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사랑받는 "두더지 시리즈 작가" 김상근의
개구리 그림책 또한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거 아시나요?
동굴 안에 뭐야? 그림책을 보기 전
#가방안에뭐야
그림책을 먼저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드는
김상근 작가의 개구리 그림책
『가방 안에 뭐야?』의 주인공
빨간 가방을 멘 개구리가 어느새 13마리의 아기 개구리를 키우는 엄마가 되었고,
전작에 등장한 올챙이들이 자라서 이번 그림책속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어요.
두 그림책이 연결이 되다 보니, 만약 <가방 안에 뭐야?> 그림책을 안 읽었다면
꼭, 먼저 보고 아이들에게 다음 <동굴안에 뭐야?>에 나오는 개구리 엄마와 개구리들이 누구일까하면서 이야기를 연결해 주면 훨씬 더 흥미를 이끌지 않을까요?
그림책은 글은 짧지만, 많은 호기심과 상상력을 발휘하기때문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에 중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어른인 저도 아이들의 그림책을 보면, 힐링되는 것도 있고,
다시 아이들처럼 순수함을 찾고 싶은 맘도 생겨서 그림책을 너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