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철학이라는 것을 대학때 교양과목으로만 들어야했던걸까요?
철학이라는 건
사춘기때 아이들에게 필수 교과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집에도 사춘기가 심하게 온 딸을 보면서
다른 대화는 하지 않더라도
철학적인 사고는 함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부모의 잔소리 대신, 함께 문제를 철학적사고로 풀어보는 것만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거 같다고 여겨집니다.
아직 사춘기 아이들의 뇌도 미성숙하다고 여겨지기에,
좀 더 사고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철학적인 사고를 많이 해보는것이 유용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