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and His Bucket Full of Dinosaurs 1집
해리와 공룡친구들




현실과 상상속을 넘나들며
공룡이라는 멋진 소재를 보여 주는 시리즈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친근한 소재
그 속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빚어내는
재미와 유머, 거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구성 DVD 10종 + CD 10종
언어 영어
자막 영어, 한글, 무자막
상영시간 520분(에피소드 52편)
대상연령 4세~13세
입소문이 자자한 영국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내용의 잔잔한
웃음이 떠나지 않는 에피소드!
화면 전체를 가득 채운 부드럽고 귀여운 스타일의 그림들은
세밀하게 묘사한 배경과
동화적 표현으로 단순하게 그려진 등장인물과 멋진 조화를 이루어
동심의 세계로
안내해요.
영국에서 4세부터 6세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창작 생활 동화를 원작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한편의 동화책을 읽는
편안한 느낌과 감동을 주는 해리와 공룡친구들의
시리즈.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공룡을 무척
좋아하지요?
남자아이들 중에서는 공룡을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여자아이들중에는 다서 무서워하는 경우가 있는데,
해리와 공룡친구들에서는 공룡이 험상궂거나 위협적인 모습이
아니여서
평소 공룡을 좋아하지 않던 여자아이들가지 반하게 만들게
하지요.


아이들이 간혹
꿈을 꾸기도 하지요?
저희 애들도 전날
잠들기전 공룡책을 읽거나 공룡박물관을 다녀오거나
공룡장난감을
신나게 가지고 놀거나
공룡장난감을
가지고 싶을때 보면
너무나도
간절할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경우
꿈에서도 일을
겪게되지요.
이처럼 해리와
공룡친구들에서도 사랑스럽고 귀여운 장난감 크기의 공룡들이
주인공 해리의
모든 일상과 함께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이에요.
아이들은 자신의
바램이 동화로 실현된 듯 그렇게 주인공 해리가 되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되고 말지요.
무엇보다 한글을
배울때는 대한민국 교재로 배워야하듯이
영어를 배울때도
영어권 나라의 교재로 배우고
그 나라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것은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도 인기있다는 사실이지요.
아이들은 눈높이는
다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은 영유도 다니지 않고, 학원도 다니지 않고
있어요.
그렇다고
영어교재로 공부하고있지도 않고요.
단순히 cd나
dvd로 아이들이 관심있는 것을 노출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영어가 잘 들리지 않지요.
그래서
작은아이는
"엄마, 한글로
들으면 안되요?"
하기도
하지요.
그럼
전
" 귀로 들리는
영어가 무슨말인지 모르겠지? 그럼 화면을 통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거 같은지
한번 살펴보자.
그리고 난 후
엄마랑 이야기 나눠보자"
했어요.
영어도 처음
배울때
아이들이 한글을
배울때처럼
환경이 영어로
노출이 되어야 쉽게 빠르게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dvd도
너무 욕심부려 다 보려고 하는것보다는
52개의 주제로
나눠져있으니 하루 1개씩 보면서
충분히
소화시키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중요단어만이라도 미리 알려주면
아이들도 그
단어는 기억하고 있기에
그 단어가 더 잘
들린답니다.
처음에는 자막있이
보다가 나중에는 자막없이 화면을 노출시켜줬는데,
어린아이들에게
영어자막을 먼저 볼 필요는 없는거 같아
무자막으로
시청하게 하면서
화면에 집중하고
귀로 집중하도록 해줬어요.
집에 공룡장난감이
엄청 많거든요.
주인공 해리의
공룡장난감보다 아이들의 공룡장난감이 많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들의
공룡 장난감도 해리것처럼 움직였으면 좋겠대요.^^
일상생활
영어표현도 많이 나오니 아이들에게 유용한 표현이 많아 괜찮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해리와 공룡친구들 1집이네요.
해리와
공룡친구들은 1집과 2집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저희 아이들은
1집만 체험해보고있는데
2집도 궁금해지고
있어요.
영어는 쉽고
재미있게 접해야겠지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애니메이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