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문제집 - 7일 단기 완성,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CBT 온라인 모의고사 제공
황호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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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피를 즐겨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바리스타 자격증도 인기가 많지요? 그래서인지 주부들사이에서도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률이 높더라구요. 자격증을 따기 위해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찾다보니 바로 이기적교재더라구요. 무엇보다 협회별 시험 정보도 수록되어 있어서 힘들게 발품을 팔지 않고 이기적 교재안에서 다 해결이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또한, 핵심요약이 한눈에 보기 편해서 공부하기 수월하고 기출문제로 시험에 대한 점검을 할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주부들도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된 이기적 교재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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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S 개념 start 초등수학 1-2 (2021년용) - 교과서 중심 개념서, 새교육과정 ㅣ 큐브수학S (2021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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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수학S 개념 start 1-2

 
코로나로 인해 주1~2회 학교를 가는 곳도 있고, 주5회 학교를 가는 곳도 있지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의 진도도 격차가 많이 벌어지는 듯한거 같아요.

오히려, 지금이 선행하기가 적절하다고 하면서

특히, 수학의 진도를 빨리 빼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2학기 교재를 미리 살펴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큐브수학 S 개념  start는

개념학습강화 - 익힘책 유형 강화 - 교과 역량 강화

3단계 학습법으로

단계적으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교과서에 충실한 교재에요.


표준 진도표에 따라 계획있게 공부하면 될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큐브수학S>는 교과에 충실하며 개념위주라

여름방학때 2학기 진도를 미리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아니면,

수학에 흥미가 없다거나,

수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재가 아닐까 싶어요.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이미 100까지의 수까지 공부한 초1딸아이에게는 교재가 크게 어렵게 다가오지는 않아서

다행이더라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단원에서 배울 내용을 그림으로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


교과서 개념 잡기에서 개념에 대한 원리를 자세히 익히고 난 후

<한눈에 개념 쏙>에서 만화로 개념을 한 번 더

익혀보게 하면서

개념에 얼마나 충실한지를 알 수 있지요?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했느냐에 중점을 두는 것이 맘에 드네요.

또한, 초1 아이들이 보기에도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는거 같아요.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교과서핵심 문제로 개념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한번더 익히기>에서는 교과서 개념잡기의 유사 문제를 한 번 더 공부하여 개념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어요.

 

앞에서 개념을 공부했으면 단원에서 꼭 풀어야 할 익힘책 문제로 기본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또한, 익힘책 문제로 다지기 부분에서는 수학 익힘책을 한 번 더 학습하는 의미에서

매칭북도 함께 활용해 볼 수 있어요.


그럼여기서 잠깐

매칭북을 살펴볼까요?

기초력 향상을 위한 학습지와 미리보는수학익힘책으로 나눠져있어요.

 

​진도에 맞춰서 매칭북도 함께 활용할 수 있어요.

오히려, 매칭북의 학습지로 연산을 연습하고

수학 익힘책으로 복습하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기초력 향상을 위한 학습지는 해당 단원에서 배우는 학습 요소별 기초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진도북의 <한번더 익히기>를 학습한 후, 반복하여 풀면

기초를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연산을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연산문제집 대신 매칭북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미리보는 수학 익힘책은 수학 익힘책의 유사 문제로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문제로 구성되어,

진도북의 익힘책 문제로 다지기를 학습한 후

반복하여 풀어보게되면,

수학의 자신감도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수업도 재미가 있어질거에요.

​

미리 예습으로 살펴보고 넘어가기에

난이도 문제도 무난한거 같아요.

수학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살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한장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진도표에 맞춰서 문제를 풀고 있어요.

2학기 교과내용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서술형의 풀이과정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는 1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팁은 옆에 있는 모범답안을 따라 써보는 것도 좋은 예인거 같아요.

풀이과정도 연습하지 않으면

서술형 문제를 두려워하는거 같아요.

초3아들보니, 서술형 문제를 싫어하고, 풀이과정 쓰는걸 싫어하는데,

1학년때부터 습관을 들여주면 좋을 거 같아요.


서술형 풀이과정을 잘 쓰는 요령중 하나도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지요.

응용문제를 푸는 것도 좋지만,

개념을 모르면 문제를 많이 푼 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개념에 충실해야죠.

