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철학 - 생각이 자라고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철학자의 문장들 ㅣ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박균호 지음 / 그래도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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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철학이라는 것을 대학때 교양과목으로만 들어야했던걸까요?

철학이라는 건

사춘기때 아이들에게 필수 교과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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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도 사춘기가 심하게 온 딸을 보면서

다른 대화는 하지 않더라도

철학적인 사고는 함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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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잔소리 대신, 함께 문제를 철학적사고로 풀어보는 것만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거 같다고 여겨집니다.

​

아직 사춘기 아이들의 뇌도 미성숙하다고 여겨지기에,

좀 더 사고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철학적인 사고를 많이 해보는것이 유용한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활용해보면서 철학적 사고를 많이 하게 되었던 시간이였어요.

매일 하나씩 하고 싶은건 부모 욕심이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가족이 모여 앉아 시도해보는것이 좋더라구요.



먼저, 철학자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부담없이 아이랑 할 수 있겠더라구요.

철학자에 대해 짧게 소개가 되다보니,

처음에는 관심이 없던 아이도,

그 철학자에 대해 조금씩 관심이 생기면서,

관련책도 찾아보게 되는 유익한 시간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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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영상으로 읽는 철학을 만나볼 수 있어요.

철학이 딱딱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빨리 접해주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만화책으로도 나온 철학책도 있으니 같이 접해주면,

아이들도 철학이 마냥 어렵기만 한건 아니라고 여겨질겁니다.


주어진 주제를 다시 한번 따라쓰고

나의 생각을 적어보고

그런 후, 상대방의 생각도 들어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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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와 어떤 대화를 나눌까 고민하기 보다

철학적인 주제를 통해

아이의 생각을 읽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



중,고등학교에서 주1회는 철학적인 토론을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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