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 18년 동안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았던 정대리의 富동산 추월차선
정일교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부동산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의 자그마한(?) 소망이 있다면 건물주가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큰 빌딩까지는 아니더라도 4~5층 정도의 소형 건물 건물주.

이러한 소망은 여기저기 임대주택이나 상가를 매매나 경매를 통해 소유한 후에 임대나 차익매매로 수익을 올리다 보면 관리를 위한 많은 노력과 시간투자, 스트레스는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기에, 이를 한군데로 모아 놓은 것 같은 소형 빌딩들은 관리하기에 조금 더 편하고 남들 보기에도 좋아 보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물론 소형 빌딩을 소유하는 사람, 나름 성공한 사람은 극히 소수의 투자자뿐일 것이다.

그것은 소자본으로 투자를 시작하여 소형 건물을 소유하기까지 멈추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는 사람이 극히 드물기 때문일 것이다.

 

절약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절약과 저축을 미덕으로 삼는 시대는 지났다.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 절약이 목표가 아니라, 절약을 통한 종잣돈이 투자의 시작이 되어야 한다. 이렇게 됐을 때 월급 안에서 허락되는 것만 원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 P. 26~27.

 

<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아파트나 오피스텔, 상가 등에 투자하는 일반 부동산 투자자와는 다른 시각에서 다가구주택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여 다수의 다가구주택 건물주가 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과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건물주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는 철저한 시장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지역의 수익형부동산인 다가구주택에 투자할 것을 강조한다.

일부 자기자본과 대출을 통해 다가구주택을 소유함으로써 매월 일정금액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매차익도 올릴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택지지구의 토지를 확보하여 다가구주택을 신축, 임대하는 방안도 설명한다.

 

다가구주택을 알기 전에, 잘못된 부동산 투자로 인한 경제적인 고통을 받았었다. 끝없는 불안과 두려움 속에 갇혀야 했다. 하지만 진짜 실패는 그 두려움 속에 갇혀 있는 동안 우량 물건을 놓치는 것이라는 생각에 부동산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 - P. 8.

 

모든 투자에 대한 결과는 투자자 본인이 책임을 진다.

누군가 정보를 제공한 이가 있다 하더라도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는다.

물론 수익이 남았다고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 수익을 나눠주지도 않겠지만.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른 시각과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시각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공부와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어야만 할 것이고, 분석 이후에는 과감한 행동이 따라가야만 성공에 더 접근할 수 있다고 본다.

성공하고 싶으면 열심히 공부하시라.

 

소액으로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와 흐름을 남들보다 빨리 읽어야 한다. 남들보다 항상 한 박자 빨리 움직이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 단기간에 시세차익을 얻던 투기의 시대에서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시대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 부족한 종잣돈에 연연하지 말고 지금 당장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데 온 힘을 써야 할 시점이다.” - P.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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