단원마무리로 해당단원을 잘 공부했는지 확인해 보면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지요.

​


잠깐쉬어가기 코너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지요.^^

<큐브수학S 개념start>는 교과서에 충실한 개념서인 만큼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어서

수학을 어려워하고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수학도 첫단추를 잘 끼워야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렵지 않게 느껴질거에요.


올여름 방학때는 2학기 수학교재를

#동아출판

#큐브수학S

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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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맞춤법 + 받아쓰기 1단계 (1~2학년) - 초등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한 번에! ㅣ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 (2023년)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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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맞춤법 + 받아쓰기 1단계


 


한글을 잘 안다고 해서 맞춤법까지 잘 아는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 것은 초1딸이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였네요.

왜 그리 맞춤법이 많이 틀리는지,

그렇다고 자꾸 맞춤법이 틀린것을 지적하면 일기쓰는것을 싫어한다는 말에

그냥 넘어가곤했는데, 그러다보니 계속해서 실수를 하는 모습에

살짝 고민이 되었던 참에

​맞춤법과 받아쓰기가 한번에 해결이 되는 #동아출판 <초능력 맞춤법 + 받아쓰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 문제집을 펼치는 순간,

그래 우리딸에게 필요한 문제집이였어요.

​

설명도 잘 되어있을 뿐더러, #무료스마트러닝

무료 동영상강의도 제공되다보니

아이 혼자서 문제집을 거뜬히 풀 수 있어서 공부습관도 잡을 수 있겠더라구요.

​맞춤법 뿐 아니라, 받아쓰기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이가 글쓰는데 자신감도 생기는거 같아요

 

 

 

공부할 내용과 예를 보고 이 단원에서 무엇을 공부할 지 미리 알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맞춤법을 잘못 사용한 사례를 그림을 통해 확인하고,

올바른 맞춤법 사용의 필요성을 이해시켜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바로 소리나는대로 쓴다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말의 원리를 잘 알게 되면,

읽을때와 쓸때를 쉽게 구분지을 수 있지요.

"ㄷ, ㄹ 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말"

예를 들어

얼음에서 '얼'의 받침 ㄹ이 '음'의 ㅇ의 자리로 와서

읽을때는 "어름"이 되고

쓸때는 "얼음"이 되는것이지요.

이 원리만 잘 이해하면 단어를 정확하게 읽고 쓸 수 있게 될 수 있지요.

하지만, 이런 맞춤법의 원리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면,

한글쓰는데, 스트레스도 받지 않을까 싶네요.

이왕 배우는거 힘들어도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간혹,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아이가 거북감을 보인다면,

교재 상단에 QR코드로 무료 동영상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아이도 호기심을 갖고 집중을 할 수 있어요

맞춤법이 틀린것을 바르게 고쳐써보면서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단순히, 맞춤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 쓰임도 배울 수 있어

어휘력도 향상 될 거 같아요

맞춤법을 잘 이해했는지  <탄탄 받아쓰기>를 통해

복습을 해 볼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QR코드가 있어서

불러주는 말을 잘 듣고

따라쓰기도 하고,

잘못 쓴 낱말을 바르게 고쳐쓰며

받아쓰기 연습을 해 볼 수 있어요

어휘력 키우는 맞춤법 100을 통해 맞춤법을 정확히 알게 되며

어휘력도 향상 시킬수 있을거 같아요.

문제집을 다 풀고 난 후 이것만 따로 봐도 좋을거 같아요.


<초능력 맞춤법+받아쓰기>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 살펴보면

받아쓰기 시험에도 자신감이 생길뿐 더러

일기쓸때나 독서록 쓸때도 자신감이 생길거 같아요.


초1딸은 일기쓸때, 많은 도움을 얻은 거 같다며 좋아하더라구요.


무엇보다 받아쓰기 싫어하고,

맞춤법을 많이 틀리는 아이들에게

맞춤법의 원리를 통해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매일 2쪽씩 풀어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무료강의도 있으니 훨씬 재미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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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선생님을 연극에 초대합니다 ㅣ 스콜라 꼬마지식인 28
김미애 지음, 허현경 그림, 오판진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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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선생님을 연극에 초대합니다

김미애 작가



제목부터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과 내용을 들여다보기 전부터 한바탕 웃었네요.

