좋은 친구를 사귀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의 똑같은 마음이지요?

좋은친구를 사귀기 위한 방법에 대해 나오지만,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려줘야해요.

그런말이 있어요.

좋은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있다고.

내가 좋은 친구면 자연스레 좋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거에요. 유유상종.
항상, 먼저 웃는 얼굴로 친구를 대하고, 예쁜말을 사용하고,

친구의 마음을 잘 공감해주면,

분명 좋은 친구들을 사귀게 될거에요.

아이앞에서 부모가 먼저 이런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예비초 부모들, 초등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