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부터 3단계까지 풀었던 문제들 또한,
친절하게 풀이 해놓은 해설로 확인 해 볼 수 있어요.
긴 지문만 나오면, 긴장부터 하는 아이들,
분명 글을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다는 아이들
중학교 가면서 긴 지문으로 독해가 어렵게 여겨져서
국어마저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하지만
#독해력 깨우는 비법
책을 통해, 독해를 잘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으니,
독해가 이제는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거에요.
많은 양의 독해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하나의 지문이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도 이번 방학때,
이 책한권으로 아이들과 독해를 쉽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국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게 해주고 싶네요.
방법을 몰라서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던거 같아요.
독해의 자신감을 심어주는 좋은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