표지에서도 메주 선생님은 누구인지 알겠죠/^^


바로, 메주 선생님은 남자분.

아직 군대를 다녀오시지 않았나봐요. 교직중 군대를 가시게 되어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하고 있을쯤.

체육 션생님이 좋은 선물 즉 '연극'을 제안해주셨죠.

연극이 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체육선생님은 연극에 대한 이론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지요.

연극을 6살때부터 접하던 우리집 아이들에게도 연극이란 단어는 낯설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에 연극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던 기회가 되었네요.

아이들은 메주 선생님을 위한 연극을 하기 위해 선생님을 요리 조리 피해다니면서

 체육선생님께 제일 먼저, 희곡을 어떻게 써야하는지부터 배워나가기 시작했지요.

희곡은 연극을 할 때 쓰는 대본으로

희곡의 3요소로 해설, 지문, 대사로 구성되어 있지요.

책의 뒷부분쪽에는 아이들이 메주 선생님을 위해 만든 연극의 대본이 적혀있어요.

그 대본과 함께 보면 연극의 재미를 한층 더 느낄수 있지요

온 가족이 함께 배역을 정해 연극을 해보면 더 실감이 나지 않을까요?

연극은 무대위에서 열연하는 배우뿐 아니라

보여지지 않는 무대뒤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조명, 음향을 담당하는 스텝분들도 계신다는 것이지요.

어느 하나 빠져서는 안될 정도로 서로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고 있지요.

또한, 연극을 하면서 실수도 하게 될 때,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용기를 북돋아주면서 함께 의지해가는 법도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연극을 통해, 나 혼자서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게 해줌으로서

공동체 생활을 해나가는데 오히려 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부록으로 연극에 대한 정보가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꿈이 연기하는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 집콕생활이 길어지면서

아이들과 일상생활속에서 기억이 남는 일을 온가족이 함께 연극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저희집은 "아빠를 연극에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우리들의 하루일과를 연극으로 보여주자고 아이들이 정했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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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은 못 말려!
문성희 지음, 이주희 그림 / 한림출판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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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은 못 말려

문성희



코로나로 인해 학교도 아직 못가고 있는 우리집 초3아들.

<우리반은 못말려> 책을 읽고서 더욱 더 학교가 가고싶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고 싶은거죠.

늘 엄마와 동생하고 지내는것이 이제는 조금씩 지루해지고 있는거 같아요.

뭐든 자기또래랑 노는것이 재미있지요.


무엇보다< 우리반은 못말려>는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들려주니

지난 학교생활도 떠오르는지.

작년 학교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친구들도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동심세계가 느껴져서

어른들도 함께 같이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같은 학년이지만,

저마다 아이들은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자기만의 색깔을 지니고 있지요.

모두가 똑같지 않고 다르기에

티격태격하고 토라지고 부딪히고 싸우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사이좋게 지내는 경우가 많지요?

너랑 안놀아? 하다가도

잠시 후에 하하 호호 하면서 놀고.

어른이라면 어떠했을까요?

이럴때보면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배울점도 많은거 같아요.

​


학교를 가면 나와 똑같은 아이들보다는 서로 개성이 강한 아이들이 많지요.

거꾸로 하는것을 좋아하는 거꾸로 아이 천봉주

수리수리마수리 놀이를 좋아하는 노공주

구피 구출작전 차송이

신라면, 달려라 신바람

변기통은 못말려 변기탁 등

개성있고, 재미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들로 꾸며진 이야기.


처음에는 위의 아이들이 이상하게 여겨졌지만,

때론, 예기치 않은 일들로 인해

위의 아이들이 새롭게 보일수도 있지요.

그러다보니, 우리아이들 하나하나를 인정하며 받아들이면서

아이들은 서로를 인정하게 되기도 하고,

우정도 쌓게 되는거 같아요.


좀 더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재미있게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는

이기적인 행동보다는

다른사람을 배려하며,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줄이면

좋은추억도 많이 쌓을수 있을거 같아요.


저도 초등시절을 떠올려보면,

참 유치했던 사건들도 많았던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저의 초등시절에 대해 이야기해주면서

함께 공감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했네요.


앞으로 학교에 갈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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